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12/18 00:02:27 ID : g2Hu9ButteF 3
언젠가 네가 이기는 그날까지? 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9987345 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0995837 3.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657925 스레주가 아무 문장이나 쓰는 스레 난입 자유
202 이름없음 2024/01/04 02:54:05 ID : g2Hu9ButteF 0
달아. 달아서 죽겠어...
203 이름없음 2024/01/04 02:55:37 ID : g2Hu9ButteF 0
너 때문에 나는 신을 그만 믿기로 했다.
204 이름없음 2024/01/04 02:57:11 ID : g2Hu9ButteF 0
목구멍에 담뱃재를 들이부었다.
205 이름없음 2024/01/04 02:57:26 ID : g2Hu9ButteF 0
그 부분은 상냥하네.
206 이름없음 2024/01/04 02:57:44 ID : g2Hu9ButteF 0
과일 먹어보고 싶어.
207 이름없음 2024/01/04 03:00:13 ID : g2Hu9ButteF 0
나는 아마 영원히 네 그림자 아래서 살아갈 것이다.
208 이름없음 2024/01/05 20:32:21 ID : rvA41Co2FfX 0
삶의 고단함이 묻어나는 그 얼굴이 좋았다.
209 이름없음 2024/01/06 01:03:51 ID : g2Hu9ButteF 0
달팽이의 더듬이만큼이나 연약했다.
210 이름없음 2024/01/06 02:21:13 ID : g2Hu9ButteF 0
입 안으로 조금씩 흘려 넣는 거야.
211 이름없음 2024/01/06 03:58:10 ID : g2Hu9ButteF 0
무슨 핑계로 널 붙잡아야 하지?
212 이름없음 2024/01/06 14:11:00 ID : g2Hu9ButteF 0
그게 네 정의야?
213 이름없음 2024/01/06 14:11:34 ID : g2Hu9ButteF 0
이번에도 배후의 지정사수들이다.
214 이름없음 2024/01/06 16:39:25 ID : g2Hu9ButteF 0
인간, 이것은 이상합니다.
215 이름없음 2024/01/06 23:37:20 ID : g2Hu9ButteF 0
그게 네가 지나온 길을 보여주니까.
216 이름없음 2024/01/07 02:28:56 ID : g2Hu9ButteF 0
결코 가볍게 결정한 것은 아닙니다.
217 이름없음 2024/01/07 02:29:13 ID : g2Hu9ButteF 0
단지 조금 행복해지고 싶었다.
218 이름없음 2024/01/07 02:29:31 ID : g2Hu9ButteF 0
사랑의 색은 검정이 아닐까...
219 이름없음 2024/01/07 02:34:26 ID : g2Hu9ButteF 0
그래. 나를, 나를요...
220 이름없음 2024/01/07 02:35:08 ID : g2Hu9ButteF 0
네 머릿속에서는 이런 소리가 나는구나. 내가 생각했던 것과는 너무 다른걸.
221 이름없음 2024/01/07 02:38:38 ID : g2Hu9ButteF 0
모두 그것의 모조품들이다. 진품은 지금쯤 태평양을 건너는 중이겠지...
222 이름없음 2024/01/07 02:39:27 ID : g2Hu9ButteF 0
바다 한가운데에서 영원히 함께 사는 거야.
223 이름없음 2024/01/07 02:40:02 ID : g2Hu9ButteF 0
그는 딱딱하게 굳은 얼굴로 나를 맞이했다.
224 이름없음 2024/01/07 02:40:42 ID : g2Hu9ButteF 0
그의 자랑이던 완벽한 미소도 이제 더 이상 짓지 못하겠지.
225 이름없음 2024/01/07 02:41:15 ID : g2Hu9ButteF 0
얼굴에 붓느라 콘크리트를 다 써 버렸다. 몸은 어쩌지?
226 이름없음 2024/01/07 04:41:08 ID : g2Hu9ButteF 0
널 여기까지 몰아넣은 것도 나야.
227 이름없음 2024/01/07 04:47:16 ID : g2Hu9ButteF 0
체계가 비교적 잘 잡혀 있군.
