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휴대폰 중독.... 어릴 때 핸드폰 중독 설문 조사 해서 심한 얘들만 데려다가 따로 교육시키고 그랬었는데 그게 넘 부러워서 담부터 설문조사 할 때 마다 매우그렇다에 체크해댐... 현실은 폰 잃어버려도 눈치 못챌정도로 폰 안만졌다~~

안경 쓴 애들이랑 왼손잡이...ㅋㅋㅋ 안경이 너무 부러워서 눈 나빠지려고 노력했다가 진짜로 나빠져서 덜컥 겁 먹고 그만함...

난 메뚜기를 100종 이상 알고 있는가에 대해 yes할 수 있는 사람. 종종 설문에 나오는데 알면서 yes하면 멋있잖아?

술마시는거... 막상 성인되서 마셔보니 진짜 인생에 도움이라곤 하나도 안되는 사탄의 침이야 진짜

나 원주율 길게 외우는거... 수학학원에서 그런 행사를 했는데 그후로부터 원주율 완전 외우고 싶어서 연습햇어.. 지금은 20까지 알지룽

초딩 때 지하철 1호선 역들 순서대로 다 외우는 사람 보고 너무 신기해서 중1 되고 지하철 탈 때마다 1호선 노선도만 ㅈㄴ 외우다가 3달 만에 진짜 다 외움

난 무술 ㅋㅋㅋㅋ 장풍 쏘려고 수련 했었음.

나 초딩때 고딩들을 그렇게 동경했어.. 상속자들 볼때라서 고딩이 되면 저런 세기의 사랑을 하는건가?! 이런 착각도 있었고, 같은 10대이면서 초딩에게선 볼 수 없는 어른의 아우라 + 피폐한 눈동자 가 멋있어보였다.. 근데 고3인 지금은 그런 사랑얘기는 다 소설이고 피폐한 눈동자는 결코 멋있는게 아니란걸 깨우침

초능력 쓰는거 ㅋㅋㅋㅋ 나 초능력 관련 카페도 가입했었어 나한테 숨겨진 초능력이 있을줄알고

애기땐 안경 쓰는걸 엄청 동경했음.. 근데 지금은 엄청 나빠져서 벗고 싶어도 못 벗는...ㅠㅜ

양손잡이... 뭔가 특별해 보이고 능력자 같아서 진짜 부러웠음 왼손잡이도 특별해 보여서 동경했었는데 티비에서 왼손잡이의 하루 보니까 세상 모든게 다 오른손잡이 위주라 특별이고 뭐고 되게 불편하겠더라

밤에 안자는거 슈바 내 키엔 이유가 다 있었슈

안경 쓰는 거 ㄹㅇ.... 안경 그게 뭐라고 한 번 써볼려고(꼭 도수 있는 거여야 함) ㅈㄴㅈㄴ 노력함 결국 안경을 맞추게 됐고 6년째 못 벗고 있음...^^^ 이제 안 쓰면 장님임 제발 벗고싶다

우울한 사람? 그게 특별해 보였음...지금은 우울증...

유치 빨리 가는 애들 나는 초등학교 2학년 때 처음 이 빠져서 너무 부러웠어

색맹...이랑 4색각..신기했음

나는 셀카 찍는거 그때 나도 따라했었는데 시불 지금 보니까 왜 그따구로 가깝게 찍었는지 모르겠음

18살? 그냥 모든 드라마 주인공이 다 18살이니까 마법처럼 그 나이에 내 인생이 바뀌는 줄 암 ㅅㅂ 18살 되니까 ㅈ 같음 나 초등학교 입학 시켜주라

ㅅㅂ ㅋㅋ 어릴 때 안경 동경하던 애들 많구나 진짜 왜 그랬는지 모르겠어 어릴 때 보던 만화에서도 딱히 안경 쓴 애를 좋아했다거나 한 것도 아닌데 어디서 온 환상인지 모르겠어 일부러 눈 안 좋아지게 하고 엄마아빠는 개심각한데 나는 안경 쓴다고 설레하고 지금 시력 진짜 심각한듯

난 왼손잡이라 오히려 오른손잡이를 동경함 ㅋㅋㅋㅋ 왼손잡이 실제로는 완전 불편해...

초등학교 5학년이 그렇게 멋있어 보였다...

