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엄마가 가방을 너무너무 좋아하시는데 (7)
2.어렸을때 나 키워주신 이모가 맨날 볼에다가 침잔뜩묻힘서 볼빨아묵었는데 (1)
3.돈없이 친구랑 노는건 코인노래방이랑 카페가 무난함? (4)
4.백수가 시간이 많을거란것도 편견인거 같음 (1)
5.어렸을 때 동경했던 쓸데없는 것들 (127)
6.와씨 오늘 학원 자습실에서 소름돋았다 (3)
7.혹시 나만 80년대 갬성 좋앟함..? (8)
8.하 ㅠ 새학기 적응 개빡세다 (1)
9.악의 시간 (5)
10.오늘 국제 행복의 날이래 (6)
11.5년 전 자신에게 문자를 보낼 수 있다면 (24)
12.쇼츠나 릴스 보고 있으면 (4)
13.너랑 어사인 아싸지인이 친목동아리 들어갔다고 하면 어떨것같아 (8)
14.이것도 비염이야? (2)
15.나 흑발했다는 스토리 올린지 얼마 안돼서 (1)
16.다른계좌로 잘못입금함 ㅅㅃ (3)
17.가족끼리 뭐러뭐러하다 약간 싸울거같을때 팁(단 약간의 투정필요) (2)
18.. (7)
19.삼성병원 진료비 왤케 비쌈?;; (3)
20.공론화 효과있음? (10)
1
이름없음
2023/03/21 17:27:07
ID : 2nCrArtg1zT
0
오히려 정해진 시간이외에 거실에서 컴퓨터사용을 못하게 강요하고 tv보려고 하면 아빠나 엄마가 보고있고 들어온다는 말도 없이 원래 안들어오는 시간에 들어온 주제에 왜 취업안하고 컴퓨터하냐고 가스라이팅이나 하고 그러니 내시간이 내시간이 아님.
취업하기 싫어서 안하는게 아닌데 집에 간섭하는 가족이 오랜시간 같이 있을때 숨이 턱턱막힘.
요새는 그래도 정해진 시간에 들어오는거 아니면 헛소리는 안하시는데 그래도 답답하긴 하더라.
돈이라도 많으면 독립해서 연락끊고 크리스마스나 가족생일이나 추석 명절때나 얼굴보고 말겠지만 딱히 그런것도 아니고 백수라서 자유로운게 아니라 오히려 자유가 없음;;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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