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2/12 01:22:14 ID : JXAp9bfQnu1 0
편하게 말써도될까?.. 나는 제목에 쓰다시피 사는것 자체가 쓰래기야.. 글이 이상할수도 있으니까 미리 사과할께 :) 너무 뒤죽박죽으로 적었어.. 떨린다..! 속으로 삭힌거 여기다 푸는게..!! 나이는 2n이고 이고, 이나이 먹도록 알바나 취업생각도 안하고 아침에 눈뜨는순간부터휴대폰으로 시작해서 휴대폰으로 끝나는 생활패턴이야 용돈은 한달에 한번 받고.. 게다가 성격도 더럽고 열등감 많고 (물론 밖에서는 멀쩡함) 키도 작아서 맞는옷이 없음 후드티 종류 몇년된 청바지 옷 사놓고 안 입고 쌓인거 많음 그와중에 바지 없는거 실화일까?.. 옷가격볼때마다 내가 이건 비싸다 할 처치는 못되는게.. 펀딩 사이트에서 물건 펀딩한 금액만 봐도 그 비싸다고 한 옷을 한칸을 채울수있느정도.. ------------------- 집에서 노는 놈팡이가 휴대폰을 새로 맞춘다기 가당키나 한가? 이상하 사람과의 생활을 불편해.. 그래도 간단한 심부름은 할수있고 포인트 적립할때는 번호는 말해줘 ㅎㅎ.. 유일한 외출 사고싶은거 사러 무인atm가는길 , 버스카드 충전 내가 왜 사람이 불편해하냐고? 사람과 대화하는 순간부터 상대방이 보는 내가 어떻게 보이는지 생각해서 그 생각만 하면 목소리는 작아지고 말이 더듬어져.. 이상하게 생각할까봐 지난날에는 어떤줄알아? 여름에 커피랑빙수 주문해준거 찾아가라고해서 같는데 흘깃 보고는 잠깐 기다리라고 하더라 터피 만드는건지 다른일을 한건지 기억이 안 나서 이건 패쓰 채감상 1~5분 기다린것 같아 커피 찾으러 왔다고 하면 될걸 그걸 고데로 기다리는 사람은 나야.. ㅎㅎ... ------------------------ 아 말이 넘 길었네 내 인생이 왜 쓰래기면 잘하는것도 없으면서 원하는것 많지 게다가 모바일 게임의 부작용 으로 사람에 대한 열등감이 생겼어 게임에서 지면 내 허벅지를 주먹으로 때리거든 어느정도 때리면 심하면 내가 주먹을 뒤면 좀더 큰 정도? 아니면 이빨로 내 살을 물어버리지 지금은 게임안해 그냥 스타일게임정도 '남이 잘 되는 꼴은 못본다' 실제로 이벤트를 하고 당첨자 발표하잖아? 특정작품 한정판굿즈 수집하는거 비스무리 종종 소식도 보곤해 익명이라 그냥 그분이라 할께. 그분도 수집을 하시는데 나는 그분 이름만 보면 묘하게 열등감있는거같아 축하해주질 못할망정 좋은 상품에 그분 이름만보면 심사가 뒤틀리고, 이상한건 또 뭔지알아? 그분 이름이 없으면 그냥 없는겁다해 ㅎㅎ.. ---------------------------- 최근에 휴대폰 문재로 형자매(익명).. 옆에서 바람만 안 불었어도 않았을텐데 (휴대폰 폰꺼짐 트라우마로 어쩌다가 말해달라고 해버림 결론은 배터리부족으로 방전&과도한 용량 사용인한 먹통) 하는 마음으로 이때까지 내내 잘깨마다 과롭혔지 뭐야 진짜 내가 여기에서도 욕먹도 할말은 없어 나도 잘못한건 맞아 그래도 원망할수밖에 없더라고.. 부모님의 욕도 많이 먹었어 잠못자게 한다고.. 진짜 내가 왜 그런 선택을 한걸까 반은 내 책임도 있고해.. 언제는 한번 진지하게 대화를 해봤는데 형자매가 그러는데 나랑 독립해서 살자기에는 내가 불편하다고 했어 그건 진작에 그럴수밖에 없다고 생각했어 누가 나같은 사람이랑 살겠어 엄마가 화낼때 나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해 내가 말해봤자 달라지는건 없으니까 주로 욕듣는 쪽이야.. 욕 듣다보면은 내가 이세상에서 왜 태어난는지 의문이고 그냥 이대로 살다가 가는것도 나쁘지 않는것같고 어떻게든 될려나 모르겠다 너무 두서없고 뒤죽박죽으로 적어서 미안해.. ㅎㅎ.. 예전에 형자매 친구 아는분이 사주쪽 공부해서 한번은 받아봤는데 결과가 충격이다..
