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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가슴이 너무 작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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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우울할때 어떻게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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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펑 (6)
13.ㅇ (1)
14.. (7)
15.팔은 안으로 굽잖아 (1)
16.도움반 출신이었는데 2학년 때 학교생활 잘할 수 있을까 싶다 (1)
17.열등감일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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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가끔씩 내가 내가 아닌것 같아 (1)
20.엄마가 싫어 (4)
2
이름없음
2023/01/07 02:23:53
ID : o1xCjcrcHvg
0
능력재능 부족인가보네
능력을 키우거나 기준치를 낮추거나 방법밖에없지ㅣ.뭐
3
이름없음
2023/01/07 02:54:03
ID : O1cla8koFjv
0
.
4
이름없음
2023/01/07 03:05:15
ID : gnO8mHxwoFb
0
이거 진짜ㅠㅠㅠㅠ 고치기 쉽지 않아....
일단 완벽주의에 불지피는 것들을 좀 멀리해야 긴장이 풀려서 오히려 뭘 시작하기 편해져
SNS나 폰보는 시간 줄이면 좋더라 비교 안하려고 해도 자동으로 하게 되니까
완벽주의 관련 서적들 읽어보는것도 도움이 될수도 있어
네 명의 완벽주의자, 내 시간 우선 생활습관 같은거... 나도 읽으려고 제목만 저장해놓고 안봤긴한데 스스로를 잘파악하면 나아질 방도가 더 보일수도 일으니까
힘빼고 살아도 괜찮아!! 사람들 대부분 흐느적흐느적 하는둥마는둥 살아가도 잘 살어
5
이름없음
2023/01/07 08:53:31
ID : O7hwGnxu3vd
0
완벽을 추구하면 어디에서든 만족을 할 수가 없다는 말이 맞는 거 같아. 나도 4명의 완벽주의자 사서 읽고 있는 중인데 이게 레주같은 사람이 힐링하는 데는 진짜 도움이 되기도 하고 생각보다 이런 사람이 많아서 잊고 있던 걸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어. 그리고 내 기준엔 내가 집중력이나 암기가 조금 좋은 편인데 유독 안 좋았던 시기가 있어서 슬럼프?라고 해야하나 그게 왔었어. 근데 이거 핸드폰 하고 현생 놓고 하니까 감정이 무뎌져서 그런 느낌이 좀 있었어. 예를들면 뇌빼고 있는 시간이나 쾌락에 있어서 척추에 와야 하는 전율이 손가락을 타고 와서 점점 사람을 맹하게 만든다?? 라는 결론을 내렸었음. 그리고 지금도 이게 맞기도 했다고 생각해. 핸드폰, 컴퓨터 사용시간 줄이고 문장을 들어도 단어 한장한장 머리에 박히게 정신을 조금 건강하게 만들어봐봐. 요즘 전자파에 대한 저항 같은 책들도 많다고 하고 이게 어른들 보면 확실히 원인이 이런 이유에서 같기도 하긴 하더라. 도파민이란 것도 자세히 알아봐봐. 시간이 지날 수록 호르몬이란게 영향이 진짜 크기도 크고 이걸 알아가면서 인생에 대한 무게도 다르게 다가오고 하더라. 아니면 어렸을 때 제일 재밌고 기억에 남았던 경험을 상기시키면서 그때 어떤 감정이고 뭘 했었는지를 돌이켜보면 집중력을 흐트러트리는 산만함은 잡을 수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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