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33)
2.무른 복숭아살 후벼파기 (7)
3.그래, 내가 이겼나? (1000)
4.냅둬 (1)
5.정신병 극복 일기 ꒰⍤꒱ (8)
6.로맨스소설읽고 커피마시고 음악듣고 공부하고 다이어트하고 짝사랑하는 일기 (81)
7.이것저것끄적끄적 (12)
8.. (28)
9.. (4)
10.다이 (2)
11.인생은 추노다 (1)
12.. (8)
13.새 일기장... (5)
14.나아지기를 (31)
15.고래고래 소리 지르지마 고래야 (27)
16.내게 주어진 멋진 신세계 (1)
17.우울할 때마다 행복하라고 말하기 (25)
18.. (3)
19.푸른 노을 (2)
20.나는 태생적으로 인간을 배반한 변절자로 태어나버렸다 (58)
1
이름없음
2023/12/18 00:02:27
ID : g2Hu9ButteF
3
언젠가 네가 이기는 그날까지?
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9987345
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0995837
3.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657925
스레주가 아무 문장이나 쓰는 스레
난입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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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없음
2023/12/18 00:03:13
ID : g2Hu9ButteF
0
모두 하고 싶은 일만 하면서 살고 싶겠지...
3
이름없음
2023/12/18 00:04:59
ID : g2Hu9ButteF
0
병상에 누워서 죽을 때까지 아무 의미 없는 말만 영원히 반복하게 만들어 주지.
4
이름없음
2023/12/18 00:05:08
ID : g2Hu9ButteF
0
오히려 좋을 지도...?
5
이름없음
2023/12/18 00:05:52
ID : g2Hu9ButteF
0
희망, 그래, 희망이다. 그 같잖은 희망 하나 때문에 여기까지 왔다고!
6
이름없음
2023/12/18 00:06:51
ID : g2Hu9ButteF
0
이래서 절망보다 희망이 더 악질이라고 하는 거지. 절망은 최소한 분명하거든.
7
이름없음
2023/12/18 00:07:14
ID : g2Hu9ButteF
0
네 목을 쥐어짜고 싶은 충동에 휩싸였다.
8
이름없음
2023/12/18 00:07:51
ID : g2Hu9ButteF
0
벌써 1년하고도 4일이 지났군 그래.
9
이름없음
2023/12/18 00:08:32
ID : g2Hu9ButteF
0
위가 쓰렸다.
10
이름없음
2023/12/18 00:09:16
ID : g2Hu9ButteF
0
이제 됐어. 그만 할래. 그만 하고 싶어...
11
이름없음
2023/12/18 00:09:55
ID : g2Hu9ButteF
0
네 연락은 늘 나를 불편하게 만들지...
12
이름없음
2023/12/18 00:11:18
ID : g2Hu9ButteF
0
피부가 녹아내리고 뼈가 부서져도 너는 멈추지 않는다.
13
이름없음
2023/12/18 00:12:00
ID : g2Hu9ButteF
0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지.
14
이름없음
2023/12/18 00:12:13
ID : g2Hu9ButteF
0
눈을 깜빡였다. 이제 시간이 없어.
15
이름없음
2023/12/18 00:12:55
ID : g2Hu9ButteF
0
난 어차피 죽을 테니 괜찮다.
16
이름없음
2023/12/18 00:13:21
ID : g2Hu9ButteF
0
아, 그냥 지금 죽을까?
17
이름없음
2023/12/18 00:13:55
ID : g2Hu9ButteF
0
어차피 죽으니 지금 먼저 죽겠다고? 그래서 네가 맨날 베이킹을 실패하는구나.
18
이름없음
2023/12/18 00:14:45
ID : g2Hu9ButteF
0
어차피 구울 거면 약하고 길게 굽는 것보다 강하고 짧게 굽는 게 더 이득 아냐?
19
이름없음
2023/12/18 00:16:12
ID : g2Hu9ButteF
0
그래 넌 그냥 그렇게 살아라.
20
이름없음
2023/12/18 00:16:25
ID : g2Hu9ButteF
0
삶은...