2 이름없음 2023/02/12 01:26:05 ID : dClzRBf88kq 0
일단 상담부터 받는 걸 추천함
3 이름없음 2023/02/12 01:26:25 ID : JXAp9bfQnu1 0
잘 쓰고있던 소중한 휴대폰이 하루 아침에 고물로 전략해버린거 책임져 형자매님.. 내 주제에 무슨 새 휴대폰이야.. 그래서 내가 눌건을 오래 쓰느 이유라고.. 뭐에 홀렸다고 핸드폰을 바꾸냐고.. 스발..(욕죄송)
4 이름없음 2023/02/12 01:28:14 ID : JXAp9bfQnu1 0
형자매도 그렇고 부모님도 그렇고 이전에 물어본 곳도 상담을 받아보래 ..ㅎㅎ.. 나도 제정신 아닌거 알아...
5 이름없음 2023/02/12 01:34:57 ID : JXAp9bfQnu1 0
그래야겠지? 이런일 일어나기전에 없었으면 좋았을텐데 ..
6 이름없음 2023/02/12 01:38:56 ID : 1AY8koJPcpP 0
.
7 이름없음 2023/02/12 01:40:14 ID : 1AY8koJPcpP 0
쓰다보니 너무 공격적으로 적은거같아서 6은 지웠어 미안... (못봤기를 바라! 조언한다는게 말을 날서게 한거같아서) 하튼 여건이 된다면 상담 꼭 받아봐... 그동안 있었던 많은일들을 한사람이 오래 들어주는게 인터넷에 쓰는거보다 너도 편하고 좋을거야
8 이름없음 2023/02/12 01:53:00 ID : JXAp9bfQnu1 0
잠깐 나갔다가와서 모르지만 날서게 반응하는것도 이해해 뭐 엄마랑 싸웠던 말에 비하면야..
9 이름없음● 2023/02/12 01:57:51 ID : JXAp9bfQnu1 0
이름 햇갈리까봐● 표시추가할께 내가 휴대폰을 중독된 이유가 익명성이 보장되점이 있는것 같아 나 자신을 가려주니까
10 이름없음 2023/02/12 02:18:44 ID : mLbyHDvva9w 0
문장이 중간중간 조금 무너지긴 하지만 전체적인 맥락을 파악하는 것 정돈 괜찮은 것 같아 일단 제일 기본적인 주어/목적어/서술어만 쓴다고 생각해보자 최대한 짧고 간단하게ㅇㅇ 그러다가 조금씩 익숙해지면 문장 길이를 늘려보는 거야 어때?
11 이름없음● 2023/02/12 02:29:27 ID : JXAp9bfQnu1 0
나도 쓰다보니 뒤죽박죽이 되어버렸어.. 내가 지금 선택한 결과 때문에 머릿속이 포화상태로 가득차서..
12 이름없음 2023/02/12 02:31:06 ID : mLbyHDvva9w 0
괜찮아 차근차근 하면 할 수 있어 애초에 지금도 문장이 아주 엉망은 아닌걸 조금만 해보면 될 것 같은데
13 이름없음● 2023/02/12 02:40:30 ID : JXAp9bfQnu1 0
아무래도 여기에 다시 처음부터 적어야될것같네.. 밤늦게 까지 댓글을 적은것 같은데 조언 고마워
14 이름없음 2023/02/12 02:42:05 ID : mLbyHDvva9w 0
맥락만으로도 레주의 상황은 대강 파악할 수 있었어 근데 상담할 고민이 빠져있어서ㅇㅇ 레주는 어떤 부분을 상담하고 싶은 거야?
15 이름없음 2023/02/12 02:54:27 ID : JXAp9bfQnu1 0
먼저 상담받고 싶은건 형자매랑 관련된 것이지만.. 내가 왜 이렇게 까지 밥먹으면서 꼭 살아야 하는걸까?.. 잘못 선택을 밀어부친 일들이 형자매 때문에 얼굴만 봐도 짜증나고 난 쓰기도 싫은데 형자매는 가끔빌려가는것? 리름을 몰라서 숫자로 불러서 미안해.. 14가 보기에 지금 내 상태가 어떻게 보여?
16 이름없음 2023/02/12 03:03:58 ID : mLbyHDvva9w 0
난 그냥 레스주라고 부르면 돼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고ㅇㅇ 정리하자면 -내가 굳이 밥을 먹어가며 살아야할까? -형제자매가 압박을 줘서 잘못된 선택을 한 게 떠올라 그들의 얼굴만 봐도 짜증이 난다 -난 부모님의 돈 쓰기도 싫은데 형제자매는 가끔 빌려가는 것도 싫다 내가 이해한 게 맞을까?
