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화 후유증이 너무 심해 (4)
2.. (53)
3.정신차리는법 좀 (2)
4.ㅇㅇ (7)
5.주사 공포증 어떡하지 ㅠㅠ (2)
6.식욕 때문에 힘든데 쓴소리 좀 해주라.. (3)
7.핸드폰중독 진짜 고칠거야.. (6)
8.한탄 (1)
9.나 기억력이 너무 안좋아 (6)
10.핸드폰 중독 퇴치좀 (7)
11.손가락 살 물어뜯는 버릇 어떻게 고치지 (3)
12.. (1)
13.사내왕따 (4)
14.남친 고민좀 들어줘 (3)
15.걍 우울함 (3)
16.도와줘 제발 짝남한테 집안사정 (3)
17.나랑 살기가 싫어 (3)
18.음식만 보면 울렁 (8)
19.돌려서 말하는 걸 내가 못 알아 듣는 건 내 잘못일까? (2)
20.말할 데가 없어서 하는 하소연 (1)
1
이름없음
2023/10/06 00:21:17
ID : MnXBAmLf9eK
0
내가 식욕이 엄청나.. 진짜 이거 때문에 다이어트도 잘안되고 그래서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는데도 스트레스 받는 만큼 더더 음식을 찾게 돼고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
나도 참 이상하긴 하다..ㅎ
식욕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스트레스 푼다고 매운 음식이나 계속 먹고 달달한 음식이나 찾고 있고.....
진짜 쓴소리 좀 해주라.. 엄청 심하게 욕해도 괜찮아
나 진짜 식욕 좀 억제하고 싶은데 난 약의 도움 같은거도 못받는 처지고 진짜 내 체질은 음식 군것질만 좀 줄여도 확확 빠지는 스타일이거든??
근데 지금 군것질을 도저히 못줄이겠어서..
제발 쓴소리 짧게라도 좋으니까 해주고 가주라ㅠ
2
이름없음
2023/10/06 02:01:03
ID : kk5QpTSGlg0
0
솔직히 음식을 주변에 안 두는게 제일이라고 생각함.. 야식의 유혹을 견디기 힘들면 그냥 수면유도제 같은거 먹고 자면 되는거고
개인적으로 일주일에 2번 정도의 일탈은 나쁘지 않다고 보고 있어! 일탈이라는게 아점저 제하고 먹는 라면 하나 정도? 적당히 배 찰 정도로 먹고 다시 힘내는거지
3
이름없음
2023/10/06 15:48:28
ID : MnXBAmLf9eK
0
우아ㅏ 조언 고마웡!!🥰🥰 근데 아쉽게도 우리 집이 좀 엄격해.. 여러면으로 말이지ㅠ 그래서 뭐 밥을 굶는다던가 그런건 절대로 못하게 하고.. 음식은 항상 아빠가 과자를 시켜놔서 집 곳곳에 과자 봉지가 널려있어. 그리고 수면 유도제나 식욕억제제도 못먹게하고 말이지..ㅎㅎㅠㅠㅠ
암튼 조언 고마워!! 이제는 그냥 냉장고 여는 거 자체라도 줄여서 음식 보는 횟수를 줄여야겟당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4레스만화 후유증이 너무 심해
1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7
0
53레스.
13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6
1
2레스정신차리는법 좀
3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6
0
7레스ㅇㅇ
5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6
0
2레스주사 공포증 어떡하지 ㅠㅠ
2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6
0
3레스» 식욕 때문에 힘든데 쓴소리 좀 해주라..
1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6
0
6레스핸드폰중독 진짜 고칠거야..
3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6
0
1레스한탄
1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6
0
6레스나 기억력이 너무 안좋아
1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6
0
7레스핸드폰 중독 퇴치좀
3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6
0
3레스손가락 살 물어뜯는 버릇 어떻게 고치지
3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5
0
1레스.
1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5
0
4레스사내왕따
3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5
0
3레스남친 고민좀 들어줘
21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5
0
3레스걍 우울함
3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5
0
3레스도와줘 제발 짝남한테 집안사정
2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5
0
3레스나랑 살기가 싫어
2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5
0
8레스음식만 보면 울렁
4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5
0
2레스돌려서 말하는 걸 내가 못 알아 듣는 건 내 잘못일까?
2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5
0
1레스말할 데가 없어서 하는 하소연
1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5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