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5)
2.내가 왜 우울한 건지 알아봅쉬다 (9)
3.고등학교 시험 이의제기로 민원넣는거 (1)
4.. (2)
5.. (2)
6.알바 (2)
7.고등학생인데 자꾸 친구를 견제하게 돼 (3)
8.회사 막내 때문에 돌아버리겠음 ㅠㅠ... (좀 길어) (9)
9.스승의 날 문자 보냈는데 읽씹당했어...ㅠㅠ (4)
10.제발 학교 안가는 법 좀 알려줘 (16)
11.다른 사람들보다 자신이 예민하다고 느끼는 사람 있어? (7)
12.초등학교때 짝사랑하던 여자애한테 페메 걸었는데 도움좀 (1)
13.. (6)
14.사는 이유 (4)
15.이거 착상혈인지 봐줄수있는사람있어..? (2)
16.별로 안친한 친할머니한테 (2)
17.ㅇ (1)
18.아제발 (2)
19.칼질 (9)
20.25살에 가발인생 (1)
1
이름없음
2023/05/14 12:50:30
ID : yE61Dzgp862
0
죽도록 저주하는 정말 싫어하고 혐오하는 새끼가 하나 있음
면상을 칼로 박박 긁어 난도질하면
그 자리에서 즉사해버릴까?
정면 승부라 성공 확률이 좀 낮은데
뒤에서 목 부근에 칼로 난도질하면
몇 방만에 즉사할까
박ㄹ혜도 어릴 때 칼 맞고 살았었어서
이것도 운 좋으면 살 수 있을 것 같은데
확실히 하려면 최소 몇 방 쑤셔야 될까
2
이름없음
2023/05/14 13:11:01
ID : hbyNwK7vu1c
0
너무 싫으면 죽이고싶을수도 있겠지만 살인은 너를 평생 따라다님. 왜 싫어하는 사람때문에 본인 인생까지 말아먹으려고 함
3
이름없음
2023/05/14 13:43:18
ID : yE61Dzgp862
0
어차피 이 이상 인생 거 망가질 수 없을 만큼 망가짐..
두 다리로 제대로 걷는 것도 몇 발자국 못 하고
인간 혐오와서 밖에 나가서 사람이랑 대화는 커녕
집에 공과금 내라고 우체부가 찾아와 문두드리는 소리
도시가스 검침일이라고 검침아줌마가 문 두드리는 소리
하다 못해 대낮에 밖에서 사람들 일상생활하고 대화하는 소리
모든 소리들이 내 귀와 머리를 쑤시고 토악질나게 만들고
난 이제 다 끝났음.
세상 어디에도 내 편은 없음
인간따위 처음부터 믿지도 않았지만
법인지 나발인지
세상 정의? 그딴거 안 믿는다
종교? 그딴건 더더욱 안 믿는다
신이 있고 정의가 있다면 내 인생이 이리 될 순 없음
왜 나만 이렇게 억울해야 하지
왜 저 새낀 저렇게 지 잘난맛에 지 쪼대로 다 하고 다니고
다 누리고 살지
씨발 내가 전생에 뭔 죄를 지엇길래
4
이름없음
2023/05/14 13:44:22
ID : SGnBgrwMmK0
0
그 마음 이해하지 그땐 우리나라도 총기소지 가능했으면 좋겠다는 심정도 있었음 그리고 내가 딱 중고딩 때 그런 마음이 든 적이 꽤 많았는데 그래도 세상과 타협하고 참고 나니까 잊혀지고 이 정신적 문제가 조금씩 보이기도 하더라 학생이면 (말로 내 화가 안 풀릴 거 같으면) 그냥 주먹으로 개때리고 학폭기록 남을 각오 해 앞으로 법 개정이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겠다만 적어도 지금은 징계 불복 사례나 2년 뒤에는 지워지니까 나중에 문제 생기면(사실 아이돌만 안 하면 됨)그 시간 동안만 지옥같은 생활 감당하면 됨
5
이름없음
2023/05/14 13:46:27
ID : SGnBgrwMmK0
0
와 근데 3스레 보고 나니까 걔가 진짜 개새기였나보네
6
이름없음
2023/05/14 20:34:39
ID : sjcq1u8i1cm
0
>>빌어먹을 집구석에서도 나와 산지 오래 됐고
대학교 졸업장 딴지도 오래됐음..(장학금이엇음 등록금 거의ㄴㄴ)
무일푼 맨바닥에서부터 시작해야했어서
일 닥치는대로 안 가리고 말그대로 범죄 빼고 다 했음
물류 노가다 가구배송 치킨배달 주방 조리 홀서빙 마트알바
근데 그렇게 정직하게 남 안 속이고 살아온 댓가가 이따위 인생임
뒷통수 존나 쳐맞아서 납작해진지 오래고
월급도 오라지게 떼먹혀서 1200 아직도 다 못 받았고
그런 와중에 인생 제일 ㅈ같을 때 옆에서
날 속여쳐드신 천하의 개썅놈 한 놈 때문에
몸뚱아리 망가지고 정신적으로도 다털리고
대인기피증 공황장애 생김
사람이 싫음.
나같은 동병상련 어디 있었음 좋겟음
그럼 같이 서로 합심해서 서로의 복수를 도와주고
맘편히 눈감을 수 잇을텐데
괜히 잘못 설쳐서 시도도 제대로 못 해보고
역으로 신고먹을까봐 함부로 죽이러 가지도 못하겠음..
살인미수로 형량 받으면 깜빵에서 몇 년은 썩을텐데
그 사이에 도망이라도 가면 찾아낼 자신이 없음..
절대 살려두고싶지 않음 그 자식...
7
이름없음
2023/05/14 22:38:38
ID : SGnBgrwMmK0
0
사기 당했구나 나도 사기 당한 사람들 말 들어보니까 어떤 마음인지 이해가면서도 그 깊이가 너무 깊어서 내가 대신 그 가해자들 어떻게 하고 싶더라 처음 며칠 동안은 사기 당했다는 사실과 내가 이런 사람이라는 것에 대한 회의감이 크다고도 들었어 잠도 안 오고 계속 생각난다고...우선 변호사라도 만나서 법적으로 사기죄 고소 넣어보고 그래도 안 되면 그건 정말 마지막의 마지막으로 미뤄 일어난 일과 지나간 일에 대한 트라우마는 천천히 되돌아보고 진정에 되면 조금씩 치료해봐 찬물 마시면 그 감정이 잠깐이라도 나아짐
8
이름없음
2023/05/15 15:05:53
ID : 1csnU5cMmHu
0
경찰 신고하고 고소장도 써봣고
상대는 사선변호사 선임부터 햇고
증거불충분 불기소송치
9
이름없음
2023/05/15 15:06:51
ID : 1csnU5cMmHu
0
여러군데 제보도 해봤는데
죄다 답변 없고 다 씹힘..
합법적인 선에서 해결은
나같은 인맥도 돈도 없는 찌꺼기 인간은
절대로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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