17 이름없음● 2023/02/12 03:04:03 ID : JXAp9bfQnu1 0
진짜 나도 미쳤지 어떻게 멀쩡히 잘 쓰던 휴대폰을 안 켜진다고 방치를 하다니.. 그때 충전만 했어도 켜지는 거였거든? 내 주재애 새 핸드폰은 아니라서 아마도 고장날때까지 쓸려고 했거든.. 재대로 설명 안 해준 아빠도 미워지고 있어.. 이럴거면 그냥 수리점으로 가자고 하던가.. 아니 내 주제에 무슨 새거로 바꿔달라고했냐고.. 형자매가 대신 말해준긴해.. 사실 처음에는 옆에서 악마가 속삭이는 줄알았어 그때 패닉상태라 어쩌다가 말하라고 해벼려서 망했지만...
18 이름없음● 2023/02/12 03:18:29 ID : JXAp9bfQnu1 0
옛날에 한번 들어왔다가 없어서져서 잊고 살았는데 최근에 생각나서 왔더니 있더라고 고민글.. 레스주가 이해한거는 맞아.. 내가 설명이 적었지?... 물건은 새 휴대폰이고 뒤늦게 정신차려서 내가 왜 저걸 만들었는지 이해가 안됬어.. 내가 왜 말했냐고 하니까 고장난줄알고 도와죽고 싶다고 했거든. 내 주제에 본문에 말했다시피 요금차이나는 상황이라서 부담감? 예전거는 저렴한거라 자주 사용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꽉차있는 데이터 볼때마다 자괴감 들고있어...
19 이름없음 2023/02/12 03:24:49 ID : mLbyHDvva9w 0
개인적인 의견을 말하자면 객관적으로 레주의 형제자매의 잘못은 아니야 물론 레주 잘못도 아니고 레주는 폰이 켜지지 않는 상황에 트라우마가 있어 패닉이 온 것 뿐이고, 레주의 형제자매는 그걸 해결하기 위해 사실 전달을 한 거고, 부모님은 그래서 폰을 교체해준 것 뿐이야 물론 셋 다 조금씩 부주의하긴 했지 뭔가 조치를 취해본다먄 금방 멀쩡하다는 걸 알았을테니까ㅇㅇ 하지만 레주 부모님이 별다른 말 없이 폰을 바꿔주셨다면 그 정도는 금전적으로 무리가 아니라 판단하고 해주신 거라 생각되거든? 그럼 결론적으로는 큰 문제가 아닌거야 근데 레주는 지금 부모님의 돈을 쓴다는 데에 큰 죄책감을 느끼는 상태고, 그래서 본의 아니게 금전 지출을 일으켰다는 데서 자괴감을 느끼는 것 같아 거기에 일종의 계기를 제공한 레주의 형제자매에게 책임과 감정을 전가하는 것 같고
20 이름없음● 2023/02/12 03:27:48 ID : JXAp9bfQnu1 0
휴대폰 문제때문에 부모님랑도 많이 싸웠지... 내가 보다시피 쓰래기 삶을 살고있어서 웬만하면 고장나도 말 안 하는데 형자매도 내가 이전에도 안켜질때마다 이런걸로 짜증내는건 알고는있는데 극때는 크게 상관고 안 하더니 올해는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옆에서 말해줄까? 라는 말을 하더라고 .. 하필 휴대폰 상태가 트라우마로 남은 기억이라서 내가 말해달라고 해버렸지뭐야.. 덕분에 이 딴 결과과 있었으리라고 몰랐지
21 이름없음● 2023/02/12 03:50:03 ID : JXAp9bfQnu1 0
금전적으로 잘사는 집은 아니야.. 그냥 잘사는지도 못사는지도 않은 집이랄까? 새 휴대폰은 그저 의무적으로 사용해야하고 또 약정같은 기기값을 내야되는 물걸일 뿐이여서 내가 고장나도 날하는 이유가 이거지... 게다가 전에 쓰던 휴대폰에 들었던 자료와 내가 죽을때까지 가지고 싶은거였는데 하루아침에 고물로 된거있지.. 레스주 말대로 형제자매에게 책임과 감정을 전가하는 것 같는것 같네 그것도 한달내내 괴롭혔거든.. 레스주가 보기에도 쓰래기 취급보다 나는 폐기물에 가깝지?... 차라리 전처럼 무시를 하던가 아니면 그 고물 주던가 하지
22 이름없음 2023/02/12 03:53:32 ID : mLbyHDvva9w 0
그렇다고 그렇게 극단적인 자기혐오로 치닫을 필요는 없어 몇가지만 물어볼게 1. 외출이 가능해?(공황이 있어서 힘들다던가 하진 않냐는 뜻이야) 2. 부모님이 정신건강의학과 진료에 대해 부정적이야? 3. 사이가 좋지 않은 가족들과 최소한의 공간분리(방)가 가능해?