21
이름없음
2023/12/18 00:16:29
ID : g2Hu9ButteF
0
계란?
22
이름없음
2023/12/18 00:16:35
ID : g2Hu9ButteF
0
아니야!
23
이름없음
2023/12/18 00:16:50
ID : g2Hu9ButteF
0
자기 생각을 제대로 표현하는 게 중요해.
24
이름없음
2023/12/18 00:17:13
ID : g2Hu9ButteF
0
기분이 너무 나빠...
25
이름없음
2023/12/18 00:17:25
ID : g2Hu9ButteF
0
영원히 이러고만 있고 싶어.
26
이름없음
2023/12/18 00:17:52
ID : g2Hu9ButteF
0
밖에 나가고 싶지 않아. 그냥 이러다 죽을래.
27
이름없음
2023/12/18 00:18:36
ID : g2Hu9ButteF
0
고독사한 시체는 뒷처리도 큰일이지. 그거, 더 이상 사람의 형태조차 갖추고 있지 않았다고.
28
이름없음
2023/12/18 00:19:06
ID : g2Hu9ButteF
0
방침이 바뀌었어요.
29
이름없음
2023/12/18 00:19:14
ID : g2Hu9ButteF
0
넌 나와 함께 간다.
30
이름없음
2023/12/18 00:19:22
ID : g2Hu9ButteF
0
다시 자러 가.
31
이름없음
2023/12/18 00:20:01
ID : g2Hu9ButteF
0
또 다시 물 아래로 가라앉고 말았다.
32
이름없음
2023/12/18 00:20:15
ID : g2Hu9ButteF
0
아무도 보지 않아요.
33
이름없음
2023/12/18 00:20:47
ID : g2Hu9ButteF
0
나는 이런 메타적 상호작용 요소를 좋아한다. 이런 게 업데이트 되었다는 말은 듣지 못했는데.
34
이름없음
2023/12/18 00:25:03
ID : g2Hu9ButteF
0
난 네가 생각하는 그 이상을 보여 줄 수 있어.
35
이름없음
2023/12/18 00:25:30
ID : g2Hu9ButteF
0
네가 원한다면, 영원히 함께할게.
36
이름없음
2023/12/18 00:25:55
ID : g2Hu9ButteF
0
일렉 기타 소리가 귓전을 사납게 때렸다.
37
이름없음
2023/12/18 00:27:31
ID : g2Hu9ButteF
0
불안정한 기타였고 싸구려 엠프에 바로 연결한 터라 소리는 썩 좋지 않았지만, 이걸로도 충분했다.
38
이름없음
2023/12/18 00:27:50
ID : g2Hu9ButteF
0
이펙터는 언제쯤 살 생각이야?
39
이름없음
2023/12/18 00:28:37
ID : g2Hu9ButteF
0
더럽혀진 이 손을, 순수한 이 마음을...
40
이름없음
2023/12/18 00:29:00
ID : g2Hu9ButteF
0
눈 앞이 온통 하얬다.
41
이름없음
2023/12/18 00:29:34
ID : g2Hu9ButteF
0
괴로울만치 하얀 설원에서 우리는 길을 잃어버렸다.
42
이름없음
2023/12/18 00:30:11
ID : g2Hu9ButteF
0
네 눈을 파내 줄게.
43
이름없음
2023/12/18 00:30:22
ID : g2Hu9ButteF
0
징그러운 새끼.
44
이름없음
2023/12/18 00:30:51
ID : g2Hu9ButteF
0
조울증 있니?
45
이름없음
2023/12/18 00:31:00
ID : g2Hu9ButteF
0
아니면, 다중 인격 장애라던가...
46
이름없음
2023/12/18 00:31:20
ID : g2Hu9ButteF
0
살덩이가 철벅대며 기어오고 있었다.
47
이름없음
2023/12/18 00:31:35
ID : g2Hu9ButteF
0
소름이 확 끼쳤다. 어떡하지?
48
이름없음
2023/12/18 00:31:44
ID : g2Hu9ButteF
0
내 천사야.
