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남친이 자기 카톡이름을 🐶로 바꿨는데 (7)
2.엄마가 한말 정상으로보임? (6)
3.. (5)
4.절에서 벤 향냄새 해결하는 법 알려줘 (6)
5.가슴이 너무 작아 (5)
6.나 친구한테 절대 선톡 안한다? (3)
7.친구가 나보고 죽으랬는데 (35)
8.대화법 (4)
9.. (2)
10.우울할때 어떻게해 (5)
11.. (9)
12.펑 (6)
13.ㅇ (1)
14.. (7)
15.팔은 안으로 굽잖아 (1)
16.도움반 출신이었는데 2학년 때 학교생활 잘할 수 있을까 싶다 (1)
17.열등감일까? (1)
18.면접이 내일이더라 학생회 (1)
19.가끔씩 내가 내가 아닌것 같아 (1)
20.엄마가 싫어 (4)
1
이름없음
2023/01/04 14:35:33
ID : mK7ze3U1xBc
0
정말 오랜만에 죽고싶다
계절성인지 신변비관인지 그냥 햇빛 잘 안봐서 그런건지
이유는 모르는데 오늘 눈뜨고나서부터 쭉 우울하네
2
이름없음
2023/01/04 14:53:53
ID : E67AksrwGnA
0
난 씻고 예쁘게 꾸미고 조금 떨어져 있지만 많이 멀지 않은 카페(만화카페든 뭐든) 가서 책을 읽거나 그림을 그리거나 컬러링북 색칠을 하든가 영화를 봐
음료 나오면 예쁘게 사진도 찍고 보정도 하고 멍 때리기도 하고 사람도 구경하다보면 기분 많이 좋아지더라
3
이름없음
2023/01/06 02:10:01
ID : eHCnUZjBxWr
0
난 그냥 하루종일 푹 자ㅠ
4
이름없음
2023/01/06 03:21:50
ID : V87dO2pQtz8
0
그냥 생각을 좀 지우려고 노력해
5
이름없음
2023/01/06 13:37:34
ID : s4GnClClu3x
0
나는 일기 써! 원래도 쓰긴 하는데 힘들 때 죽고 싶을 때 쓴 것들이 그냥 평소에 쓴 것보다 훨씬 솔직하고 밀도있게 써지더라 아무것도 나아지지 않는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런 말을 해도 될까? 이렇게 생각해도 될까? 싶은 것들까지도 어차피 보는 사람도 없는데 다 털어내다 보면 내 상황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게되고 사람이 죽으라는 법은 없구나 싶어지더라 :) 추천할게 글솜씨가 있는지는 당연히 상관없고! 아무말도 못 쓰고 빈 노트 바라만보고 있어도 괜찮아 어떻게 쓸지 생각하는 과정에서 정리가 되거든!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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