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12/18 00:02:27 ID : g2Hu9ButteF 3
언젠가 네가 이기는 그날까지? 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9987345 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0995837 3.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657925 스레주가 아무 문장이나 쓰는 스레 난입 자유
902 이름없음 2024/02/07 04:26:09 ID : g2Hu9ButteF 0
그러게, 참 이상하지 않니?
903 이름없음 2024/02/07 04:26:24 ID : Y9upTSFa4Ld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904 이름없음 2024/02/07 04:26:39 ID : g2Hu9ButteF 0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한다.
905 이름없음 2024/02/07 04:27:38 ID : g2Hu9ButteF 0
그때의 너에게도 사정이 있었겠지.
906 이름없음 2024/02/07 04:28:12 ID : g2Hu9ButteF 0
다른 아이들은 잘만 어울려 노는데, 너만 왜 이러나 싶겠지.
907 이름없음 2024/02/07 04:29:03 ID : g2Hu9ButteF 0
쥐는 사회적인 측면으로 발달이 뛰어난 동물이라서, 혼자 두면 슬퍼한다고 하네...
908 이름없음 2024/02/07 04:29:47 ID : g2Hu9ButteF 0
난 언제나 네가 되고 싶을 거야.
909 이름없음 2024/02/07 04:31:53 ID : g2Hu9ButteF 0
너, 나랑 같은 카포 쓰는구나!
910 이름없음 2024/02/07 04:33:19 ID : g2Hu9ButteF 0
난 잔잔하다가 후렴구에서 갑자기 확 커지는 노래가 싫더라.
911 이름없음 2024/02/07 04:34:02 ID : g2Hu9ButteF 0
수영장에서 핫초코를 마신다고? 좀 이상하지 않나?
912 이름없음 2024/02/07 04:34:28 ID : g2Hu9ButteF 0
다른 방식으로 생각해봐. 목욕탕에서 식혜나 아이스티를 마시는 느낌인 거지.
913 이름없음 2024/02/07 04:35:48 ID : g2Hu9ButteF 0
조금 이따가 학원 가야 하니까, 짧게 끝내자.
914 이름없음 2024/02/07 04:36:13 ID : g2Hu9ButteF 0
분명 같은 곡인데 왜 내가 치는 거랑 네가 치는 거랑 느낌이 다를까?
915 이름없음 2024/02/07 04:36:27 ID : g2Hu9ButteF 0
남의 떡이 더 커 보이는 그런 기분 아니야?
916 이름없음 2024/02/07 04:37:05 ID : g2Hu9ButteF 0
너는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해.
917 이름없음 2024/02/07 04:37:51 ID : g2Hu9ButteF 0
납을 얼마나 먹은 거니?
918 이름없음 2024/02/07 04:40:27 ID : g2Hu9ButteF 0
빠져 죽으렴.
919 이름없음 2024/02/07 04:40:49 ID : g2Hu9ButteF 0
치고 싶은 곡이 있는데 악보를 찾을 수가 없어.
920 이름없음 2024/02/07 04:43:07 ID : g2Hu9ButteF 0
인생에 정해진 길이 있다면 좋을 것 같지 않아?
921 이름없음 2024/02/07 04:43:14 ID : g2Hu9ButteF 0
아니, 그건 공산당이잖아.
922 이름없음 2024/02/07 04:43:59 ID : g2Hu9ButteF 0
목 안이 부글대며 끓어올랐다.
923 이름없음 2024/02/07 04:49:01 ID : g2Hu9ButteF 0
모두 잘라냈어.
924 이름없음 2024/02/07 04:50:17 ID : g2Hu9ButteF 0
까만 눈동자를 바라보고 있었는데, 그게 그렇게 기분이 좋더라.
925 이름없음 2024/02/07 04:54:37 ID : g2Hu9ButteF 0
인터넷이라도 고소는 진행할 수 있지.
926 이름없음 2024/02/07 04:54:58 ID : g2Hu9ButteF 0
네가 가는 길이 좀 많이 멀겠구나.
927 이름없음 2024/02/07 04:55:21 ID : g2Hu9ButteF 0
눈이 뻑뻑하네.
928 이름없음 2024/02/07 04:56:07 ID : g2Hu9ButteF 0
손이 차네. 잠깐 들어왔다 가겠니?
929 이름없음 2024/02/07 04:56:27 ID : g2Hu9ButteF 0
늑대는 그저 밥을 먹으려고 했을 뿐인데.
930 이름없음 2024/02/07 04:56:46 ID : g2Hu9ButteF 0
하지만 그렇게 따지자면 양들도 그저 살고 싶었을 뿐이고...
931 이름없음 2024/02/07 04:57:35 ID : g2Hu9ButteF 0
네 밥 정도는 스스로 벌어 먹어야지.
932 이름없음 2024/02/07 04:58:13 ID : g2Hu9ButteF 0
생긴 건 참 멋진데, 하는 짓은 별로야.
