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좋아하는 애가 잇는데 이렇게 말걸면 부담스러울까?? (2)
2.말 안섞은 애랑 같이 집갈수 있어? (2)
3.친구랑 화해를 했는데 주변에서 너무 진지하게 말려서 고민돼 (2)
4.10만원중 3만원 쓴다 안쓴더? (5)
5.사연팔이 (6)
6.내옷 뺏어입는 동생 (1)
7.고기 안먹은지 3달정도 지났는데 생리를 안해 (6)
8.다른 나라 국기 달린 옷 입으면 개념없어보일까? (5)
9.ㅇ (1)
10.. (1)
11.우울증이 있었다가 나아진 사람 있어? (3)
12.혹시 부트캠프 같은 거 들어본 사람? (1)
13.콜센터 팀장인데 상담사들 때문에 퇴사 마렵다 (4)
14.나 너무 억울해 고민 좀 들어줘 (13)
15.하 친구들이 나 어떻게 생각하려나… (4)
16.. (1)
17.진지한 상황에서 웃참하는 법 좀 (3)
18.너흰 초등학교 친구들 어떻게 생각해 (4)
19.연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1)
20.호기심에 반응 덜 하는 법 (1)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쓰는 레더들.. 나 좀 도와줘...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미용하는 언냐들 계신가요?
우울증 있는 사람들아
내가 잘못한 걸까.. 그냥 마음이 복잡하네
2레스좋아하는 애가 잇는데 이렇게 말걸면 부담스러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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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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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말 안섞은 애랑 같이 집갈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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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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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친구랑 화해를 했는데 주변에서 너무 진지하게 말려서 고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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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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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10만원중 3만원 쓴다 안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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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사연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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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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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내옷 뺏어입는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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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고기 안먹은지 3달정도 지났는데 생리를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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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다른 나라 국기 달린 옷 입으면 개념없어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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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우울증이 있었다가 나아진 사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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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혹시 부트캠프 같은 거 들어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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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콜센터 팀장인데 상담사들 때문에 퇴사 마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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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레스나 너무 억울해 고민 좀 들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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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하 친구들이 나 어떻게 생각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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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진지한 상황에서 웃참하는 법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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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연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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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호기심에 반응 덜 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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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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