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백수 탈출했는데도 우울해.. (2)
2.이제 자취하는데 꿀팁 좀 ㅜㅜ (3)
3.나는 인생 자체가 쓰래기인데.. (34)
4.아 연애하고 싶다 (1)
5.사람을 믿자니 두렵고 안 믿자니 외롭고 (1)
6.. (3)
7.사춘기에 화가 많은것에 대하여 (2)
8.그냥 하소연인데 잠수타는 친구 짜증남 (7)
9.얘들아 핸드크림 짜줄때 상대방 손 약간 받치고(?) 짜주는 거 이상해보임? (9)
10.남자들 호감있는 사람한테 선톡 안할수도 있어? (8)
11.학원 선생님께 아프다고 뻥치다가 들통남 (2)
12.조현병 치료 9년과 그 뒤 우울증 치료 (4)
13.코로나 뒷북치는중인데 (6)
14.(전)베프마저 날 버리네 (4)
15.자아가 없어 (11)
16.양치할때 조심.. (2)
17.낯가림 심한 레주들은 (3)
18.차라리 쓰러졌으면 할 때가 있다 (1)
19.우울하면 충동구매 하는 사람 (2)
20.같이 맛있는거 먹고 놀아줄 친구가 없어... (12)
1
이름없음
2023/02/13 22:35:42
ID : nAY8mE8nXwI
0
쉽지 않아
외로움만 거세할 수 있다면
경조사에 사람 하나 한 찾아와도 상관없는데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쓰는 레더들.. 나 좀 도와줘...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호빠에서 일하는거
직장인 학원 다니려는데 일정이 겹쳤어 뭐가 제일 현명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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