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인한테 군인이 부모님이랑 울면서 전화한게 웃기다고 말하는 친구 (4)
2.나 친구가 없어 (7)
3.말 안듣는 형제들 때문에 너무 힘들어.. (2)
4.더 이상 살고 싶지 않아 (2)
5.마음이 공허해 (6)
6.싸웠던 친구랑 다시 잘 친해지는 방법 (11)
7.. (5)
8.. (2)
9.동성한테 고백받았는데 (호모포비아 요소 있음) (4)
10.같이 욕좀 해줘… (1)
11.고딩때 날 괴롭혔던 애들 (3)
12.감정적 섭식인듯...? (1)
13.내가 면접에서 떨어트린 애가 계속 매장에 온다... (6)
14.전기장판 회사랑 싸우는 중인데 제발 도와줘 (3)
15.중학생 고민상담좀ㅠ (6)
16.감기여서 약을 먹었는데 (2)
17.닭이 먼저일까 달걀이 먼저일까 (7)
18.약속잡는건 내 담당 (7)
19.지 화에 못이겨서 ㅈㄹ한다 (2)
20.내 아픔을 진심으로 보듬어 주는 사람만 있었어도 내가 비뚤어지지는 않았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10)
1
이름없음
2023/11/24 17:41:59
ID : JWnPeE9BwIL
0
친구도 없고 있어도 믿을만하지는 못하고
내가 또 사건 하나 내서 완전 난장판났고..
내가 더이상 버티기는 지칠대로 지쳤고..
내 미래를 모르겠고..
딱히 살아있을 이유도 모르겠어
2
이름없음
2023/11/24 18:16:31
ID : 1gY5O9vClwr
0
나도
그런데 하고싶은게 많아서 사는 중이야
먹고싶은것도 많고 보고싶은 것도 많아서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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