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엄마가 가방을 너무너무 좋아하시는데 (7)
2.어렸을때 나 키워주신 이모가 맨날 볼에다가 침잔뜩묻힘서 볼빨아묵었는데 (1)
3.돈없이 친구랑 노는건 코인노래방이랑 카페가 무난함? (4)
4.백수가 시간이 많을거란것도 편견인거 같음 (1)
5.어렸을 때 동경했던 쓸데없는 것들 (127)
6.와씨 오늘 학원 자습실에서 소름돋았다 (3)
7.혹시 나만 80년대 갬성 좋앟함..? (8)
8.하 ㅠ 새학기 적응 개빡세다 (1)
9.악의 시간 (5)
10.오늘 국제 행복의 날이래 (6)
11.5년 전 자신에게 문자를 보낼 수 있다면 (24)
12.쇼츠나 릴스 보고 있으면 (4)
13.너랑 어사인 아싸지인이 친목동아리 들어갔다고 하면 어떨것같아 (8)
14.이것도 비염이야? (2)
15.나 흑발했다는 스토리 올린지 얼마 안돼서 (1)
16.다른계좌로 잘못입금함 ㅅㅃ (3)
17.가족끼리 뭐러뭐러하다 약간 싸울거같을때 팁(단 약간의 투정필요) (2)
18.. (7)
19.삼성병원 진료비 왤케 비쌈?;; (3)
20.공론화 효과있음? (10)
1
이름없음
2023/03/21 15:42:27
ID : 60nCjhbwsmM
0
우리가 그리 넉넉한 형편은 아니라서 명품은 하나도 없으시고 5만원 이하라거나 싼거여도 되게되게 좋아하시거든 그래서 그냥 엄마한테 고마운것도 많고 명품가방 하나 들어드리게 하고싶은데 혹시 추천할만한게 있을까?? 나도 어리고 돈 없어서 알바 매일 해서 벌 생각으로 하는거기도 하고 진짜 좋은건 나중에 내가 직업도 생기고 충분한 벌이가 있을때 해드리려고 혹시 명품 잘 아는 분들 중에 200~300 이하 명품백 추천해줄 수 있을까?? 찾아봐도 내가 뭘 아는게 있어야지 ㅠ 명품하고 연이 없어서 진짜 유명한 거 아니면 몰라가지고..
샤넬? 루이비통 당장 생각나는건 이런것밖에 몰라 엄마는 40대 후반! 사실 몇억이고 몇조고 달을 따다드린다거나 지구를 통째로 갖다드려도 내 기준엔 우리 엄마가 나한테 해 준 게 더 커서 뭘 드려도 우리 엄마만큼 비싼 건 영원히 없을테지만 그래도 엄마가 가방 좋아하시니까 하나 드리고 싶어 내가 무리해서라도.. 해드린 게 많이 없다보니..
2
이름없음
2023/03/21 16:00:52
ID : xyE1hfbCmLh
0
어머님이 평소에 자주 드시는 가방 디자인이나 크기 알려줄 수 있어? 거기에 맞춰서 추천해주는게 좋을거같아서!
3
이름없음
2023/03/21 16:31:54
ID : 60nCjhbwsmM
0
신경써줘서 고마워!! ㅠㅠ 이건 친구가 추천해줬던건데 루이비통 몽테뉴 MM <- 저건 좀 커서 좀 더 작으면 좋을 것 같아! 저거 사드리고 싶었는데 가격 보니까 내내 알바해도 등록금이나 다른 지출까지 생각하면 내년까지도 못 살 것 같아서 ㅋㅋㅋㅋㅠㅠ
4
이름없음
2023/03/21 16:34:47
ID : 60nCjhbwsmM
0
클수록 비싸다면 작은 것도 괜찮아! 체인줄은 들고다니시는 걸 본적이 없어서 체인줄은 괜찮고 작은 것도 잘 들고 다니시더라구 (손바닥 두개 쫙 펼쳐서 맞댄정도크기?)
5
이름없음
2023/03/21 16:58:12
ID : QlgY8knwmoN
0
나도 명품은 잘몰랐는데 뭐부터보면좋을지 몰라서 지하철탈때마다 아주머니들 들고다니는가방 뚫어져라 쳐다보고다니고 그랬거든
기억에남는브랜드는 메트로시티가 제일 많았던듯
6
이름없음
2023/03/21 17:00:49
ID : bdDtg45cHA2
0
가방은 작을수록 비싼편이고 큰 가방보단 작은 가방을 많이 선물하는 편이긴 하지만(비싸서 내 돈으로 사기 아깝지만 선물 받긴 좋은 크기라) 자주 사용할 거 생각한다면 조금 큰 사이즈가 좋긴하징
평고에 들고 다니시는 물건 많은편이라면 큰 거 아니먼 작은 거 사면 어땡
입생은 좀 젊은 사람들건가? 40대면 입생도 괜찮을 거 같은뎅
7
이름없음
2023/03/21 20:04:22
ID : O3zQk5TWi8n
0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와 카톡 ㅁㅊ놈들
다들 오른쪽 시프트키 쓰면서 살고 있었던거야........?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친구같은 부모가 되어서 자식이 잘 큰걸 별로 못본듯
영자님 다시 플로트형으로 바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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