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난 우리 회사가 너무 좋다 ㅎㅎㅎ 오래 오래 다니고 싶어 (2)
2.너네는 너네 친구가 지나가는 사람 보고 대놓고 욕하면 어케함?? (22)
3.내 동생이 맨날 오줌 참으면서 집 오는데 (6)
4.너네 가족들도 뭐 쳐먹고 식탁에 그대로 놔두냐 (26)
5.연관 검색어에 이런단어 있으면 이상해? (2)
6.대놓고 도네 언급하는 스트리머 어떻게 생각해? (5)
7.휴대폰 안 쓰고 할 수 있는 일에 뭐가 있을까? (8)
8.난 무얼 위해 사는 걸까 (2)
9.얘들아 화장 어디서하지..??ㅠㅠ (5)
10.. (1)
11.. (3)
12.얘들아 나 심박수 (5)
13.친구가 자꾸 자기 사상 얘기함 ㅜㅜ; (12)
14.솔직하게 이야기 하는게 그렇게 어려운거야? (5)
15.노래 좀 찾아줘 ㅠㅠㅠ (4)
16.솔직히 한국인의 기준이 아닌 전세계 평균기준으로 영어는 쉬운언어인 편이야 (7)
17.원래 사람을 보면 특정한 색이 떠오르냐? (10)
18.상대방이 돌려 요구하는거에 센스있게 대처하는 방법 있을까? (6)
19.8일에 주문한 핸드폰 내일 배송온대!!! (1)
20.(사진있음)암환자 이모 청소도와주다 싸우고 돌아왔다는 스레주 후기 (5)
1
이름없음
2022/11/25 18:17:44
ID : mMqrvvjxSK5
0
자주 들어가는 방이 평균 청자 수 10명 왔다갔다하는 하꼬라서 도네를 하는 사람들(주로 직장인 성인들)이 정해져 있어
그런데 언젠가부터 그 사람들 들으라고 자기 뭐해야 되는데 돈이 없다 이런 얘기를 너무 대놓고 하는 느낌이 들어
미자거나 평소 십원한푼 안하는 사람들한테는 아예 기대도 안할테지만 자주 하는 사람들 정해져 있는 상황에서 자꾸 그러니까 그 사람들한테 강요하는 느낌이 들어서 보기가 좀 불편하달까
뭐 나도 아직 학생이다 보니 특별한 날 아니면 못하는 편이라서 할말은 없지만...
방송 듣는 댓가로 돈을 지불해야 하는게 맞는거야?
여태까지 난 후원은 말 그대로 후원이고 청자들 개개인의 마음이라고 생각했거든
물론 스트리머도 수익이 발생해야 그걸 직업으로 계속 할테지만 그 누구도 방송을 강요한 사람은 없잖아
집안에 어떠어떠한 일이 있어서 돈이 필요한 상황인건 알겠는데 한편으론 지속적으로 후원해준 사람들한테 고맙다고는 못 할 망정 너네가 돈을 안 줘서 내가 생활이 어렵다는 식으로 부담 지우는게 맞는건가 싶고 헷갈리네
너네는 어떻게 생각해?
2
이름없음
2022/11/25 18:49:11
ID : cmoJPeFcnu4
0
신경꺼 그냥. 진짜 급하면 추가로 알바를 뛰든가 하겠지. 하꼬인데 벌써부터 그러면 뭐... 일을 못하는 특별한 사정이 있으면 그땐 또 다르지만
3
이름없음
2022/11/25 18:57:16
ID : 3DtbirvxzU2
0
일을 못하는 사정이 있긴 있어...
혹시나 특정될까봐 자세한 내막은 못 적지만 내년 상반기까지는 알바 같은거 못하는 사정이 있더라구
근데 레더 말대로 아직 하꼬인데 벌써부터 저러는게 좀 그렇달까
일단 방송이 커져야 일이만원 소액이라도 쏘는 사람들이 늘어나지 몇 안되는 청자들 상대로 저렇게 부담 주면 두세명이서 총대 메고 먹여살리라는거잖아
그 사람들은 무슨 죄야;;; 다들 힘들게 버는걸텐데
4
이름없음
2022/11/26 06:56:16
ID : 83zRCrtbfO7
0
어떤 사정인지는 모르겠다만 인방할 정도로 컴퓨터 앞에 앉을 시간과 송출할 기술이 있는데 방송이 돈이 안되면 일단 접고 영상편집 외주를 뛰는 방법도 있어. 아니면 하꼬들끼리 팀으로 컨텐츠 짜서 방송하는 방법도 있고. 그런 방법은 모색 안하고 청자들한테 컨텐츠 부족하다고 우울해 하는 것도 아니고 돈 없다고 징징대고 있으면 있던 애들도 질려서 나가겠다. 애초에 후원은 방송 본 값이 아니라 당신 만든 컨텐츠가 재미있으니 이 돈 보태서 더 재밌는 컨텐츠를 만들어 달라는 일종의 투자야. 그런데 컨텐츠 발굴도 안하고 돈 없어서 못하겠네 하고 있으면 랜선 구걸이지.
5
이름없음
2022/11/26 10:40:38
ID : s4JVbzTU7An
0
레더 말 들어 보니 컨텐츠, 수익창출에 대한 고민은 스스로가 하는게 맞네...
돈 안 돼서 힘들면 접는 것도 본인이 알아서 할 일이고...
방송 기간에 비해 컨텐츠의 질을 올려서 시청자를 더 모으려는 의지가 부족해 보인달까 물론 그 사람의 속마음을 내가 다 알 순 없지만 보기에는 매번 오는 사람들 고정돼 있고 돈 쓰는 사람들도 정해져 있으니 더 뭔가를 노력할 의지가 없어 보여
컨텐츠를 딱히 준비해 오는 것도 아니고 예전에는 뭐 해야 될지 고민하는 낌새라도 있었는데 지금은 “어차피 뭘 해도 유입은 안 늘어난다” 이렇게 생각하고 놔 버린 것 같더라고
잠깐씩 들어왔다 나가는 사람들은 더러 있지만 계속 앉아있도록 붙잡을 무언가가 없는거지
이런 방송에서 꼬박꼬박 후원해 주시는 분들이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야 될 일 같은데 돈 없다고 징징거리니까 솔직히 후원 잘 못하는 내 입장에선 괜히 눈치 보이고 후원 잘하시는 분들한테도 우리 몫까지 전가하는거 같아서 미안해지고 그러네
집안 사정 때문에 알바 못 뛰는건 안타깝지만 그게 청자들 잘못은 아니잖아...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와 카톡 ㅁㅊ놈들
다들 오른쪽 시프트키 쓰면서 살고 있었던거야........?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친구같은 부모가 되어서 자식이 잘 큰걸 별로 못본듯
영자님 다시 플로트형으로 바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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