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다들 마음이 힘들땐 어떻게 해? (2)
2.이혼가정인데 이게 맞는건가요? (6)
3.펑 (9)
4.나 결혼 8년차인데 아내랑 4년째 관계를 못하고 있다 (2)
5.연말정산때 숙박비 긁은거 다 나올까? (27)
6.혹시 알바 임금법 같은거 잘아는사람?? (3)
7.고모가 친할머니한테 짜증을 엄청 내 (4)
8.머리길이나 머리스타일로 간섭하는거 이해 돼? (1)
9.. (2)
10.남친있는데 고민 ㅜ (1)
11.한국 사람들은 지갑이나 노트북 두고 가도 안 훔친다고 하잖아 (7)
12.동생이 정신병동에 입원했는데 면회 가기가 싫어 (9)
13.외로워요 (3)
14.사주한테서 내가 예술과 안 맞는다고 하던데 (10)
15.상대가 싫다는데도 강요하는 거는 상대를 개무시한다는 거지? (6)
16.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지랄하는 거? (8)
17.. (13)
18.얘들아 너무 고민되는데 판단좀 해줘 (3)
19.회사에서 막내여도 간식 쏴? (6)
20.가족들이 나때문에 다 힘들어해 그래서 자살할까 고민중이야 (14)
1
이름없음
2024/01/14 12:43:04
ID : txSE5Vanxxv
0
이게 맞아?
내 친구가 나 자격증 시험 있으니까 간식 먹고 힘내라고 간식 포장해서 나한테 주려고 우리 집 왔었는데 내가 그때 집에 없었거든 친구는 내가 집에 있는 줄 알고 깜짝 선물 주려고 온 거 ㅇㅇ
친구는 또 급하게 가야 했어서 내가 우편함 위에 올려두라고 했는데 ( 나 몇 층 사는 지 친구는 모르고 올려두라고 한 이유는 가끔 거기에 전단지 올려두기도 하고 우편물 크면 거기에 둬서 )
1시간 뒤에 귀가해서 찾아보니까 없어졌음;;;;
아무리 찾아도 없더라
우리집에는 씨씨티비 없어서 누군지 찾을 수도 없고
아직도 이런 거 훔쳐가는 사람 있어??
안 훔쳐 갈 거라 믿어서 올려 두라고 한 건데 하…
포장한 게 그리 이뻤나;;
하루종일 기분 안 좋네
2
이름없음
2024/01/14 14:06:25
ID : 0la05Qrfgrz
0
보는 눈 많으면 안 훔치는데 인적 드문 장소면 잘 훔쳐가 나도 같은 동네 주민이 택배 훔쳐갔어; 배송 온 지 한시간도 안 돼서 남 현관 앞에 있는 걸 훔쳐간 게 엽기야ㅋㅋ 생각해보니까 15키로 정도는 됐을텐데 그 무거운 걸 참… 마음이 가난한 사람한테 적선했다고 생각하고 털어버려야겠어 스레주도 복받을거야 다르게 보면 덕 쌓은거지 뭐
3
이름없음
2024/01/14 19:31:01
ID : DzfgnWqpfdR
0
대부분 씨씨티비로 잡아서 그렇지 도둑들 생각보다 많더라...
씨씨티비있고 보는 사람도 있는데 훔쳐가기도 함ㅋㅋㅋㅋ난 저번에 인생네컷 머리정돈 하는 데에 가방 올려놓고 바로 옆에서 머리띠 보고 있었는데 어떤 중딩이 내 가방 뒤지고 지갑 꺼내가려고 하더라?주인이 바로 옆에 있는데 멍청한건지 간이 큰건지...ㅋㅋㅋㅋ내가 뭐하세요?라고 하자마자 지갑 던지고 튐...
4
이름없음
2024/01/14 20:31:51
ID : fRBe44589th
0
이야 어린 것이 벌서 손버릇 나쁘네~자기 부모님 지갑에서 돈 몇 번이고 훔쳤을 애다 ㅋㅋㅋㅋ
5
이름없음
2024/01/14 21:11:40
ID : NtdwmsmHu5S
0
아니 근데 아파트 사람들 다 지나다니는데 그 더러운 우편함 위에 버려진 음식마냥 놓여져 있으면 누가봐도 경비원 아저씨가 올려놨는데도 며칠째 안 찾아가서 버려진 과자처럼 보일거같은데 그걸 없어졌다고 그정도로 징징댈 일이야...? 선물마냥 이쁘게 포장되어있었다고 하니까 최소 공동현관문 앞에만 걍 던져놓고 갔어도 암도 안가져갔을듯.
6
이름없음
2024/01/14 23:29:16
ID : 9hhvzV9ikk7
0
너 참 말 기분 나쁘게 한다 위로 받고 싶어서 올린 글인데 너 때문에 더 기분 잡쳤다.
친구가 성의있게 나를 위해서 포장까지 했는데 그거 받지도 못하고 없어졌으니까 그런 거지 너 같으면 안 속상하겠어?
그리고 글 안 읽었나 아파트 라고 안 했는데 뭔…
7
이름없음
2024/01/15 02:05:32
ID : zWmFhgrzhxV
0
저렇게 자기가 안 겪어봤다고 쉽게 판단하는 부류 너무 싫어... 레주 힘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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