헐 나도 안경ㅋㅋㅋ 짝눈 같은 거 동경함 양손잡이랑 초딩 때부터 양손 연습해서 지금은 왼손으로 젓가락질이랑 오엠알카드 작성이라던가 글씨 쓸 수 있음 ㅋㅋㅋ 눈은 진짜 짝눈됨... 안경 벗었다 썼다 한다... 오른쪽 눈이 -3.0이고 왼쪽이 1.5임 ㅅㅂ 개극단적 그래서 안경 왼쪽은 도수 없고 오른쪽만 도수 높게 들어가짐.. 근데 안경 벗어도 꽤 보이긴 함.. 왼쪽 눈이 좀 좋아서.. 맨날 그래서 안경 못 썼을때 멀리 있는 거 읽을 때 윙크함 ㅅㅂ... <-이것 때문에 흑역사도 생성함,.. 수업시간에 안경 안 들고 왔는데 판서가 계속 흐릿해서 한 넷째 줄에서 계속 윙크 ㅇㅈㄹ했거든 그랬더니 쌤이 @@아! 정신사납게 쌤한테 왜 계속 윙크하니!! 이럼... 젊은 남자쌤이었음.. 애들이 막 ㅈㄴ 웃고.. 저 쌤 좋아하냐고 ㅇㅈㄹ....

>>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초딩때 체육시간에 피부 알레르기 땜에 해뜰때 운동장에 못나가던 애가 있었는데 그게 부러웠음.. 가련한 여주인공같아서

>>9 헐 와 나도 막 웹툰에서도 드라마에서도 영화에서도 고등학교 시절을 엄청 미화하고 재미있는 일 가득한 시기로 나오잖어

나 어릴때 캐캐체 보고 와 나도 초등학교 올라가면 저렇게 멋진 사람이 되는건가??+.+ 이랬던 기억이 있어 고등학생은 진짜 다 큰 어른인줄 알았지..........근데 아니네 ....

난 아니고 우리 엄마 얘긴데 고민있는 영화나 소설 캐릭터들이 멋져보여서 고민없는게 고민이었데 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너무 많은 고민을 하고 계신게 슬프지만;;

초딩땐 교복이 그렇게 멋져보이더라ㅋㅋ 실제로는 30번도 안입고 버려졌지만ㅋㅋㅋ

샤랄라한 드레스 입고 있는 사람 근데 지금은 입을려니까 쪽팔림...

우을증,조헌병......알비노,오드아이? 나는 지금 존나 눈작은 돌하르방임

알비노 동경했는데 이번생엔 안될거같아 포기했었지 그리고 여자가 되고싶었어 나는.. 단발하고 여자옷들 입는게 그렇게 예뻐보이더라 그래서 여장도하고 사진도찍었었지 지금은 흑역사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사이코패스... 막 공감 못하는척 감정 없는척 했지만 현실은 그 반대여서 문제였지

공부밖에 모르는 범생이

무술고수 어렸을 때 나 매일 아침 9시부터 10시까지 수련시간이었음... 그리고 무공 연습한다고 정권찌르다가 창문깸ㅠㅠㅠ

헐 나도 18살ㅋㅋㅋ 동네 언니들 중에 18살 쯤 되는 언니들 완전 어른 같고.. 당시 학교 5교시에 끝나던 나는 휘트니스 센터 발레 수업이 끝날때 집 가는 고딩 언니들이 너무 멋져 보였지..^^ 지금은 나도 5교시 하고 싶음

16살! 그래서 어릴때부터 소꿉놀이 할 때는 무저건 16살로 설정했다. 근데 열여섯 되고 현실에선 코로나터져서 나가지도 못함 ㅎ

고딩에 대한 환상이 있었으나 예비 고1인 지금 누가 나 중딩생활 리셋좀 시켜줘요

유희왕같은데서 주인공들이 입는 그 펄럭이는 코트가 진짜 멋있어보였고 따라하고 싶어서 어렸을때 선풍기 앞에서 열심히 코트 펄럭여본적 있음

죽음을 동경함 미친년인가 어떻게 자살하는게 가장 멋진 죽음인지 연구하고 한달에 한번씩 몰래 마포대교 갔음

드라마 볼때 첫부분에 15세 관람가라고 뜨잖아. 초딩때 그거보고 15세가 아니면 드라마를 떳떳하게 못 본다! 이생각하면서 얼른 15세가 되고 싶었었음

>>43 와 나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숫자 별로없는 수학 xyz등등으로 범벅된거ㅋㅎㅋㅎㅋ....

