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살쪘어 (1)
2.한번만 와줘 ㅠㅠ (16)
3.. (2)
4.속방귀 어떻게 없애 (12)
5.나보다 대학 늦게 졸업하는 사람 없을 듯 (14)
6.새학기 적응 너무 빡치는데 어떡하냐… (1)
7.ㄱㄱ 피해자 가족은 어떻게 해야 해 (1)
8.. (1)
9.. (1)
10.어느 날은 죽고싶고 어느 날은 살아있길 잘했다 싶고 (3)
11.난 엄마가 어떤 여자인지 궁금함. (6)
12.나만큼 변덕 심한사람 없을걸? (3)
13.생리 전에 우울감 피크 찍는 거 나만 그래? (2)
14.. (2)
15.. (2)
16.자취하는 친구 아플 때 병원 같이 가고 죽 사주고 했는데 (5)
17.. (1)
18.요즘 잠 자기가 너무 싫어 (1)
19.자존감이 너무 낮아 (2)
20.커뮤든 인터넷이든 싹 끊고 살고싶은데 (7)
1
이름없음
2023/04/04 19:25:55
ID : Fdwlirs5O5P
0
오늘 갑자기 읽고싶은 책이 생겼어
그런데 우리동네 도서관에 없으면 타관대출을 해야해 그럼 짧으면 며칠~길면 일주일 걸려
그리고 겨우 책을 받으면 읽기가 싫어ㅋㅋㅋ
결국 하나도 안 읽고 그대로 반납해버려
이게 내 버릇이야
하 진짜 비효율적이어서 너무 싫어
뭔가 좋은 아이디어 같은게 없을까
2
이름없음
2023/04/05 12:55:07
ID : sjhcE6Zbjtb
0
내 행동이 마음대로 안 따라주고 그걸 너무 결과적으로 경험을 많이 했어서 자존감이든 자긍심이든 내 안의 무언가가 갂이는 문제일 수도. 평소에도 이것도 하고 싶고 저것도 알고 싶은 열정적인 마음이 복합적으로 일어나면서 어떤 도전을 할 때 갑자기 부조화가 일어나서 기분이 조울증처럼 바뀔 때가 있어. 갠적으론 독백을 하든 그 산만함을 치유하든 원인을 알아보라고 권하고 싶어. 단순 정신질환(?) 일 수도 있어. 돈이 조금 들더라도 관련 전문가라도 찾아보면 인생의 전환점이 될 수도 있음. 뭐든 좋으니까 난 이 방향 추천.
3
이름없음
2023/04/05 13:00:49
ID : WlDs2oILanB
0
헉.. 나진짜 adhd인가 요즘 의심되긴 하는데
진지하고 상세하게 피드백줘서 고마워 역시 단순한 문제는 아닌가보다.. 좋은 하루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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