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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의미가 심장함. (241)
7.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97)
8.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 (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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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651)
11.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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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토마토 홀로서기 (381)
15.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3)
16.살민 살아진다 (625)
17.난입x 6 (795)
18.수능까지 169일 (86)
19.다시 일기를 쓰자 (77)
20.🌱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그냥 이것저것 끄적이는 일기~(‾⌣‾~)(~‾⌣‾)~~(‾⌣‾~)(~‾⌣‾)~
짝사랑한지 2년이 되어간다. 포기하고싶은데 짜증나게 포기가 안된다.
사실 좋아하는게 맞는건가 모르겠음ミ ᴗ͈ 。 ᴗ͈ ミ
오늘 옷이 왔다. 바지를 시켰는데 배송지연이 되어서 사은품으로 상의가 왔다. 사은품으로 상의를 준다는 것에 굉장히 놀랐지만 일단 열어보았다. 그런데 왠걸 굉장히 큰 것 아닌가. 내가 살면서 본 옷 중 가장 컸다. 마치 쌀을 40kg을 담을 수 있는 포대같았다. 아빠께서는 "야 패딩위에도 입을 수 있겠다"라고 하셨다. 그 옷을 산거라면 화가 났겠지만 사은품이기 때문에 감사히 잠옷으로 입기로 하였다!
또 오늘 약사의 혼잣말이라는 애니를 보았다. 밥을 먹을 때 봤으니 아빠도 같이 보았는데 가끔식 민망한 장면들이 나왔다. 혼자보기엔 전혀 민망하지않지만 같이 보기엔 조금 민망한 장면들 말이다. 그때마다 "워억.."하며 눈을 가렸다. 물론 내가. 하지만 정말 재미있었다. 다음엔 혼자 볼 것이다.
오늘 퍼스널컬러 검사를 받음. 난 지금까지 웜톤인줄 알고 살았는데 겨울 딥이었다. 두둥! 화장품을 다 바꿔야하는 위기에 처했다. 다행이 옷은 잘어울리는 색으로 입고있었다. 내일은 염색하러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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