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친구가 일 얘기하는거 너무 싫어 (2)
2.나도 연애하고 싶다ㅏㅏㅏ (2)
3.사는게 너무 재미없어 (3)
4.고백 거절했는데 이 상황이면 뭘까 (5)
5.자퇴생 있어? (2)
6., (4)
7.이거 병원 가야할까? (3)
8.그림 짜집기로 그려서 과제로 제출한 애 있는데 어쩌지... (11)
9.운동하는 사람한테 고백 자주 받는 사람들 있어?? (3)
10.밤마다 힘들어 (4)
11.아무 이유 없이 누군가가 날 싫어한다고 생각해본 적 있어? (8)
12.20대 후반 중고신입 걱정이다. (24)
13.시회초년생한테 용돈을 요구하는 부모님 (8)
14.다들 지금 간절한 소원 한 가지씩 말해보쟈 (466)
15.전날 약속 취소 장례식 가야하는데 괜찮겠지ㅜㅜ (4)
16.제일 친한친구가 계속 나를 내리깔고 "너가 돼겟냐?" "니가 어떻게 해 니 머리론 안돼" (15)
17.이제 곧 졸업 하는데 하고 싶은 게 없다… (3)
18.개명할건데 이씨에 어울리는 예쁜 이름 추천해줘! (43)
19.. (1)
20.밤일 그만둬야 할까? (6)
1
이름없음
2023/08/30 11:04:26
ID : yFbg0pPeKZi
0
난 딱히 하고싶은게 없어서 돈이나 많이 벌자하고 올해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쓰리잡뛰면서 살고있어 딱히 목표는 없지만 빨리 자립하고 싶어서 닥치는대로 돈 모으고 있었는데 내가 최근에 내 월급을 부모님께 말씀드리니까 내가 저축하는 돈 까지 그냥 자기들 다 주래 원래도 그냥 부모님 각각한데 10씩은 주고 대부분 돈은 3년내로 자취할라고 다 저축했단말야 근데 계속 자기들이랑 살자고.. 그냥 거절하면 불효녀처럼 보일까봐 한 일주일 고민하고 힘들 거 같다고 말씀드리니까 딱 봐도 삐지고 나한테 틱틱대는게 보여 내 저축하는 돈까지 다 드리면 100만원 넘게 드리는건데 말이되나? 진심으로 나 자립하지 말라는거야? 예상치도 못하게 성인되자마자 금전적으로 부딪히네
2
이름없음
2023/08/30 11:14:04
ID : SGmoMkrcNwE
0
불효다 생각 하지말고
통장에 고이고이 모아둬
월급이라던지 자세히 얼마벌고 일을 몇개하고 말 하지말구
용돈만 챙겨드려도 이미 효자다
3
이름없음
2023/08/30 11:19:43
ID : eHyLgi9wMmM
0
스레주가 버는 돈인데 스레주 마음대로해야지 강탈당하면 안돼 안드려도 괜찮아
4
이름없음
2023/08/30 11:20:21
ID : 42Le43SHyMk
0
.
5
이름없음
2023/08/30 11:22:47
ID : gqi7e3TSMjc
0
엥ㅅㅂ 개노답이네... 나같으면 무시하고 버티다 집 나갈듯. 용돈도 굳이...? 사회 초년생이 일하면서 돈 버는데 용돈을 요구하는 쪽이 이상한 거임. 난 용돈도 줄 필요 없다고 본다. 최대한 아끼고 모아서 집 나와. 아닌건 아닌거임. 거절해.
6
이름없음
2023/08/30 11:29:04
ID : gqi7e3TSMjc
0
뭔놈의 불효야... 받아서 관리 한다는 이야기도 아니고 그냥 달라고 주는건 호구임. 그거 안 준다고 삐지는건 더 이상한 일이고. 진짜 싫다... 눈치 없는 척 금전 요구 죄다 거절하고 모아서 나와. 어지간하면 옮기는 곳 위치도 알리지 말고. 관리한다는 말도 믿으면 안 됨. 관리해준다고 자식 통장 받아가서 죄다 써버린 사람도 있음. 본문만 보면 그냥 돈 뽑고 집안일 시키면서 부려먹을 애 나가는 게 싫은거지 레주를 아끼는 걸로는 안 보임
7
이름없음
2023/08/30 14:08:17
ID : FeL9ck9xPbb
0
진짜 자식을 아끼는 부모는 자식이 자립한다고 하면 서운할지언정 땡깡은 안 부린다
돈도 다 내놓으라고도 안 하고 오히려 다 주려고 하면 극구 사양하면서 다시 자식 손에 쥐어 주고 받아도 최소한으로만 받지
염치도 없게 왜 그러냐고 그러지 진짜 힘든 상황이 아니면 손 빌리고 싶지 않다고 하고
저건 그냥 양심 말아먹은 거다
8
이름없음
2023/08/30 23:40:59
ID : 1a9usmGnBdU
0
효도는 부모님이 잘해 주었기에 되돌려 주는 보답 같은 거여
억지 희생양을 강요당하라는 의미가 아니라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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