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33)
2.무른 복숭아살 후벼파기 (7)
3.그래, 내가 이겼나? (1000)
4.냅둬 (1)
5.정신병 극복 일기 ꒰⍤꒱ (8)
6.로맨스소설읽고 커피마시고 음악듣고 공부하고 다이어트하고 짝사랑하는 일기 (81)
7.이것저것끄적끄적 (12)
8.. (28)
9.. (4)
10.다이 (2)
11.인생은 추노다 (1)
12.. (8)
13.새 일기장... (5)
14.나아지기를 (31)
15.고래고래 소리 지르지마 고래야 (27)
16.내게 주어진 멋진 신세계 (1)
17.우울할 때마다 행복하라고 말하기 (25)
18.. (3)
19.푸른 노을 (2)
20.나는 태생적으로 인간을 배반한 변절자로 태어나버렸다 (58)
1
이름없음
2024/02/02 09:08:48
ID : uoFbimE5SJT
0
그냥 생각나는거 다 모아두고 우울할때마다 보는 일기장
정병,욕설 주의
원래 제목
너를 보면 하릴없이 마음이 아려온다
2
이름없음
2024/02/02 09:11:18
ID : uoFbimE5SJT
0
2월 목표는 책을 최소 3권 이상 읽어서 무식에서 탈출하는 것.
인문학, 철학, 언어든 다 좋으니 무지의 굴레를 깨버리자
내가 읽을 것 목록
종의 기원
논어
자유론
3
이름없음
2024/02/02 09:16:52
ID : uoFbimE5SJT
0
나는 지킬박사와 하이드를 참 좋아한다.
어떤 생물의 선악을 논할 수 있다면 그것은 선악이 아니라고.
인간은 선하지도 악하지도 않은 존재다.
늦은 밤 런던의 거리에서 덴버스 커루경을 무자비하게 폭행하여 살해했다는 구절이 인상 깊었다.
누구보다 착하고 성실했던 지킬의 이중적인 모습이 하이드라니.
약물 실험으로 탄생한 자아가 사고를 쳤을 때 그 심정은 어떠하였을까.
4
이름없음
2024/02/02 09:20:31
ID : uoFbimE5SJT
0
사실 밝은 책 보단 어두운 소설이 좋다.
그냥 천성이 원래 이런 거다.
참 우울하고 어두운 내용이나 아니면 조금 암울한 내용이
끌리는 건 왜 좋은지 모르겠다.
뭐가 됐든 책 많이 읽자
5
이름없음
2024/02/02 09:46:46
ID : uoFbimE5SJT
0
2021년 6월 지루했던 하루를 달래준 건 해리포터 마법사의 돌이였다.
그 때 심적으로 많이 힘들었던 때라 유일하게 달래준 건 소설밖에 없었으니
결국 그때부터 책에 빠진 것 같다.
일주일에 10페이지만 읽어도 한달안에는 다 읽는다.
오늘의 생각 정리
춤 잘 추고 싶다
6
이름없음
2024/02/02 19:33:57
ID : uoFbimE5SJT
0
.
7
이름없음
2024/02/02 19:35:06
ID : uoFbimE5SJT
0
너무 쪽팔려서 익명의 힘을 빌려 얘기해본다
8
이름없음
2024/02/02 19:53:53
ID : uoFbimE5SJT
0

9
이름없음
2024/02/02 19:54:28
ID : uoFbimE5SJT
0
.
10
이름없음
2024/02/02 19:57:38
ID : uoFbimE5SJT
0
펑
11
이름없음
2024/02/03 06:43:22
ID : uoFbimE5SJT
0
속이 넘 안 좋은데 과식했나?
12
이름없음
2024/02/03 07:39:47
ID : uoFbimE5SJT
0
이따금씩 몰려오는 후회의 시간과,
헛되이 보낸 세월이 날 옭아맨다.
너를 보아서 기뻤다고 전해다오.
까치처럼 저 멀리 날아가는 너가 좋았다고
한번이라도 말했으면 좋겠다.
13
이름없음
2024/02/03 13:35:37
ID : uoFbimE5SJT
0
추운 겨울날, 눈은 하늘이 울듯 내려오니 말미암아 붕어빵의 계절이였다.
그 어떤 사람보다 열심히 살아왔지만 제대로 살지 못하고 떠나간 너를
난 회상한다. 달관적으로 보자면 너가 돌아오든 안 돌아오든 상관이 없다. 하지만 내 이야기는 들어주었으면 한다.
14
이름없음
2024/02/04 08:25:53
ID : uoFbimE5SJT
0
요즘 다시 기뻐졌어!
의사선생님이 많이 좋아졌다고 했고
6개월의 우울이 끝나니까 행복해진 느낌이야
올영 10만원 지르기 목표다!!
15
이름없음
2024/02/04 10:50:54
ID : hcL879a2pUZ
0
히히
16
이름없음
2024/02/04 10:51:07
ID : hcL879a2pUZ
0
친구 사귀고 싶어..
17
이름없음
2024/02/04 10:51:22
ID : hcL879a2pUZ
0
막 언제 어디서든 만날 수 있는 친구가 필요해~~
18
이름없음
2024/02/04 10:51:26
ID : hcL879a2pUZ
0
라따따떼~
19
이름없음
2024/02/04 10:51:37
ID : hcL879a2pUZ
0
에너지가 슬슬 넘치기 시작!
20
이름없음
2024/02/04 10:51:59
ID : hcL879a2pUZ
0
베이스 하나만 살까
21
이름없음
2024/02/04 10:58:16
ID : hcL879a2pUZ
0
아 배고파
22
이름없음
2024/02/04 10:58:23
ID : hcL879a2pUZ
0
식욕이 없어졌다가 돌아오기 시작함
23
이름없음
2024/02/04 10:59:01
ID : hcL879a2pUZ
0
나 소식좌인가
전에는 뷔페 5접시+토마호크+디저트 이렇게 먹어야 배 찼는데
요즘은 떡볶이 한그릇도 다 못 비우네
24
이름없음
2024/02/06 03:01:11
ID : uoFbimE5SJT
0
최근 들어 내 정체성에 혼란이 오기 시직했다.
25
이름없음
2024/02/06 03:01:47
ID : uoFbimE5SJ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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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이름없음
2024/02/06 03:02:13
ID : uoFbimE5SJT
0
어떤날은 완전히 사람들한테 이중인격이냐 소릴 듣는다
27
이름없음
2024/02/06 03:02:48
ID : uoFbimE5SJT
0
머리가 너무 아프다
눈 앞에는 오로라색 파노라마가 내 머릴 맴돈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갈비는 폐의 새장이라고 생각한 적 없습니까?
take off with me for a while
기아 없이는 못 살아
집가고싶다..
닥끈한,,일기있음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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