49
이름없음
2023/12/18 00:32:09
ID : g2Hu9ButteF
0
모두 잃어버렸어요! 이제, 이제 나에게 남은 거라고는...!
50
이름없음
2023/12/18 00:32:24
ID : g2Hu9ButteF
0
내가 있잖아. 내가 네 뒤에 있어.
51
이름없음
2023/12/18 00:33:02
ID : g2Hu9ButteF
0
둔탁한 소리를 내며 네가 나무에 머리를 갖다 박기 시작했다.
52
이름없음
2023/12/18 00:33:45
ID : g2Hu9ButteF
0
새가 부리로 나뭇가지를 두드리는 소리와 묘하게 잘 맞아 떨어졌다.
53
이름없음
2023/12/18 00:34:11
ID : g2Hu9ButteF
0
이윽고 너는 이마에서 피를 줄줄 흘리며 뒤로 넘어졌다.
54
이름없음
2023/12/18 00:34:40
ID : g2Hu9ButteF
0
불안하니?
55
이름없음
2023/12/18 00:34:44
ID : g2Hu9ButteF
0
네.
56
이름없음
2023/12/18 00:35:07
ID : g2Hu9ButteF
0
동이 틀 때까지 나는 이것만 붙들고 있겠구나.
57
이름없음
2023/12/18 00:35:20
ID : g2Hu9ButteF
0
네 머리를 깨고 뇌수를 마셔 줄게.
58
이름없음
2023/12/18 00:35:41
ID : g2Hu9ButteF
0
세상에서 가장 로맨틱한 고백이네. 그래!
59
이름없음
2023/12/18 00:36:12
ID : g2Hu9ButteF
0
아, 아무것도, 아무것도 아니에요. 아무것도...
60
이름없음
2023/12/18 00:36:16
ID : g2Hu9ButteF
0
아니라니까.
61
이름없음
2023/12/18 00:36:34
ID : g2Hu9ButteF
0
구토가 치밀어 올랐다.
62
이름없음
2023/12/18 00:37:04
ID : g2Hu9ButteF
0
외로워, 외로워! 외로워서 살 수가 없다!
63
이름없음
2023/12/18 00:37:27
ID : g2Hu9ButteF
0
원인은 자기 자신에게 있었다.
64
이름없음
2023/12/18 00:37:36
ID : g2Hu9ButteF
0
오지 마, 제발...
65
이름없음
2023/12/18 00:38:14
ID : g2Hu9ButteF
0
무릎을 꿇은 채 빌고 또 빌었다. 나에게 마지막 자비를 베풀 때까지.
66
이름없음
2023/12/18 00:38:37
ID : g2Hu9ButteF
0
혼자 있는 건 좋지 않아.
67
이름없음
2023/12/18 00:38:49
ID : g2Hu9ButteF
0
곧 죽여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하게 해 주지.
68
이름없음
2023/12/18 00:39:47
ID : g2Hu9ButteF
0
먼지가 자욱히 내려앉은 탁자를 손으로 쓸었다.
69
이름없음
2023/12/18 00:40:26
ID : g2Hu9ButteF
0
수틀리면 등산로인 줄 모르고 등산로에서 목맬 수도 있으니.
70
이름없음
2023/12/18 00:40:40
ID : g2Hu9ButteF
0
그건 자살 방조죄다.
71
이름없음
2023/12/18 00:41:25
ID : g2Hu9ButteF
0
그는 질린다는 듯 돌아누웠다.
72
이름없음
2023/12/18 00:41:53
ID : g2Hu9ButteF
0
완벽한 굴종을 원한다.
73
이름없음
2023/12/18 00:42:15
ID : g2Hu9ButteF
0
멀리 가자. 아무도 찾지 못할 곳으로!
74
이름없음
2023/12/18 00:44:36
ID : g2Hu9ButteF
0
우물쭈물대던 그는 내 배를 발로 걷어찼다. 물론 아팠지만 견디기 쉬운 수준이었다.
75
이름없음
2023/12/18 00:45:00
ID : g2Hu9ButteF
0
구둣발로 채이는데도 생채기조차 남지 않을 정도의 약한 폭력이 계속 되었다.
