1.엄마가 강아지에 대해 책임감이 너무 없어 (31)
2.시간이 이대로 멈춰버렸으면 좋겠다 (1)
3.다들 뒷담깟다의 기준이 뭐야 (14)
4.그냥 비밀로 해야할까 (5)
5.내가 쌍수했었는데 코수술도 할거라햇더니 친구가 하는 말이 (7)
6.고등학생 전단지 알바 (5)
7.김밥 세줄 먹으면 배부르지 않아? (5)
8.. (1)
9.. (4)
10.목소리가 밖에서 잘 안나와 (7)
11.나 혼자 다녀야 하나..? (3)
12.남자심리가 궁금해 (4)
13.자퇴생 친구고민 (3)
14.재수생이고 수능 약40일 남앗는데 엄마가 자꾸 불경 쓰라고 강요하고 협박해 (5)
15.. (1)
16.. (16)
17.마음이 아프다는 게 이런 기분이였구나 (3)
18.이웃집이 트집잡으면서 제보하는데 진짜 이웃집한테 살기느껴진다 (2)
19.이거 엄마한테 돈 달라고 해야하나.. (2)
20.온전히 나에대해 궁금해 하는 사람이 없어 너네들은 물어봐주는 사람있어? (4)
1
이름없음
2022/10/04 12:34:38
ID : 2pU2Mja64Ze
0
엄마가 편의점에서 김밥4줄을 사오라는거야 본인이 먹을거냐고 물어보니까 그렇대
그런데 내가 돈이 없어서 3줄밖에 못사왓어 원래 4줄을 사왓어야 햇는데 3줄을 사온건 내 과오지만 어떻게 그거 김밥한줄 못먹엇다고 그 김밥을 다 나한테 던져?
포장이 닫힌 김밥도 아니엿어 포장을 열어놓고 던지는건뭐야?
보성녹돈등심돈까스김밥 사줫잖아 물론 티머니로 김밥 사줄수 잇지만 나는 그럼 내일 학교 어떻게 가고 학원 끝나고 어떻게 집에 오라고ㅠ
엄마가 티머니 넣어주는거면서 안넣어줫거든ㅠ
거기에 소세지 들어잇는 김밥만 잇엇는데 엄마 소세지 먹으면 가렵다고 집안에서 소세지도 못구워먹게 하면서 어떻게 빼서 먹으려고 하는거냐구
ㅎ
2
이름없음
2022/10/04 13:48:03
ID : TU45bDxWqoY
0
뭔 개막장이냐 너도 그냥 김밥으로 어머니 한대 갈겨버려 늙어서 자식한테 꼬장부리는 것들은 맞아봐야 정신을 차리지
3
이름없음
2022/10/04 18:48:52
ID : 59dvdzSHyFc
0
와... 화나서 어떻게 버텨?..
4
이름없음
2022/10/04 18:50:33
ID : 3U0oHA0skq4
0
현재 금전적으로 가스라이팅하네
5
이름없음
2022/10/05 14:35:32
ID : XuoIJPg2INy
0
가스라이팅 정말 심하네..
하루빨리 독립해야겠다 ㅜㅠ
상처받아도 좀만 버텨 ㅜㅠ 레주는 아무잘못없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내가 너무 싫고 사는 게 무서워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31레스엄마가 강아지에 대해 책임감이 너무 없어
2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06
0
1레스시간이 이대로 멈춰버렸으면 좋겠다
1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06
0
14레스다들 뒷담깟다의 기준이 뭐야
3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05
0
5레스그냥 비밀로 해야할까
10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05
0
7레스내가 쌍수했었는데 코수술도 할거라햇더니 친구가 하는 말이
1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05
0
5레스고등학생 전단지 알바
1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05
0
5레스» 김밥 세줄 먹으면 배부르지 않아?
1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05
0
1레스.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05
0
4레스.
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05
0
7레스목소리가 밖에서 잘 안나와
20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05
0
3레스나 혼자 다녀야 하나..?
1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05
1
4레스남자심리가 궁금해
10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05
0
3레스자퇴생 친구고민
1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05
0
5레스재수생이고 수능 약40일 남앗는데 엄마가 자꾸 불경 쓰라고 강요하고 협박해
1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05
0
1레스.
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05
0
16레스.
3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04
0
3레스마음이 아프다는 게 이런 기분이였구나
10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04
0
2레스이웃집이 트집잡으면서 제보하는데 진짜 이웃집한테 살기느껴진다
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04
0
2레스이거 엄마한테 돈 달라고 해야하나..
11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04
0
4레스온전히 나에대해 궁금해 하는 사람이 없어 너네들은 물어봐주는 사람있어?
1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04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