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화 후유증이 너무 심해 (4)
2.. (53)
3.정신차리는법 좀 (2)
4.ㅇㅇ (7)
5.주사 공포증 어떡하지 ㅠㅠ (2)
6.식욕 때문에 힘든데 쓴소리 좀 해주라.. (3)
7.핸드폰중독 진짜 고칠거야.. (6)
8.한탄 (1)
9.나 기억력이 너무 안좋아 (6)
10.핸드폰 중독 퇴치좀 (7)
11.손가락 살 물어뜯는 버릇 어떻게 고치지 (3)
12.. (1)
13.사내왕따 (4)
14.남친 고민좀 들어줘 (3)
15.걍 우울함 (3)
16.도와줘 제발 짝남한테 집안사정 (3)
17.나랑 살기가 싫어 (3)
18.음식만 보면 울렁 (8)
19.돌려서 말하는 걸 내가 못 알아 듣는 건 내 잘못일까? (2)
20.말할 데가 없어서 하는 하소연 (1)
1
이름없음
2023/10/06 07:01:37
ID : pe5e2LhAnVa
0
꿈에서 오래된 2호선 지하철에서 엄마를 따라 둘이서 앉은 후 내가 엄마에게 받았던 상처들을 솔직하게 이야기 하고 있었음
엄마에게 나는 엄마와 아빠는 날 피멍들 때까지 때리고 방치하며 키웠고 덕분에 중3때까지 밖에 나가서 노는 법, 사람 사귀는 법을 전혀 몰랐어서 계속 겉돌고 아싸였는데
내가 남들과 다르단 걸 학폭 당하면서 겨우 깨달은 후 고1때부터 직접 몸으로 부딪쳐 사회성을 길렀지만 그 반작용으로 너무나 큰 스트레스를 받아
이 이상 스트레스를 받으면 정말 스스로 죽어버릴 것 같아서 결국 학업을 포기해버렸고 지금 같은 지옥에 놓여져버렸다고 말하니까
엄마는 나에게 난 그게 편하고 좋았는데라고 말한 후 사라져버림
나는 억울하고 속상한 마음에 울면서 지하철 안을 뛰어다니며 계속 엄마를 찾았지만 그 후로 다시는 내 앞에 나타나지 않았고 꿈에서 깸
레스 작성
4레스만화 후유증이 너무 심해
1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7
0
53레스.
13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6
1
2레스정신차리는법 좀
3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6
0
7레스ㅇㅇ
5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6
0
2레스주사 공포증 어떡하지 ㅠㅠ
2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6
0
3레스식욕 때문에 힘든데 쓴소리 좀 해주라..
1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6
0
6레스핸드폰중독 진짜 고칠거야..
3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6
0
1레스» 한탄
1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6
0
6레스나 기억력이 너무 안좋아
1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6
0
7레스핸드폰 중독 퇴치좀
3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6
0
3레스손가락 살 물어뜯는 버릇 어떻게 고치지
3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5
0
1레스.
1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5
0
4레스사내왕따
3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5
0
3레스남친 고민좀 들어줘
21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5
0
3레스걍 우울함
3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5
0
3레스도와줘 제발 짝남한테 집안사정
2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5
0
3레스나랑 살기가 싫어
2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5
0
8레스음식만 보면 울렁
4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5
0
2레스돌려서 말하는 걸 내가 못 알아 듣는 건 내 잘못일까?
2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5
0
1레스말할 데가 없어서 하는 하소연
1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5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