23 이름없음● 2023/02/12 04:03:54 ID : JXAp9bfQnu1 0
머리로는 도와준건 뿐이였고 나는 그저 도와달라고 했는데도 예전 폰을 못쓰거에 볼때마다 화가나서 미처버릴꺼같아.. 폰 상태는 고장나는 상태가 아니였어 고장났으면 검은 화면만 떠야되는데 하얀창에 부팅 상태가 나오긴 하더라고.. 배티러를 충천 하라고 안내창이 뜨긴는 했는데 왜 충던을 안 하고 쓸대없는 패드를 충던 을 했는지 다 부셔버리고 싶더라..
24 이름없음● 2023/02/12 04:20:17 ID : JXAp9bfQnu1 0
난 이미 폰을 교체하고 형제자매를 괴롭힌 순간부터가 자기혐호로 치닫는 중이야.. 형자매가 보면은 우스워 보일것 같아 이거는 먼저 접어두고 질문을 적어볼께.. 1. 외출은 가능하고 공황증상은 없어.. 코로나로 마스크써서 쪼금 자신감을 가졌을달까.. 단지 사람을 상대하기가 그래서.. 2. 부정적이진 않아보여 오히려 가족들이 권할정도 3. 형제자매랑 같이 방을 써서 공간분리(방)은 불가능 해 집에있는 대신에 마당에 있는것은 있어서 오래 있는 경우가 많아 나중에 치울지 모르지만.. 부모님이랑 형자매랑 사이는 좋지는 않아 내가 이런 성격에ㅡ잘 재니는 것도 무리라서..
25 이름없음 2023/02/12 04:32:03 ID : mLbyHDvva9w 0
일단 1과 2가 된다면 아주 좋아 굉장히 난 정말 진지하게 정신건강의학과 진료와 상담을 권하고 싶어 냉정하게 말해서 너 이런 커뮤니티에서 글 써봤자 의미없어 물론 속풀이는 되겠지 그게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곳이기도 하고ㅇㅇ 하지만 해결해야할 문제가 있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건 너의 정확한 사정도 환경도 모르는 화면 너머 익명의 누군가가 아니라 전문가의 객관적인 진단과 상담, 약물치료야 잘 들어, 지금 그렇게 내가 쓰레기 같구나 하는 자기혐오 멈추고 그냥 있는 그대로의 문장을 읽어 난 너를 도와줄 수 없어 왜냐하면 나도 결국은 익명의 타인이거든 익명에서 안정감을 느끼는 것 이해해, 사람 대하기 어렵다는 것도ㅇㅇ 하지만 평생 그렇게 살 순 없잖아 너도 평생 그렇게 살긴 싫을 거고 결국 무언가를 해결하려면 레주 너 스스로 무언가를 결심하고 실천해야돼 당장 큰 걸 하라는 게 아니야 원래 사람은 하루아침에 바뀌지 않아 그건 레주만이 아니라 다 그래 혼자 해결하기 어려울 땐 남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 것도 모두가 똑같아 지금 레주도 그래 문장은 지금 몇 번 쓰다보니 훨씬 정돈됐잖아 그런 것처럼 사람을 대하는 것도, 레주가 조금씩 나아지는 것도 누군가가 있으면 더 빠르고 수월해져 정신과는 그 도움을 가장 전문적이고 효율적으로 받은 수 있는 곳이고 그래서 난 레주에게 정신과 상담을 권하고 싶어 집과 멀지 않은 곳으로 신중하게 후기를 찾아 골라서 상담을 다녀봐 정신이라는 건 조금만 나아져도 훨씬 살 만 하거든
26 이름없음 2023/02/12 09:45:28 ID : dClzRBf88kq 0
상담은 다들 많이 받아. 나도 수능 끝나자마자 바로 받았어. 딱히 격렬한 증세가 있는 건 아니었지만 학업 스트레스 때문에 가끔 저기 뛰어들면 죽겠지? 같은 생각을 자주 했었거든. 적극적으로 죽으려고 한 건 아니지만 썩 건강한 상태는 아닌 것 같아서 자발적으로 받으러 갔어. 우울증 초기~중기 증세가 보인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상담 받으면서 일상생활 하니까 지금은 그런 생각 안 들어. 나같은 경우는 스트레스의 원인이던 학업에 대한 무게가 확연히 줄어들어서 비교적 쉽게 나아진 것 같지만. 스스로 어떤 상태인지 알기 위해서라도 상담은 받는게 좋아
