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현실이 너무 허망해 (1)
2.백문백답 깉은 블로그 주제 좀 추천해주랑 (1)
3.담배를 하루에 거의 한 갑은 피는 거 같아 (3)
4.애매하게 귀욤상인 애가 핑크색 마스크 쓰면 어때보일거같어? (4)
5.인생 너무 피곤하다 (2)
6.. (3)
7.. (5)
8.나같은사람 있니.. (10)
9.어떻게 해야 할까... (1)
10.손님에게 모멸감주는 헤어디자이너※※사진있음※※ (17)
11.펑펑펑펑펑펑 (9)
12.자꾸 파쿠리하는 지인때문에 주변이 소란스러워 (10)
13.자존감 떨어지는 건 어케 해 (3)
14.부모님들은 어떻게 자식을 사랑하지 (25)
15.. (29)
16.남자친구?랑 헤어지고 싶어 (21)
17.눈이 너무 작아 (3)
18.3명무린데 친구들이 나빼고 놀러다녀왔어 (2)
19.여친이 가출해서 집 나와있는데 내가 뭐 해줘야하지..? (7)
20.엄마랑 싸웠는데 내 잘못임? (11)
2
이름없음
2023/07/08 23:19:45
ID : LdRu1bbfXtd
0
힘든거 이해하고 공감해 하지만 결론적으로 단 두가지가 정답일 거 같아
레주가 정말 남자친구를 사랑한다면 마음 상처를 닦아주고 같이 가던지
그정도 까지 아니라면 그만 헤어지고 본인 인생 살던지..
그 둘중 하나 일 거 같아
3
고민
2023/07/08 23:20:44
ID : 1dxxBcE7hut
0
.
4
고민
2023/07/08 23:31:15
ID : 1dxxBcE7hut
0
.
5
고민
2023/07/08 23:49:39
ID : 1dxxBcE7hut
0
.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할머니가 집착해
1레스현실이 너무 허망해
1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9
0
1레스백문백답 깉은 블로그 주제 좀 추천해주랑
1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9
0
3레스담배를 하루에 거의 한 갑은 피는 거 같아
1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9
0
4레스애매하게 귀욤상인 애가 핑크색 마스크 쓰면 어때보일거같어?
10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9
0
2레스인생 너무 피곤하다
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9
0
3레스.
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9
0
5레스» .
174 Hit
고민상담
고민
23.07.09
0
10레스나같은사람 있니..
1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9
0
1레스어떻게 해야 할까...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9
0
17레스손님에게 모멸감주는 헤어디자이너※※사진있음※※
3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9
0
9레스펑펑펑펑펑펑
2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9
0
10레스자꾸 파쿠리하는 지인때문에 주변이 소란스러워
4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9
0
3레스자존감 떨어지는 건 어케 해
110 Hit
고민상담
늅이
23.07.09
0
25레스부모님들은 어떻게 자식을 사랑하지
7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9
0
29레스.
4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9
0
21레스남자친구?랑 헤어지고 싶어
5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8
0
3레스눈이 너무 작아
1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8
0
2레스3명무린데 친구들이 나빼고 놀러다녀왔어
1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8
0
7레스여친이 가출해서 집 나와있는데 내가 뭐 해줘야하지..?
4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8
0
11레스엄마랑 싸웠는데 내 잘못임?
2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7.08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