>>45 이거 ㅇㅈㅋㅋㅋ 난 밤샘공부... 그거 효율 1도 없는데 밤샌다고 하면 괜히 멋져보엮어 난 잠 많은 사람이라 못했거든 뭐..밤샘공부 한얘들보다 내가 더 성적 잘나와서 그때마다 깨지고 다시 시험기간 되면 동경함ㅋㅋㅋㅋㅋ

악당... 그리고 추리소설에 나오는 살인마들... 뭔가 똑똑해보여서 동경했었지 지금 생각하면 미친 짓이지만

BBFC8912-7B21-4F7F-BAAF-D03EF73E6F04.jpeg.jpg>>24 동질감 오진다 나 여잔데 나도 왼쪽은 아예 도수 없고 짝눈이라 한 쪽만 도수 들어갔어... 코난 따라하겠답시고 어렸을 때 티비 가까이서 보던게 독이됐나...? 솔직히 그 때 안경 멋있었움 그래서 유치원때 남자애한테 받은 알 없고 안경다리가 볼펜인 핑크 안경 쓰고다님 내가 미쳤지

빔새고 작업하는 음악가들..특히 래퍼..시발 뭐 그게 멋있다고...그래서 키가 163 언저리 왔다갔다함..

머리 염색하고 피어싱 와르르 하는 거... 다 실천 중인데ㅋㅋㅋ 머리 털 완전 개털 되고 귀는 너무 주렁 주렁해서 차분한걸로 다 바꿔꼈고 혀 피어싱은 하다가 어금니 날라감^^.... 어릴때 부터 인성은 착하지만 겉날라리(나나) 이런거 너무 동경 했는데 취향이 돼 버렸음

>>41 할 나도 ㅋㅋㅋㅋ

낮이랑 밤이랑 바뀐거

고독 어둠 염세주의 뭐 이런 거...

인ㅋ어ㅋ공ㅋ주ㅋ 푸헤헤헼케켘ㅋㅋ켘ㅋㅋㅋㅋㅋ!!! 킼키킼ㅋ케켘ㅋ

알바하는 거 힘든 거 눈막귀막하고 그저 돈 번다는게 좋아보였음 과거의 나야 부모님이 준 돈이나 잘 쓰고 댕기렴....

사촌오빠가 ㄹㅇ 진짜 진심으로 장난 안치고 내 손안에 흑염룡 ㅇㅈㄹ 해서 흑연뇽이 뭐야 이러고 ㅅㅂ... 나 흑연뇽 될거야 이랬던 시절이 있었지 아직도 집 컴에 동영상으로 남아있음 하....

어른이 되고 싶은 마음도 대학 생활에 대한 동경도 없었는데 그래도 더 편히 덕질할 줄 알았음 현실은 나는 덕질조차 미룰만큼 게을렀고...... 근데 또 새 작품 입덕은 3개 넘게 했어 ㅋㅋㅋㅋㅋ

난 학창시절 쌤들이 막 바쁘게 서류 결재하고 커피 한 잔 딱 마시면서 머리 싸매고 잇는 그 모습이 너무 좋았음ㅋㅋㅋ 되게 뭐랄까 막 멋있어보이고 그랬는데ㅋㅋㅋ; 교생되고나니까 내가 얼마나 개 그지같은 생각을 햇나 십더라ㅋㅋㅋㅋㅋ 그게뭐가멋잇냐곸ㅋㅋㅋㅋㅋㅋㅋ걍개고생인데

진짜 쓸데없는 건데 7살 때쯤 놀이터에 그네 타러 가면 중고딩 언니들이 그네에 앉아서 멍하니 하늘 쳐다보고 있는 게 너무 멋져 보이는 거야. 나도 그네 타고 싶기는 한데 그 언니들의 눈빛이 너무 멋있어 보여서 미끄럼틀만 타고 갔었어.

초등학생 저학년때 파워퍼프걸 동경했음 내가 3명으로 나뉘어져서 파워퍼프걸 3인방같은 성격과 행적을 하는 상상함ㅋㅋㅋ 아시발 현재진행형으로 초능력과 불로불사 동경함...... 그리고 중딩때 떠돌이 노숙자 동경함 그때 마음속 장래희망이 떠돌이였음... 이곳저곳 대한민국 전국을 돌아다니며 구걸을 하면서도 세상 풍경 구경하고 의미심장한 대사 내뱉는거, 강원도 인적없는 산골짜기가 사실 내 집이라는 설정까지 지어둠 사실상 자연인겸 떠돌이

우울증이랑 공황장애 걸리고 나서 정말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음... 우울증은 아직도 있는데 도대체 이런 걸 왜 동경했는지

안경쓰는거. 시력 안좋아지게 일부러 안경도 쓰고 그래서 시력 진짜로 안좋아짐. 그리고 지금 굉장히 후회중..

