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10/06 02:35:40 ID : 86Y9vwnyFdw 0
너무 잘 깜빡깜빡해 오늘도 도서부 활동있는거 깜빡하고 안갔어 알고있다가 까먹은게 아니라 아예 모르고있었어
2 이름없음 2023/10/06 02:41:05 ID : ljtg7Bvvcq5 0
메모라도 해놓는거 어때? 캘린더에
3 이름없음 2023/10/06 02:44:24 ID : 86Y9vwnyFdw 0
완전 어릴때 부터 잘 깜빡거렸거든? 유치원때나 초등학교에서 알림장을 쓰거나 안내장을 받아도 부모님한테 전달을 해본 기억이 없음 부모님은 안내장이나 준비물 필요한걸 항상 담임선생님이 연락해서 알거나 내 친구 엄마들한테 듣게 되니까 이걸로 엄청 혼나고 잔소리들었는데 그래도 항상 까먹고 가방에 처박아 뒀었음
4 이름없음 2023/10/06 02:47:46 ID : 86Y9vwnyFdw 0
그래도 요즘은 좀 덜해졌었는데 환절기가 되니까 비염이 심해져서 약을 아침저녁으로 챙겨먹어야 했단말야 아침에 일어나서 밥부터 먹고 약먹고 학교가야지 하고 생각을 하면서 밥을 먹었는데 밥을 먹고 나서 그런 생각을 한것도 까먹고 약을 안먹고 등교한게 4일째임..
5 이름없음 2023/10/06 02:55:22 ID : 86Y9vwnyFdw 0
ㅠㅠ 매주 하는거라 이걸 잊을거라고 생각도 못했음 왜냐면 어제까지는 내일은 목요일이고 도서부 활동을 하러 가는구나 생각했었거든..
6 이름없음 2023/10/06 06:49:25 ID : q5gnO4JSGtw 0
나도 자주 그러는데... 그래서 난 정말 중요하다! 싶으면 잘보이는 손등에다 써놓음 피부에는 안좋지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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