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상시오픈] 간단한 타로 봐줄게 (2탄) (336)
2.🔮 초보자의 타로 보고 가! +잡담 환영 (87)
3.타로연습중인데 타로봐줄게 ! (726)
4.사주로 고민을 맞춰줄게 (69)
5.사주 보는 곳 38번째 (6)
6.시간 되돌리는 법 좀 알려 줘 제발 (7)
7.너희들에 대해서 맞춰볼까? (46)
8.사주보는곳 37판 (1000)
9.사주 공부하는데 이상한 점 (2)
10.☃️ 타로 & Yes or No (66)
11.[저녁마다 확인] 신년사주 & 타로 (20)
12.적중율 99%의 사주 봐준다. (81)
13.99% 정확한 사주팔자 말해준다. (1)
14.[블라인드 처리된 글입니다] - 신년운세 봐준다. (1)
15.🤔심리판 잡담스레 1🤔 (394)
16.ISFP/ISTP들아 너네들은 어때?? (21)
17.[운영] 제목없는 사주& 타로 (29)
18.어설픈 트럼프 점 볼 사람있니 (48)
19.연애운 타로 연습중! 하루에 두 명만! (34)
20.눈 오는 타로점 [닫힘] (36)
현재 상태가 ‘과거-현재-미래로 이어지는 전체적인 인생 기준으로 현재가 어떠한 상태에 놓여있는 지’를 읽어오는 거임.
그리고 지금의 조건으로도 어떤 것을 바꿀 수 있을지 알려주는 방법이기도 함.
(신청방법)
시중에 통용되거나 과거에 통용되었던 ‘각기 다른 화폐’를(국내, 해외 상관없음. 마이너 해도 상관없음. 가상이든 물리적 화폐든 통용되기만 하면 됨) 마음에 드는거 세 개를 골라서 ‘발행연도+발행국가+단위’의 형태로 적어서 레스를 달아줘 (연도가 없으면 그냥 X라고 적어줘)
ex)
2002년 미얀마 100짯, 1980년 한국 10원, 2005년 체코 50할레르
그러면 내가 그 레스에 앵커를 해서 세 가지 사진을 보여줄거임. 그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것들을 제한없이 아무거나 각각 적어주삼.(단어 하나만 적든, 문장으로 적든, 어떤 것이든 상관없음. 생각 안나면 안난다고 해도 되고, 막말로 흰 것은 종이요 검은 것은 글씨라고 해도 됨) 그러면 신청완료.
ex)
1. (첫 번째 사진을 보고 떠오른 것)
2. (두 번째 사진을 보고 떠오른 것)
3. (세 번째 사진을 보고 떠오른 것)
이러면 내가 결과를 알려줄게.
조직적 문화는 안좋지만, 여러 사회적 팁을 경험할 수 있는 분위기가 형성된 ‘안정적인’ 곳에 들어간다고 함. 음 좀더 정확힌 사람은 좋은데 님이 조직적 분위기상 그걸 '힘들다'라고 느끼게 될거래. 또한 그..... 들어가서 님은 지금 여기에 적은 고민을 똑같이 한다고 나옴.
이걸 종합적으로 보면 님은 들어가되 만족은 하지 못할거 같긴 함. (근데 이게 불만족이나 만족은 되게 주관적인 기준이라...)
흠... 유독 조직문화 안좋은 A기업이 있긴 해요. 근데 여기 업종 자체가 늘~ 힘들어서....ㅠㅠ 이직준비할까봐 무섭네요
그럼 A 기업에 들어가는것엔 무리가 없을까요?
와..뭐지... 그럼 사람을 만나도 속마음을 보이지도 않고 사회생활 하는것처럼 가식을 부려야 한다는 말인가...ㅠㅠ
흠,,어렵네ㅠ 그 사람이랑 예전 cc였는데 대학 친구들이 지방에 있어서 가끔 지방에 내려가면 그 사람도 같이 봤었거든 그러면 한 몇달 계속 연락하다가 내가 끊고 다시 내려가면 또 연락하고 그래가지고.. 부족함을 느낀다는게 결국 다시 이어지게 된다해도 똑같은 이유로 멀어진다는건가..
1999년 한귝 100원
2001년 한귝 100원
2016년 한귝 100원
난 올해에 연애를 할 수 있을까?
1973한국 100원 2012 한국 100원 2021 한국 500원
군대에 있는데 다치거나 잘적응할 수 있을까
1. 원양어선..? 긍정적인 느낌보다는 갑갑하게 속박된 느낌이 들어
2. 위엄있으면서 무서운 느낌이 들어
3. 고풍스럽고 무거운 분위기같아.
뭔가 쓰고나니까 내 상황에 따라 그림이 다르게 보이는거 같기도하구...
사람 만나고 대화하는 게 점점 힘들고 지치기만 해. 그래선지 연애도 해본 적이 없고. 어떻게 하면 사람 만나고 사귀는 게 쉬워질까?
1920년 영국 1플로린
1957년 그리스 10드라크마
1866년 청나라 백은 1냥
2002년 일본 2000엔
2004년 일본 50엔
2018년 일본 100엔
오랜 꿈이 있는데 사실상 닿기 어려운 꿈이야. 수만번 포기하려고 해도 포기가 되지 않아서, 울면서 이번이 최초이자 최후의 기회라고 생각하면고 도전 중인데 과연 내가 내 이상에 다다를 수 있을까…
정말 좋아하는, 동경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 사람은 내 존재 자체도 모를만큼 엄청 위에 있는 사람인데 내가 감히 그 위로 올라갈 수는 있을까…
인간관계에 계속 치이고, 사람을 좋아하는 게 두려워질 정도인 나날 속 간신히 찾아온 사랑이지만 역시 역부족일까?
반짝반짝 빛나는 사람이 되고싶지만서도, 역시 노력이 부족한 거 같아 매일 한숨만 나오네…
2001년 한국 100원
2013년 미국 2달러
2022년 한국 1000원
관심있는 후배가 있는데 올해 안에 잘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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