아아 death를 동경한 초딩이었다 랄까

싸이코패스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몸이 약해서 하아...(풀썩)이렇게 쓰려지는 병약인간... 초5에서 중2까지 병약한 사람들 동경한거 진짜 흑역사임...그때의 나 존나패고싶음 그지랄할시간에 공부나쳐하지이년이

난 구체관절인형 가진 사람들.. 막 옷 만들어 입히고, 안구도 만들고, 가발도 진접 커팅해서 만들고,, 예전에는 구체관절인형들도 셀럽처럼 블로그도 많아서 유명한 인형들 컨셉사진 매일 구경함. 근데 가격 ㅎㄷㄷ이라 구체관절인형 만드는 법도 찾아보고 그랬었음ㅋㅋㅋㅋㅋㅋ 근데 만드는 법도 ㅎㄷㄷ

난 그거 ㅋㅋㅋ 고등학교 옥상에 올라가서 놀거나 매점 음식 갖고 옥상에서 친구들이랑 먹는거 애니에서 보고 존경했는데 현실은 아니더라....옥상은 잠겨있지 매점은 코로나 터져서 안 열음 딱 3번 이용해봤다 매점해줘....ㅠㅠ

>>6 나도 원주율 외우는 사람 보면 완전 멋지다고 생각해서 일주일만에 40정도 외움

가오부리는 일진짓......대체 왜 그랬나모르겠어. 내가 살면서 했던 것중에 제일 후회되는 일이야.

초등학교 3학년부터 스카우트를 할 수 있었는데 그게 너무 부러웠어

가슴 큰 거... 브라 차는 거 그래서 엄마 브라나 언니 브라 차고 놀았었는데 너무 후회됨... 그리고 가슴은 지금도 작음

일진ㅋㅋㅋㅋㅋㅋㅋㅋ

떠돌이 사람들에게 냄새난다고 멸시받아도 자기가 원하는 장소에 정처없이 전국을 자기 발로 걸어서 자유롭게 떠도는게 부러웠다 지금은 돈많아서 냄새 안나는 돈많은 백수가 부러움^^

왕따 당하는거... 막 예전 인소나 그런거 보면 주변 애들에게 배척당하는 주인공이 되게 마이웨이적으로 일침 날리고 그러면 또 주변 찍소리도 못하고 그런거 있잖아... 그게 너무 멋있어보였거든...ㅅㅂ...

나도 안경쓰는거 동경했었네 ㅋㅋㅋㅋㅋㅋ 패션안경 쓰라했는데 초딩때 또 멋부린다는 소리듣기가 싫어가지고 일부로 진자 눈 나빠서 쓰는처ㄱ할라함

안경 쓰는 거.. ㅋㅋㅋㅋㅋ

나는 아니고 내 친구 장래희망이 펭귄이었어

나가서 뛰노는 게 그렇게 부러웠음... 알레르기 때문에 태양 아래 오래 있음 안되거든... 근데 어른들한텐 공부 잘 한다고 뜻하지 않게 칭찬받음;;

나루토인지 달려갈때 손 뒤로 뻗고 상체 숙이고 가는 자세 뭔지 알아?? 아무튼 그거 너무 멋져보여서 빨리 뛰어가고싶을때 그러면서 감.. 혼자 ‘너무 멋져.. 달리기도 빨리 달리는 멋진 나’ 에 취함.. + 드라마 보면 커플 되기 전에 아파트 놀이터 가서 고민상담 하면서 그네 탈 때 손잡이 안잡고 그냥 의자 앉듯이 앉는것도 너무 멋져보여서 따라하다 그네에서 떨어졌는데 날아오는 그네에 이마 정통으로 맞아서 혹생김.....

리본달리고 광택나는 샤랄라한 어린이 구두

초딩때 뱀파이어나 늑대인간 동경했음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하니 흑역사

안경쓴거,,,지금은 라식할 날만 기다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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