27 이름없음● 2023/02/12 11:21:11 ID : JXAp9bfQnu1 0
댓글 늦어서 미안해 밤늦게 까지 적어줬는데 인사를 못해줬네.. 9w레스주. 인터넷 연결이 잠깐 끊겨서 다시 볼수있을지 모르겠어. 내가 지방에 살아서 근처 병원들을 알아봐야할것같아 그리고 폰 교체하자마자 혹시나하고 충전을 해봤는데 켜지더라.. 조금만 더 관심을 가졌더라면 겨우 한번 안켜진것 가지고 하루 아침에 이렇게 까지는 안 느꼈을건데
28 이름없음● 2023/02/12 12:15:10 ID : JXAp9bfQnu1 0
이거는 조금 더러워 보일순 있는데.. 핸드폰 때문에 모든 의욕을 상실해서 몸 샤워하는것 외에는 머리감는거는 말리기 귀찮아서 잘 안감아지더라고 머리에서 썩은냄새가 진동을 하는것 같아.. :)
29 이름없음● 2023/02/12 14:11:19 ID : JXAp9bfQnu1 0
대화를 하고 싶어도 습관적으로 작은 목소리에 말이 더듬어지는건 왜그럴까? 나는 원하는 말을 하고싶어도 상대방이 못알아들으니까 미쳐버릴꺼 같으니까 그래서 사람이랑은 잘 대화를 안하는 거야 날 잡아서 상담을 받아볼께..!
30 이름없음● 2023/02/12 14:34:01 ID : JXAp9bfQnu1 0
인생이 쓰래기인 글은 글쓴이인데 이어서쓰는글 내가 안 좋은 습관이 뭐냐면 군것질 폭식아닌 폭식을해 그리고 한순간에 모든것을 잃어버렸으니 무기력해지고 샤워만하고 바로나온다 머리는 귀찮아서 안 감어 비위 상하는 레스주가 있다면 사과할게.. 웃긴건 뭔지알아? 내가 그렇게 집에만 처박혀 지내고 있는동안에도 부모님은 모른다 그냥 계속 씻은줄 알겠지.. 안 그래도 올해 들어서 하는 일마다 안좋은 결과가 나와서 스트레스가 쌓이니 말이 안 좋게 나오면서 가족들과도 사이가 안좋아지고 미치겠다 집에서 노는 놈팡이가 새 핸드폰이라니.. 지나가는 쓰래기가 웃을지경이야 그냥 한번더 속풀겸 써봤어 이전글에 레스주가 거의 새벽5시가까이 되는 시간인데도 댓글이 달려서 사실 조금 놀랬거든?.. 처음에는 얘는 잠도없는 레스주인가? 로 받아들여졌어 그리고 이전글에 조언해준 레스주의 조언 들어서 한번 상담 받아볼께..!!
31 이름없음 2023/02/12 14:53:48 ID : mLbyHDvva9w 0
허허.........잠이 없다기보단 잠을 못 자는 거에 가까웠지 겸사겸사 스레주에게 조언도 해주고 싶었고 상담 결심했다니 정말 잘됐다 응원할게
32 이름없음● 2023/02/12 16:24:48 ID : JXAp9bfQnu1 0
나도 핸드폰을 늦게까지하고 3시넘어서 자면은 빨리자는거고 거의 4시 되기전에 자거든 평일에는 생방송 라디오 듣고 자는 편이라 끝나면 2시, 빨리 끝나면 12~1시30분 정도 자기 아쉽다고 웹소설이나 아이쇼핑하고 ..ㅎㅎ.. 맨날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니까 욕먹고.. 생활패턴이 완전 망했거든
33 이름없음 2023/02/12 23:32:19 ID : 1u4MkmtAlvj 0
그럼 머리는 단발로잘라버려 차라리 집에서 아무렇게나 일단자르고 감은다음에 미용실가서 다듬어달라하면 되지 미용사 대하는게 좀 힘들긴하겠다
34 이름없음● 2023/02/13 23:37:28 ID : JXAp9bfQnu1 0
머리는 자를예정.. 단발은 안어울려서 짧게 자를려고 머리는 진작 감았었는데 같이입었던 여름용 나시는 상태가 조금 충격적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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