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지역 놀이공원에 (1)
2.남자모솔인데 (7)
3.애도 안 낳을거고 결혼도 하지 말아야지 (4)
4.. (1)
5.자퇴생각중인 약대희망예비고1 (7)
6.엄마 때문에 너무 힘들어 (22)
7.맥주 마시고 취하는 사람 있니.? (3)
8.정신과의사랑 싸울뻔했어 (12)
9.무리 중에 손절치고 싶은애 딱 하나 있어... (3)
10.얘들아 직장 다니는 친구들아 (8)
11.사회인들아 도와줘 (5)
12.. (2)
13.3년정도 거의 매일 배달음식 먹었더니 (5)
14.엄마한테 사과하라는데 (5)
15.. (5)
16.갑자기 우울함 (2)
17.ㅍ (5)
18.다들 어떻게 살아있는 거냐 (8)
19.손절한 친구랑 다시 연락 (4)
20.고3인데 연애시작했다… 공부가 안 됨 (12)
1
이름없음
2023/02/19 03:22:21
ID : IHvbg3PinWp
0
내가 친하던 남사친이 있었거든? 걔랑 나랑 같은 반이었는데 별로 친하진 않았고 같은 정신과 다니게 되면서 친해지게 됨. 걔랑 나랑 서로 힘든 거 알게 된 후로 급격히 많이 친해진 케이스… 걔랑 정서적인 것들을 많이 이야기함. 나 재수하게 되면서 여러 사정이 겹쳐서 많이 예민해졌어.
걔가 나한테 새벽에도 전화해서 죽고 싶다 그러는 것도 듣기 싫고 내가 많이 날서서 걔한테 불편한 거 조심해달라는 말을 해야 하는 걸 필요 이상으로 걔한테 비난했음.. 나 진짜 못된..
걔한테 미안하다고 말을 하고 싶은데 내가 너무 못되게 말해서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걔랑 다시 친구 된다고 하더라도 다시 전처럼 친해지기도 불가능인 거 같고 12월에 그런 식으로 얘기하고 서로 연락 안하는 상황이고 더 늦으면 진짜 사과 못할 거 같은데 사과도 걍 내 마음 편한 거라고 생각하면 어쩌지 싶어..
옛날처럼 돌아가는 건 불가능한 건 알지만 걍 미안하다고만 연락하는 건 가능할까.. 어렵다
2
이름없음
2023/02/19 03:27:13
ID : LcHvjvDwE5R
0
정확히 뭐라고 했길래? 엄청 심하게 말한거 아니면 사과까지는 해볼 수 있을거같은데
3
이름없음
2023/02/19 03:33:54
ID : IHvbg3PinWp
0
패드립치거나 이러진 않았는데 장문으로 재수하는데 새벽에 전화하는 거 진짜 불편하고 너만 힘든 거 아니다 이런 식으로 말함… (이 말 나도 진짜 싫어하는데 나도 결국 해버림..) 그리고 그동안 걔랑 지내면서 사소한 것들(심한 것도 아니고 걍 넘어갈 수 있는 것들..) 다 불편했다고 필요 이상으로 비난했어
4
이름없음
2023/02/19 04:21:02
ID : LcHvjvDwE5R
0
받아줄진 모르겠지만 사과를 하는게 좋을거같긴해..
조금만 자제해달라는걸 말한다는게 당시에 너무 감정적으로 그런 말을 내뱉어 버린 것같다 사과하는게 결국 내 마음 편하자고 하는게 아닌가 싶어서 두 달동안 연락을 못했는데 다시 예전처럼 지낼 순 없더라도 미안하다는 말은 꼭 하고 싶었다
이거에 덧붙여서 미안하다고 전하는게 좋을거같아
레스 작성
1레스지역 놀이공원에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20
0
7레스남자모솔인데
189 Hit
고민상담
ㅇㅇ
23.02.20
0
4레스애도 안 낳을거고 결혼도 하지 말아야지
1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20
0
1레스.
1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20
0
7레스자퇴생각중인 약대희망예비고1
28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20
0
22레스엄마 때문에 너무 힘들어
3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20
0
3레스맥주 마시고 취하는 사람 있니.?
11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19
0
12레스정신과의사랑 싸울뻔했어
5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19
0
3레스무리 중에 손절치고 싶은애 딱 하나 있어...
1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19
0
8레스얘들아 직장 다니는 친구들아
1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19
0
5레스사회인들아 도와줘
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19
0
2레스.
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19
0
5레스3년정도 거의 매일 배달음식 먹었더니
2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19
0
5레스엄마한테 사과하라는데
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19
0
5레스.
2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19
0
2레스갑자기 우울함
1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19
0
5레스ㅍ
1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19
0
8레스다들 어떻게 살아있는 거냐
1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19
0
4레스» 손절한 친구랑 다시 연락
4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19
0
12레스고3인데 연애시작했다… 공부가 안 됨
4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1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