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10/20 22:34:37 ID : o1AY4IGnB9j 0
아니면 내가 사라지거나. 언니는 지금 30살 나는 27살인데 아직도 싸우면 점프질하면서 발로 쿵쿵 대고 ㅈ랄발광하면서 울고불고 소리지르고 큰소리치는데가가 쌍욕은 기본에 마지막은 몸싸움으로 끝나. 싸울때마다 항상 쌍욕이고 몸싸움이고 언니가 시작하고, 지는 그럴만해서 그랬다는 식으로 말하고, 가해자와 피해자는 분명한데 엄마는 둘 다 그만하라면서 둘다 잘못했다면서 자기는 공평한 사람마냥 생각하고, 엄마랑 남동생은 언니 성격 다들 아니까 네가 참으라식으로 27년째. ㅋㅋㅋㅋㅋㅋ 진짜 죽었으면 하는데 언니가 4년전쯤에 투신자살시도 했었거든. 그때 왜 안죽었을까 싶어. 올해 서울로 상경했는데 외로움 잘타니까 또 자살이나 묻지마 살인이나 당했으면 좋겠어. 싸울때 항상 자기가 폭력적인 분위기 조성하고 먼저 언성 높이면서 상대방이 큰소리치면 왜 큰소리치냐고 자기는 큰소리친적 없다 그러고 말도 안통해. 본인은 "난 그냥 내 생각 말한거야."라고 하면서 상대방도 그럼 자기생각 말한건데 상대방 생각은 못받아들이고 인정 못하고 부들부들 떨면서 욕하고 머리잡음. 어릴때야 그렇다치고 넘어갔는데 30살에도 저러는 사람을 어떻게 감당하냐. 그리고 자기가 가족들한테 잘해줬으면 생색내고, "내가 20살때부터 혼자 나가서 돈벌고 지금까지 살아왔어. 자꾸 그러면 나 자살할꺼야."라고 말하고 ㅋㅋㅋㅋ 심지어 부모님 앞에서도 내가 죽어버려야지 같은 말을 서슴없이 함. 그러면서 자기가 젤 효녀인줄 알고 웃긴건 아무도 20살때부터 나가 살라한적 없고 지 성격 ㅈ랄맞고 가족들이랑 자꾸 부딫히고 대학도 지가 가기 싫어서 안간거고 지 스스로 나간거지 내보낸사람 없음. 아 진짜 가족중에서 빌런 한명씩 있는 집들 꽤 많던데 우리집은 그게 언니인거 같음. 3개월전쯤에 퇴사하고 자격증 공부하면서 잠깐 쉬고 있는데 나보고 집에서 얹허있다고 자존감 겁나 깎아내리는데 진짜 자괴감 들고 우울증 걸릴거 같아서 나가야겠어. 엄마는 나는 애들을 편애하지 않는 엄마랍시고 언니가 잘못된 행동해도 듣고만 있고, 유일하게 아빠만 지적하는데 아빠랑 언니도 사이 안좋음. 아빠한테만 용돈 드려야겠어.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10레스학교생활이 너무 힘들다 5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22 0
3레스나같은사람 또있니 1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22 0
1레스 1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21 0
8레스나 좀 위로해주라 4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21 0
12레스학사 3개 졸업 에바임? 30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21 0
1레스 3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21 0
3레스현실적으로 어려워? 1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21 0
15레스4~5등급 어케 사냐.... 70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21 0
8레스. 4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21 0
8레스고어짤을 못 끊겠어 4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21 0
8레스돈없는데 대학가는게 맞을까? 3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21 0
4레스비계가 신경쓰임 1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21 0
1레스나도 잘 모르겠다 1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21 0
5레스나는 그렇게 좋은 사람이 아닌데 4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21 1
5레스기억하고 싶지 않은 일이 있어 3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21 0
16레스죽여주세요 4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20 0
1레스» 친언니가 사라졌으면 좋겠어. 3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20 0
6레스나 연기하고싶어요 176 Hit
고민상담 고민그만하장 23.10.20 0
5레스이런것도 학폭에 해당함? 3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20 0
1레스표정관리 안하구 겁나 무시하는 애 3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2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