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daisuki♡diary (292)
2.새로운 사람이 되렴 (840)
3.꿈을 좇는 무리들의 (130)
4.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300)
5.여름이고 뭐고 가을 언제 와요 (468)
6.의미가 심장함. (241)
7.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97)
8.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 (724)
9.🌊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스불재) (334)
10.. (651)
11.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26)
12.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13.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14.토마토 홀로서기 (381)
15.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3)
16.살민 살아진다 (625)
17.난입x 6 (795)
18.수능까지 169일 (86)
19.다시 일기를 쓰자 (77)
20.🌱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갓스물
난입좋음
https://youtu.be/QycLKyfvMCQ?si=Ul4ytYZj4WDOFrHW
i learned how to make love from the movies
🍒
다른거엔 돈 잘 쓰면서 젤매니큐어에는 이상하게 돈 못쓰겠다... 요거트젤 발레리나 컬렉션이랑 진비 피아니시모 다른색도 모으고 싶은데
월요일은 1시간 반 헬과외하는 요일... 돈벌기 힘들어 오늘은 애기들이랑 스토리텔링 게임 할 예정
오늘 저녁: 집에서 만든 비건 짜장면 0.5인분. 토마토쥬스. 생각보다 맛있었다!!
오빠 가사는 슬픈데 멜로디만 활기차서 더 아련하고 적적해지는 노래 말고 대놓고 달달하고 설레는거 많이 내줘야해요!
내 일기장의 목적은 그냥 2년 전처럼 한번 열심히 일상도 기록하고 혼잣말도 하고 해서 이 대따 방대한 인터넷 안에 내 흔적이 남은 작은 공간을 남가는거
이 갈색 원피스는 편하고 예쁘긴 한데 정전기가 너무 많이 일어나 뭘까 옷이 아니라 몸에 달라붙음 스티커니
오늘 저녁:
~4시 휴식
4시~6시 라틴 암기
6시 저녁밥 먹기
7시 과외수업
8시~새벽 라틴 암기


ㅜㅜ트위터에서 이상한 커뮤 글들 모아놓은거 역겹지만 보는걸 멈출 수 없어서 1시간 허비했는데 진짜 기분 더러워서 샤워하고싶음 내가 왜그랬지 얼른 다시 시가 암기 해야지ㅜㅜㅜㅜ 한번 rabbit hole 에 빠져 들어가면 답이 없다...
근데 내 인코 왜이렇게 못생겨 보이지 대문자 Q 마음에 안들어 그렇다고 갑자기 바꿀 순 없지만ㅋㅋㅋ
역시 사람이 잠을 자여하는게 어제 밤새고 오늘 오전 10시에 젖먹던 힘까지 써서 시험보고 집에와서 1시간 정도만 자야겠다 하고 누웠는데 일어나보니까 5시..ㅎㅎ 살거같다
금요일에 케미만 끝나면
1. 별빛청하먹고
2. 동물의 숲 들어가고
3. 잠 14시간 자야지
아참 그리고 The Risk 얼른 다 읽어버릴거임 완독병이라 시험끝나도 1달전에 읽던 소설 이어서 보고 다른걸로 넘어가야함
귤 향기 나는 워터트리트먼트... 막 효과가 드라마틱한건 아닌데 머리 냄새 맡으면 행복해져서 진짜 좋다
오늘 저녁으로 하야시 라이스를 먹고 림프절이 부은 나에게 일본에서 사와서 아껴쓰는 하와이 입욕제를 하사하겠다-
everybody's saying that you're no good for me
your friends all swear that you've changed but I still keep it O.G
this tune could be a reminder of how it all used to be
so shut up, and come on, sing our song
and let's go back to the basics
let's go back to the basics, baby
back to the basics
크리미 데려오려고 마일섬 계속돌다 포기했는데 어떻게 딱 캠핑장에 니가 와 나 농락해???
두드러기+림프절 부음은 임파선염이 아니라 대상포진 이라는 사실..! 어젯밤에 아파서 잠을 못잤을 때부터 병원에 갔어야 했다
지금까지 써본 속눈썹 영양제 중에서는 ts가 짱이었는데 괜히 새거 써본다고 바이브랩인가 그거 사봤ㄷ가 엄청 후회... 다음에는 그 그란데래쉰가 비싼거 써봐야지
하지만 애초에 2000년대~2010년대 초반 로맨스소설 위주로 읽기 때문에 뭐 이미 나는 오글거림 항마력 공주지만
옛날 로맨스들이 좋은 이유는
2000년대: 대놓고 엄청 오글거리고 복고 감성인게 사랑스럽다
2010년대 초반: 본인들은 꽤나 세련됐다고 생각하는데 (약간 섹스앤더시티 영향 많이받아서 이때 작품들이 고런 분위기임 대부분) 지금 보면 촌스럽고 얼핏 어설픈 모습들이 사랑스러움
Please don't make me
Crazy for you tonight
You can wake me up my friend
Please don't let me down
Shook me baby all night long
Please don't make it
Please don't fake me
이 뜨문뜨문 어색하고 틀린 영어... 좋다...
살다살다 내가 팬카페 스탭이 돼서 모금액으로 가수 생일케이크를 주문제작시킨다고??? 나는 근데 모금 안함ㅋㅋㅋㅋㅋ 팬이라도 돈아까워
점심에 엄마랑 밀밀스에 샌드위치 먹으러 감! 엄마가 엄청 찬양하면서 너 먹으면 맛있어서 깜짝 놀랄거라했지만 그닥.... 아니 맛있긴 했는데 그정도는 아니었음 그래도 여기 맛집이니까 제주 살거나 여행올 일 있는 사람들은 서귀포 밀밀스 꼭 가보셈
목욕재계하고 느긋하게 주말을 맞을 것… 전자책 무슨 출고하는데 3주걸릴거라 해서 환불하고 다른데서 살거임
사실 제목에 다이어트하는 이라고 써놓고 다이어트 얘기는 거의 안했는데 일기 쓰기 시작하고 3키로 빠짐
진짜 개 좆같네 2년 내내 참았는데 진짜 마지막으로 니가 지랄한걸로 존나 터짐 개 씨발년아 미워도 다시한번 나 좋아해주니까 다시한번 열심히 해보려고 노력했는데 씨발 말로만 잘한다 잘한다 하면 끝임? 사람을 병신으로 만드네 내가 니말이면 다 납득하고 좋아해야함? 어차피 기준도 존나 주관적인건데 너랑 안맞아가지고 2년 내내 서럽게 나 몰아 붙이면서 마음고생했는데 씨발년아 너때문에 지금 내 앞으로의 인생 방향 자체가 존나 의심되잖아
그리고 너도 존나 이상해 얼굴보고 아는 척이라도 하던가 그래놓고서는 카톡으로는 존나 지가 세상에서 제일 심오한 사람인척 지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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