228 이름없음 2024/01/07 04:47:33 ID : g2Hu9ButteF 0
네 모든 것은 나라에 귀속될 것이다.
229 이름없음 2024/01/07 04:47:47 ID : g2Hu9ButteF 0
줄무늬가 인상적이군.
230 이름없음 2024/01/07 04:50:23 ID : g2Hu9ButteF 0
그는 끝까지 처절하고 사랑스러웠다.
231 이름없음 2024/01/07 15:02:17 ID : g2Hu9ButteF 0
바깥에서 숨 쉬는 것이 감사한 요즘입니다.
232 이름없음 2024/01/07 15:10:01 ID : g2Hu9ButteF 0
내가 갈망하는 거다.
233 이름없음 2024/01/07 15:10:27 ID : g2Hu9ButteF 0
군자금을 빼돌렸다더군.
234 이름없음 2024/01/08 03:29:35 ID : g2Hu9ButteF 0
그저 탄식 소리만 들렸다.
235 이름없음 2024/01/10 17:43:15 ID : g2Hu9ButteF 0
적당히 마셔. 쪼끄만한 애가...
236 이름없음 2024/01/11 04:25:10 ID : g2Hu9ButteF 0
마법이 일어나면 말해줘. 놓치기 싫으니까.
237 이름없음 2024/01/11 04:31:33 ID : g2Hu9ButteF 0
너 그거 훔칠 거냐?
238 이름없음 2024/01/11 04:36:29 ID : lzXBzhxQtxU 0
니마음을훔치러왔다
239 이름없음 2024/01/11 04:36:34 ID : lzXBzhxQtxU 0
240 이름없음 2024/01/11 05:09:48 ID : g2Hu9ButteF 0
갑작스럽네.
241 이름없음 2024/01/11 05:10:06 ID : g2Hu9ButteF 0
이빨은 어디다 쓸 건데?
242 이름없음 2024/01/11 05:10:18 ID : g2Hu9ButteF 0
그거 챙기는 의미가 있어?
243 이름없음 2024/01/11 05:13:45 ID : g2Hu9ButteF 0
좋아, 재미있는 이야기 하나 들어보겠니?
244 이름없음 2024/01/11 05:13:55 ID : g2Hu9ButteF 0
과자 하나 정도잖아요!
245 이름없음 2024/01/11 06:00:00 ID : g2Hu9ButteF 0
아주 토가 쏠려 죽겠어.
246 이름없음 2024/01/11 06:06:56 ID : g2Hu9ButteF 0
다 죽어야 해.
247 이름없음 2024/01/11 07:26:56 ID : 05RvfU1vdA3 0
스레주 게임 NPC같아서 좋아
248 이름없음 2024/01/11 14:28:11 ID : g2Hu9ButteF 0
정말 좋은 칭찬이다! 고마워!
249 이름없음 2024/01/11 14:29:28 ID : g2Hu9ButteF 0
너와 대화하는 건 분명 즐겁지만, 우린 이러면 안 돼.
250 이름없음 2024/01/11 14:29:43 ID : g2Hu9ButteF 0
할 일이 아직 남아 있어서요...
251 이름없음 2024/01/11 14:30:17 ID : g2Hu9ButteF 0
네 손가락의 반지가 인상적이었다.
252 이름없음 2024/01/11 14:31:12 ID : g2Hu9ButteF 0
그러니까 네 손가락? 아니면 4개의 손가락?
253 이름없음 2024/01/11 14:32:03 ID : g2Hu9ButteF 0
사람이 썩은 물이 천장에서 떨어지는데도 그들은 이 집을 계약했다.
254 이름없음 2024/01/11 14:35:14 ID : g2Hu9ButteF 0
그러니까 얘야, 혹시 더 얘기하고 싶은 게 있다면...
255 이름없음 2024/01/11 14:36:36 ID : g2Hu9ButteF 0
단죄보다는 은혜를 베풀 줄 알아야지.
256 이름없음 2024/01/11 14:37:31 ID : g2Hu9ButteF 0
나는 이름 때문에 자주 놀림을 받곤 했다.
257 이름없음 2024/01/11 14:39:03 ID : g2Hu9ButteF 0
얼굴이 창백한 게, 꼭 죽은 사람 같구나.
