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3/10 00:16:35 ID : du1eLcHzWrw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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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없음 2023/03/10 03:48:47 ID : NxVhzhBBs4E 0
애초에 못들은 사람들은 그 회사 지원자가 아니니까 안 알려주는 게 이상한 건 아니지 않아..? 정보가 무슨 땅 파면 나오는 줄 아네 뭐 맡겨놓은 사람처럼 말할 일이 아닌 것 같은데 그냥 그 친구가 좀 철이 없는 것 같다
3 이름없음 2023/03/10 08:30:11 ID : Xs2nDBxWjba 0
남들한테 맡겨두는 사람을 일일이 챙겨줄 필요없어 같이 해야하면 서로 협력하고 돕는게 맞고 계속 그러면 한번 말씀 드려보고 그후에 뭐 그런걸로 말하냐로 나오면 더 상대하지마 상대할 가치가 없는 사람이니까
4 이름없음 2023/03/10 08:58:28 ID : a09Bs1coFim 0
2번/5번+"그 내용이 유출되어서~3명정도 더 모임" 이 부분의 사정을 몰라서 그런 거 같은데 만약 그런 거라면 설명해주고 뭐 빈말로라도 소외되는 기분이 들었으면 미안하다 정도의 쿠션어만 붙여줘도 바로 납득할 거 같음 다 알면서 그런거면 좀 이해가 가진 않지만..
5 이름없음 2023/03/10 17:34:52 ID : du1eLcHzWrw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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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름없음 2023/03/10 20:13:44 ID : dQsp88jh9in 0
아니 그냥 모이는거에 빼놓고긴거면 무조건 이햐되는데 이건 특정한 회사에 지원하는 애둘한테만 말한거잖아 ㅋㅋㅋㅋㅋㅋ개어이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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