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12/28 00:13:48 ID : mILdRwrgrs5 0
말투 말고 주인공만의 독특한 말버릇을 정하고 싶어 예를 들어서 목에 칼이 들어와도 절대 말 못하자너. 이건 XXX과의 약속, 아니, 그 너머 차원의 것. 만약 입 밖에 꺼낸다면... '백퍼 죽음이자너' 그러나 내 앞 미친넘의 눈깔은 여전히 나를 향하고 있는 게 분명. 도무지 살 방도가 보이지 않는다. '시바, 이거 진짜 죽는 거 아냐?' "에, 에헤, 히힛..." "드디어 미친 것인가?" 놈의 한숨과 함께 살기가 몸을 감싼다. 미친 척을 해 봤지만 통하지 않는 게 당연지사. '무섭자너, 시바. 지, 지리겠자너.' 이젠 몸이 달달 떨리는 걸 넘어 얼어버릴 지경. 이대로면 한 시간도 안 돼 꼼짝없이 꽁꽁 얼어버린 시체가 되리라. ^ 실제 판소 문체인데, 되게 특이해서 한 번 보면 잘 안 잊혀지더라고.(본문은 걍 내가 쓴거) 이런 것처럼 독특한 문체나 주인공만의 말투, 말버릇 같은 걸 정하고 싶은데 도저히 생각이 안 난다 암거나 던져주고 가
2 이름없음 2024/01/24 00:57:46 ID : zWmK6nPg4Y2 0
"진지하다,해."이거를 하는 태도
3 이름없음 2024/01/24 01:07:25 ID : mFgZba9y6qk 0
~하는걸? ~한건디 ~할 수도 ~했수....
4 이름없음 2024/01/24 01:18:07 ID : ts8i3u8mE03 0
충청도 사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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