933 이름없음 2024/02/07 05:04:28 ID : g2Hu9ButteF 0
널 구원할 수 있는 건 너 자신밖에 없다.
934 이름없음 2024/02/07 05:20:10 ID : g2Hu9ButteF 0
이제 평생 못 만날 테니까, 작별인사 하러 왔어.
935 이름없음 2024/02/07 15:29:18 ID : g2Hu9ButteF 0
네, 어머니.
936 이름없음 2024/02/07 15:29:52 ID : g2Hu9ButteF 0
토사물이 기도를 막아서 구조에 지장이 있었어요.
937 이름없음 2024/02/07 22:14:02 ID : g2Hu9ButteF 0
다음 생에서도 내 곁에 있어줘요.
938 이름없음 2024/02/08 00:01:38 ID : g2Hu9ButteF 0
저항할 마음 없으니...
939 이름없음 2024/02/08 05:49:15 ID : g2Hu9ButteF 0
무심한 기계음이 들렸다.
940 이름없음 2024/02/08 05:49:47 ID : g2Hu9ButteF 0
내게 얘기해 준다면 좋을 텐데.
941 이름없음 2024/02/08 05:50:46 ID : g2Hu9ButteF 0
난 그냥 괴물이야.
942 이름없음 2024/02/08 05:51:25 ID : g2Hu9ButteF 0
차를 마시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겠다.
943 이름없음 2024/02/08 05:51:36 ID : g2Hu9ButteF 0
솔직히, 다 같은 맛이 나.
944 이름없음 2024/02/08 06:21:12 ID : g2Hu9ButteF 0
바이올린 줘 봐.
945 이름없음 2024/02/08 06:22:32 ID : g2Hu9ButteF 0
상대의 기분에 따라 네 태도를 맞출 필요가 있다.
946 이름없음 2024/02/08 06:23:33 ID : g2Hu9ButteF 0
매도당하는 걸 좋아하는구나, 그렇지?
947 이름없음 2024/02/08 06:26:23 ID : g2Hu9ButteF 0
이게 정의고 법이냐?
948 이름없음 2024/02/08 06:27:05 ID : g2Hu9ButteF 0
네 기분을 어떻게 풀어주면 좋겠니?
949 이름없음 2024/02/08 06:29:05 ID : g2Hu9ButteF 0
넌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어디까지 할 수 있어?
950 이름없음 2024/02/08 06:35:28 ID : g2Hu9ButteF 0
난 위로 올라갈 거야.
951 이름없음 2024/02/08 06:36:01 ID : g2Hu9ButteF 0
개인적인 실험을 하게 해 주면 좋겠는데...
952 이름없음 2024/02/08 06:38:59 ID : g2Hu9ButteF 0
어차피 무장하면 다 가려져서 신체적인 특징은 보이지도 않아.
953 이름없음 2024/02/08 06:39:12 ID : g2Hu9ButteF 0
피아노 그만 쳐라.
954 이름없음 2024/02/08 06:42:10 ID : g2Hu9ButteF 0
그런 곳까지 피어싱을 해야 하나요?
955 이름없음 2024/02/08 06:50:26 ID : g2Hu9ButteF 0
그게 네가 원하는 거지? 영원히 내 것이 되는 것 말이야.
956 이름없음 2024/02/08 07:08:44 ID : g2Hu9ButteF 0
국수 먹고 싶어.
957 이름없음 2024/02/08 07:11:09 ID : g2Hu9ButteF 0
그리 말하는 목소리에는 떨림이 없었다.
958 이름없음 2024/02/08 07:18:23 ID : g2Hu9ButteF 0
내 몸을 이루고 있는 것들 말이야. 지방이나 장기, 살가죽과 각질 같은 것들.
959 이름없음 2024/02/08 08:36:05 ID : g2Hu9ButteF 0
결코 슬퍼하지 말기를!
960 이름없음 2024/02/08 08:52:53 ID : g2Hu9ButteF 0
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아니라, 너랑 하고 싶은 거라고.
961 이름없음 2024/02/08 09:27:35 ID : g2Hu9ButteF 0
그냥 우리 둘이서 같이 살아요, 네?
962 이름없음 2024/02/08 10:15:59 ID : g2Hu9ButteF 0
운명을 보는 눈이다.
963 이름없음 2024/02/08 10:36:12 ID : g2Hu9ButteF 0
칼받이 애들이나 하는 거지.
964 이름없음 2024/02/08 11:09:26 ID : g2Hu9ButteF 0
그자와의 인연도 놓으셔야 합니다.
965 이름없음 2024/02/08 13:47:39 ID : g2Hu9ButteF 0
탁 트인 곳이 유리하겠지.
966 이름없음 2024/02/08 13:48:43 ID : g2Hu9ButteF 0
네 두 눈에는 볕이 들지 않는다.
967 이름없음 2024/02/08 13:56:56 ID : g2Hu9ButteF 0
아 그래, 무시하겠다 이거지.
968 이름없음 2024/02/08 13:57:25 ID : g2Hu9ButteF 0
그 창에 궤뚫리는 꿈을 수도 없이 꾼다.
