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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신병약 질문 (7)
3.펑 (1)
4.내가 세상을 살아갈 수 있게 해주는 원동력이 (3)
5.친구가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 (9)
6.살 힘이 없어 (2)
7.학원선생님이 좋은데... 나도 혼란스럽다ㅜ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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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우리 친할머니 오늘내일 하시는데 장례식 불참하면 나 패륜 일까?? (8)
10.. (1)
11.통학1시간반유명한서울전문대vs통학20분수도권전문대 (5)
12.혹시 형제나 부모를 좋아하긴커녕 오히려 싫어하는 사람 있어? (1)
13.너네라면 이 미술학원 1년더 다닐 수 있냐 (3)
14.친구,손절 (6)
15.친구관계..?에대해 고민이이써 (4)
16.친구가 삐져서 연락 안 하는데 오히려 후련하다 (2)
17.가임기 임신가능성 좀 봐줘 ㅠㅠ (5)
18.아빠한테 카톡 보내도 되겠지? (5)
19.우울증이 좋아지는거같다가 나빠졌다하는데 병원가도될까 (1)
20.의욕이 없어.. 왜 살아야 하는지도 모르겠음ㅠ (5)
1
이름없음
2022/11/15 19:09:31
ID : zhvveJWnTUY
0
음…… 우선 난 k고3인데 다섯 살? 쯤 부터 부모님이 이혼하셨고 그 후로 계속 아빠랑 형이랑 같이 사는데 아빠는 매번 나한테 나랑 우리 엄마를 욕하고 다른 여자들이랑 자는데 돈을 쓰고 있어. 정말 죽어도 눈물 하나 안 나올 것 같고 오히려 보험금 많이 나오면 엄마랑 같이 살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만 들어. (엄마랑은 예전부터 아빠 몰래 자주 만나는 중!) 그리고 형은 예전에는 착했는데 성인 되면서부터 여자에 미쳐가지고 아빠랑 똑같아지는 중. 말이 길어졌는데 아무튼, 나처럼 부모 형제가 싫은 사람 있나 궁금해서 물어봤어. 만약에 없으면 내가 이상한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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