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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트위터 하는 사람 있어? (2)
3.회피형은 사람을 미치게 만드는 것 같아. 아 빡쳐... (6)
4.아이폰 12 사는 거 에바일까 (4)
5.ㅎㅇㅂㅅㄹ -> 여기가 어느 사이트 말하는지 아는사람? (7)
6.남자들은 혹시 언제부터 야동 보구 그래 ... (9)
7.우리 다같이 공유하며 살자 (2)
8.난 내가 예쁜줄 알았는데 아니었어 (9)
9.난 무엇이 문제일까? (15)
10.나 진짜 왜 이따구야? (11)
11.혹시 이런거도 병원 가면 고칠 수 있을까 (3)
12.남사친 관계가 대체로 어때? (3)
13.ㅅㅂ중간 (5)
14.우리 아빠 너무 스트레스받아 (3)
15.앞머리 반대하는 엄마 (12)
16.. (19)
17.눈이 씹고양이상인데 코가 복코에 달걀형얼굴이면 (9)
18.내 친구와 친구의 엄마 이야기 (13)
19.최강의 허리를 만드는 법 (8)
20.적금 알아보는데 너무 어렵다.... (3)
1
이름없음
2023/04/27 23:16:39
ID : eGttcoJO5Rx
0
사람이 아예 나쁜건 아닌데
ㄹㅇ 엄마를 진짜 막 대함... 가정폭력이다 막 이런 건 아닌데
지가 제일 맞는줄알고 나나 엄마가 조금이라고 신경 건드리면 미친듯이 화냄
또 술은 겁나게 좋아해서 엄마 출장가시는 날이면 아빤 맨날 좋다고 술먹어서 나는 항상 혼자 밥먹고.... 아니 일하시느라 힘든 건 알겠는데 일주일에 4번은 술먹고 놀러다님 진짜 짜증남...
술주정도 진짜 이상해... 나 아빠가 술먹고 나 공부하거나 딴거하는데 계속 말거는거 싫어해서 짜증부리면 갑자기 급발진해서 자식새끼가 자기 우습게 본다고 연 끊자 너는 나한테 뭐 해달라 하지 말고 방에나 처박혀 있어라ㅇㅈㄹ하다가 다음 날 술 깨면 지가 그런것도 기억못함 ㅋㅋㅋ 진짜 짜증나 근데 더 짜증나는건 내가 거기에 말대꾸 조금이라도 하면 엄마가 바로 아빠 실드치고 바로 나만 나쁜새끼로 만듦... 아니 하루종일 술먹고 밤늦게 들어와서 자식한데 술주정 부리는 사람이 더 이상한거 아니냐구요..
엄마한테도 짜증내고 나 중요한 시험있을때도 와서 술주정부리고 집안 아무데나 오줌누고 진짜 솔직히말해서 미친것같음
내가 너무 막 까대긴 했는데... 엄청 나쁜사람은 아니야 근데 사람이 술마시면 저꼬라지 되는게 너무 짜증나서
그냥 두서없이 이리저리 얘기해봤어 오늘도 술마시고 들어오더니 나랑 싸우고 또 연 끊는거다 넌 나한테 말걸지마라 나가라 ㅇㅈㄹ하고계셔.... 진짜 스트레스 오지게 받고있는데 어케하면 좋을까
2
이름없음
2023/04/27 23:31:47
ID : 8nQpU0ts5TV
0
나랑 똑같다 술이 진짜 원수야 원수..
정말 좋은사람..인데 못배워서 그런거라고 생각해
아빠가 어렸을때 많이 가난하셨으니까..
아빠가 밉기도 하지만 그래도 내 아빠니까..
3
이름없음
2023/04/27 23:43:21
ID : 0k1jvBeY01d
0
아무래도 아버님 분노조절장애나 알코올 중독있으신거같은데 정신과... 는 성격상 못데려갈거고 점점 가정폭력으로 변할수도있으니까 조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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