969 이름없음 2024/02/08 13:58:07 ID : g2Hu9ButteF 0
조심스럽게 건드리자 그대로 빠져 버렸다.
970 이름없음 2024/02/08 13:59:04 ID : g2Hu9ButteF 0
네 마음은 잔잔하고 옅은 수면 같다.
971 이름없음 2024/02/08 13:59:33 ID : g2Hu9ButteF 0
그 덕후 게임 얘기하는 거야?
972 이름없음 2024/02/08 13:59:42 ID : g2Hu9ButteF 0
우리 막 그거 했었잖아.
973 이름없음 2024/02/08 14:00:02 ID : g2Hu9ButteF 0
문자 그대로지.
974 이름없음 2024/02/08 14:00:22 ID : g2Hu9ButteF 0
왜 꼭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받아야 하는데?
975 이름없음 2024/02/08 14:00:42 ID : g2Hu9ButteF 0
천재에게서 인정 욕구를 빼놓으면 섭하지.
976 이름없음 2024/02/08 14:01:35 ID : g2Hu9ButteF 0
그들은 언제나 관심에 목말라 있어. 세상이 자신의 천재성을 알아 주길 바라니까.
977 이름없음 2024/02/08 14:01:48 ID : g2Hu9ButteF 0
그래서 보통 단명하지 않나?
978 이름없음 2024/02/08 14:01:59 ID : g2Hu9ButteF 0
충전기 망가진 것 같은데.
979 이름없음 2024/02/08 14:02:37 ID : g2Hu9ButteF 0
이불을 네 장이나 덮고 잔다고? 너 무슨 샌드위치야?
980 이름없음 2024/02/08 14:03:01 ID : g2Hu9ButteF 0
아래로, 아래로, 아래로.
981 이름없음 2024/02/08 14:03:30 ID : g2Hu9ButteF 0
대다수의 사람들이 바다를 보며 편안함을 느끼는 이유는 뭘까?
982 이름없음 2024/02/08 14:04:03 ID : g2Hu9ButteF 0
모든 생물은 거기서부터 시작됐으니, 아마 본능적인 거 아닐까?
983 이름없음 2024/02/08 14:04:33 ID : g2Hu9ButteF 0
고래의 등을 쓸어 보고 싶어.
984 이름없음 2024/02/08 14:05:17 ID : g2Hu9ButteF 0
그게 널 으적으적 씹어 먹을 거야.
985 이름없음 2024/02/08 14:05:41 ID : g2Hu9ButteF 0
네가 종착역에 다다르는 순간을 위하여.
986 이름없음 2024/02/08 14:06:08 ID : g2Hu9ButteF 0
널 안고 열차 지붕에 올라탔어.
987 이름없음 2024/02/08 14:07:21 ID : g2Hu9ButteF 0
어떻게 알았는지, 넌 그 긴 시간 동안 아주 조용했단다. 꼭 들키기 싫은 것처럼.
988 이름없음 2024/02/08 14:07:52 ID : g2Hu9ButteF 0
넌 나쁜 아이가 아니지, 그렇지?
989 이름없음 2024/02/08 14:08:00 ID : g2Hu9ButteF 0
네 친구들이 실망할 거다.
990 이름없음 2024/02/08 14:08:59 ID : g2Hu9ButteF 0
어렸을 때는 구름이 손에 잡힐 거라고 생각했었다.
991 이름없음 2024/02/08 14:09:48 ID : g2Hu9ButteF 0
그의 뼛조각들은 40년이 넘도록 그 피아노 안에 있었단다.
992 이름없음 2024/02/08 14:10:19 ID : g2Hu9ButteF 0
그거 국가반역죄야.
993 이름없음 2024/02/08 14:10:38 ID : g2Hu9ButteF 0
커튼 뒤에 사람이 있는 것 같아.
994 이름없음 2024/02/08 14:11:06 ID : g2Hu9ButteF 0
잠깐 동안은 괜찮겠지, 이리 들어와.
995 이름없음 2024/02/08 14:11:53 ID : g2Hu9ButteF 0
칼에 찔린 사람을 달래 준다고 그 상처가 없어지냔 말야.
996 이름없음 2024/02/08 14:12:19 ID : g2Hu9ButteF 0
더 도움이 되는 행동이 어느 쪽인지는 너무나도 명백하지.
997 이름없음 2024/02/08 14:13:47 ID : g2Hu9ButteF 0
갈대밭에 드러눕고 싶어. 그런데 이제 벌레가 없는 곳이어야 해.
998 이름없음 2024/02/08 14:14:33 ID : g2Hu9ButteF 0
너, 마지막으로 뭘 먹은 게 언제야?
999 이름없음 2024/02/08 14:15:59 ID : g2Hu9ButteF 0
제목의 중요성이지. 낙인 이론과도 관련이 있어 보이는데...
1000 이름없음 2024/02/08 14:16:36 ID : g2Hu9ButteF 0
마음 가는 대로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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