76
이름없음
2023/12/18 00:52:16
ID : g2Hu9ButteF
0
고양이 만지고 싶다.
77
이름없음
2023/12/18 01:02:55
ID : g2Hu9ButteF
0
심장이 깨져 버렸어.
78
이름없음
2023/12/18 01:03:35
ID : g2Hu9ButteF
0
나는 이를 악물고 비명을 참았다. 괜히 그를 놀라게 하긴 싫었다.
79
이름없음
2023/12/18 01:28:18
ID : g2Hu9ButteF
0
너는 또 나를 놀라게 하고 만다.
80
이름없음
2023/12/18 01:33:31
ID : g2Hu9ButteF
0
사랑해.
81
이름없음
2023/12/18 01:33:47
ID : g2Hu9ButteF
0
난 별로...
82
이름없음
2023/12/18 01:34:17
ID : g2Hu9ButteF
0
명예롭게 죽게 해줘.
83
이름없음
2023/12/18 01:53:11
ID : g2Hu9ButteF
0
그냥, 사람 죽이는 소모품으로 살아가는 거지, 뭐.
84
이름없음
2023/12/18 01:57:41
ID : g2Hu9ButteF
0
골방에 드러누워 죽을 날만 기다렸다.
85
이름없음
2023/12/18 01:57:51
ID : g2Hu9ButteF
0
나를 죽여라, 아이야.
86
이름없음
2023/12/18 02:20:41
ID : g2Hu9ButteF
0
외로웠는데 널 만나니 좀 낫네.
87
이름없음
2023/12/18 02:20:56
ID : g2Hu9ButteF
0
네 마음에 들고 싶어 안절부절했던 나날들.
88
이름없음
2023/12/18 02:21:33
ID : g2Hu9ButteF
0
별아, 널 영원히 기억할게.
89
이름없음
2023/12/18 02:21:49
ID : g2Hu9ButteF
0
그러니 이제 그만 날 먹으러 와.
90
이름없음
2023/12/18 02:26:55
ID : g2Hu9ButteF
0
다들 불행을 피하는 재주가 있나, 아니면 나만 이렇게 불행을 견디다 못해 밖으로 내뿜는 건가.
91
이름없음
2023/12/18 02:27:18
ID : g2Hu9ButteF
0
뭐,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지!
92
이름없음
2023/12/18 02:29:20
ID : g2Hu9ButteF
0
아프지 않지 않아. 나도 아픔을 느낀단 말야!
93
이름없음
2023/12/18 02:30:57
ID : g2Hu9ButteF
0
스트레스가 성욕으로 바뀐다는 게 무슨 말인지 알 것 같기도...
94
이름없음
2023/12/18 02:31:09
ID : g2Hu9ButteF
0
눈이 감긴다.
95
이름없음
2023/12/18 02:31:34
ID : g2Hu9ButteF
0
지금 목을 매면 잠들며 편안하게 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96
이름없음
2023/12/18 02:32:40
ID : g2Hu9ButteF
0
그럴 리가 없다는 걸 알면서도, 내가 도중에 무서워 그만둬 버릴 걸 알면서도 나는 또 다시 문고리에 벨트를 묶는다.
97
이름없음
2023/12/18 02:43:47
ID : g2Hu9ButteF
0
6초, 그 시간을 견디지 못해 또 내일을 살아가게 되었다.
98
이름없음
2023/12/18 02:44:37
ID : g2Hu9ButteF
0
잠은 도중에 깨 버렸다. 졸지에 맑은 정신으로 다시 책상 앞에 앉았다.
99
이름없음
2023/12/18 02:45:20
ID : g2Hu9ButteF
0
그냥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100
이름없음
2023/12/18 02:46:32
ID : g2Hu9ButteF
0
막힌 혈류 때문에 노랫소리가 점점 작아지는 게 들려서 공포스럽다.
101
이름없음
2023/12/18 02:47:24
ID : g2Hu9ButteF
0
오늘은 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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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갈비는 폐의 새장이라고 생각한 적 없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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