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짧은 글 써봤는데 평가 좀 해줘 (1)
2.여기 질문이요!! (2)
3.소설 장르 뭐임? (2)
4.쓰다 막히면 항상 느끼는데 (4)
5.남주가 츤데레인 문학 작품 뭐가 있지!! (9)
6.학교에서 소설 써야하는데 (1)
7.두 명이 처음과 끝을 제시, 한 사람이 쓰는 놀이 (212)
8.웹소설을 써보자! (4)
9.누가 이 소재들 좀 가져가 줘 (1)
10.누나를 좋아하는 Q. 너에게 (1)
11.누나를 좋아하는 Q. 너에게 (1)
12.이어가는 소설 짓기할래 뭐하지 (2)
13.교내 시화전 큐 이어쓰기 (1)
14.그렇게까지 큐 이어쓰기 (1)
15.타인 큐 이어쓰기 (1)
16.신의 미움을 산 인류 큐 이어쓰기 (1)
17.윌슨에게 (1)
18.포타 쓰는 사람? (6)
19.만약 너네가 쓰고 있는 소설에 빙의 된다면 거기서 뭐할거야? (62)
20.어떤 데가 연재하기 좋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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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4/08 05:03:24
ID : are5byK0m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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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세계에서 혁명합니다- 사학도 김대붕. 오늘도 교수한테 털리고 집에 돌아와 유일한 낙인 로판 소설을 읽는다. 그런데 눈을 뜨니 로판세계로 전생? 이세계 황금 라이프의 시작이다!
-역겨운 새끼. 넌 내 아들이 아니다.
-오라버니는 참 착해빠져서 속이기 쉽다니까요~
-노예를 부리는 건 당연한 거 아니야? 앙?
....잘못 생각했다.
오냐 시발. 이세계를 불태울 총통이 되어주마.
2. 내 나라가 너무 약해빠짐- 전생했다.
하필 게임 스토리서 가장 빨리 멸망하는 레이핀 기사단국의 기사단장으로. 나라꼴이 이게 뭐냐. 영지물 클리셰? 마법? 드워프?
집어치우시지. 20세기식 산업화 맛을 보여주마.
3. 삼국지 제일성군 세종대왕- 저승에서 제 아들들의 뻘짓을 보며 한숨만 푹푹 쉬던 조선 왕 이도가 저승의 염라대왕과의 승부에서 이겼다.
염라는 승리한 보상이라며 장영실과 이도를 춘추전국시대로 보내버리는데...
유비.장비.관우 등의 혈전이 일어나고 있을 때 조선제일성군 세종대왕이 천하에서 펼치는 새로운 나라의 이야기.
"국호를 무얼로 하는게 좋겠사옵니까 전하."
"역시 조선이 좋지 않겠느냐?"
"아뢰옵기 황송하오나. 조선의 근본은 반도에 있사옵니다. 헌데 어찌 전하께서 중원에 세우신 나라의 이름을 조선이라 한단 말입니까."
"그럼 장공은 국호를 무엇으로 하면 좋다 생각하오?"
"전하께서 나라를 세우니 천하 혼란하여 하루아침이면 나라가 바뀌는 고초를 겪어온 온 백성이 전하의 덕을 칭송하고 있으니. 온 천하에 전하의 덕을 비추라는 뜻을 담아 대덕국이라 하면 좋겠습니다."
4. 아포칼립스에서 예비군 훈련- 세상이 망했다. 괴물들이 판치고. 페허가 되어버린 세상.
"조교야! 훈련 때 실사격 좀 시키라! 민간인 출신 신병들 한번도 총 안쏴봤다 알간?"
"언제 괴물 웨이브 올지 모르는데 안그래도 없는 총알을 훈련에다 씁니까?"
"그러면은 저어쪽 산 위에 있는 창고 털어오면 안되겄나? 저기 애무십육은 없어도 카빈은 있을거 같은디?"
그리고 우리는 훈련한다.
5. 통제사 이순신의 부관은 나폴레옹- 나폴레옹. 권력을 탐내다 못해 스스로 황제가 되었다 내려온 비운의 명장. 분명 죽은 줄 알았던 그가 눈을 떴다.
눈을 뜬 곳은 이상한 동방국가.
그리고 자신이 누군가의 부관이란다.
한때 황제까지 했었던 명장 나폴레옹은 상관의 수준이 분명 자신보다 못할 거라 확신하고. 전생에 자신이 썻던 전술들을 이 동방국가에서 재현시키고자 한다.
어디보자. 그래도 상관 이름은 외워야지.
이...순신?
삼도수군통제사 이순신 장군과 만년 육군만 통솔해서 해군은 쥐뿔도 모르는 욕심많은 나폴레옹의 유쾌.상쾌.통쾌한 이야기! Make Great again jo-sun!
6. 아포칼립스 왔다고 군생활 끝나냐?- 군인의 의무는 시민을 지키는 것. 그건 세상이 망해도 마찬가지.
우리 부대는 끝까지 명령을 따른다.
이제는 잡읍만 들리는 수신기 앞에 앉아서.
그리고.
"아기 다리 고기 다리던 입대 시간이다! 민간인!"
"탈영병이라! 재입대 실시! 세상이 좆망했다고 군생활 끝냤나?"
"너 일부로 쉴려고 죽었지? 죽는다고 군생활 끝나냐?"
민간인도. 탈영병도. 죽은자도 자랑스러운 태극 군인의 입대 마수에서 벗어날 수는 없다! 요즘 군대 제대로야!
7.노란머리 조선 섭정- 임진년. 연평 바다에 노란 머리를 하고 이상한 녹색 복장을 한 색목인이 나타났다. 그 색목인은 주변에 자신을 공격해오는 적들에게 총을 쏘고. 전투가 끝나자 왜적과의 싸움에 큰 공을 세운 영웅이 되어 한양으로 불러가게 되는데...
(19)29년생 미군 병사 도널드가 가진 것은 달달 외운 머릿속의 군주론과 철학사. c-레이션과 세계지도. 군복과 개런드 소총 하나. 과연 도널드는 말도 안통하는 미지의 곳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8. 내 나치에 독일은 필요없다- 자살한 이후 독일 민족이 실패한 민족란 사실에 분노하던 아돌프 히틀러.
죽음 이후 조선 노비 개똥이의 몸에 떨어지다.
"조선인의 생활권은 무엇인가? 광활한 만주? 아름다운 대마도? 저멀리 몽골? 오. 아니라네. 우리의 조선은 더 커져야 한다네!"
우리의 짝부랄 시클크루버 상병의 운명은?
9. 한일역전세계의 일본인이 되었다- 하츠 오브 스틸 5,
게임에서 대한제국으로 아시아를 정복하고 잠에 들었다. 그런데.
"천황 폐화. 조선 놈들이 황국에 최후 통첩을 해왔..."
내가 천황이다. 썅.
우리 일본은 조선과 착하게 지낼 테니 봐주시면 안되나요
누가 가져다 써봥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괴담 조각글을 써보자
그런거 하자 약간 괴담속에 갇힌 릴레이 소설
밸런스게임) 단한명의 열성팬 가지기 vs 여러명의 적당한 독자 가지기
소설을 써보고 싶은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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