258 이름없음 2024/01/11 14:40:43 ID : g2Hu9ButteF 0
나는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다는 말을 좋아하지 않는다.
259 이름없음 2024/01/11 15:46:41 ID : g2Hu9ButteF 0
형제들이여, 때가 왔다.
260 이름없음 2024/01/11 15:49:04 ID : g2Hu9ButteF 0
우리는 어디서 오고 어디로 갈까?
261 이름없음 2024/01/11 17:56:08 ID : g2Hu9ButteF 0
짜지 않는 소금, 달지 않는 설탕. 그리고 일하지 않는 인간!
262 이름없음 2024/01/11 20:03:51 ID : 860k7hvwlg4 0
피자 좋아하니?
263 이름없음 2024/01/11 21:27:08 ID : g2Hu9ButteF 0
세상이 멸망해도 같이 있어 주지.
264 이름없음 2024/01/12 00:15:57 ID : g2Hu9ButteF 0
결국 당신과 같은 길을 걸었어. 변할 수 있는 기회가 몇 번이나 있었는데...!
265 이름없음 2024/01/12 04:13:58 ID : g2Hu9ButteF 0
그랬다간 아마 눈이 빠지도록 울 걸. 틀림없어.
266 이름없음 2024/01/12 04:19:14 ID : g2Hu9ButteF 0
그래, 밤이 아무리 어두워도 최소한 별은 빛나는 법이니까.
267 이름없음 2024/01/12 04:19:54 ID : g2Hu9ButteF 0
내 말은, 뭐든 장점이 있다는 거지.
268 이름없음 2024/01/12 04:28:45 ID : g2Hu9ButteF 0
죽은 우리의 가족들은 우리가 잠들어 있을 때만 찾아온단다.
269 이름없음 2024/01/12 04:28:52 ID : g2Hu9ButteF 0
그들은 그저 가만히, 잠든 우리를 지켜보다 가는 거야.
270 이름없음 2024/01/12 04:34:28 ID : g2Hu9ButteF 0
갈비뼈가 몇 대 부러진 것 같다.
271 이름없음 2024/01/12 04:39:52 ID : g2Hu9ButteF 0
네 시를 훔쳐 듣는 건 꽤 즐거웠어.
272 이름없음 2024/01/12 04:41:24 ID : g2Hu9ButteF 0
그거 알아? 상관 없어. 네 잘못이 아니니까.
273 이름없음 2024/01/12 04:42:13 ID : g2Hu9ButteF 0
제발 그런 말은 하지 말아 주렴.
274 이름없음 2024/01/12 04:44:15 ID : g2Hu9ButteF 0
그건 아마 자살 암시였겠지. 이제 와서 곱씹어 봤자 늦었어.
275 이름없음 2024/01/12 04:45:13 ID : g2Hu9ButteF 0
하하하! 그거 완전 마법 같다!
276 이름없음 2024/01/12 04:45:31 ID : g2Hu9ButteF 0
기타 새로 샀다면서?
277 이름없음 2024/01/12 04:49:05 ID : g2Hu9ButteF 0
아무도 이해해주지 않던데, 음, 난 비둘기를 좋아해.
278 이름없음 2024/01/12 04:50:06 ID : g2Hu9ButteF 0
와, 난 네 연주가 참 좋더라.
279 이름없음 2024/01/12 04:50:31 ID : g2Hu9ButteF 0
그는 그저 눈만 깜빡일 뿐이었다.
280 이름없음 2024/01/12 04:50:51 ID : g2Hu9ButteF 0
우린 여기 있으면 안 돼.
281 이름없음 2024/01/12 04:51:43 ID : g2Hu9ButteF 0
뱃 속에서 장기가 다 엉켜 버렸대. 왕국 최고의 재단사조차 이 엉킨 실뭉텅이 같은 것들을 풀어 내지 못했단다.
282 이름없음 2024/01/12 04:58:44 ID : g2Hu9ButteF 0
그만 됐어. 나중에 길거리에서 날 보면 쏴 죽여 주기나 하라고.
283 이름없음 2024/01/12 05:25:43 ID : g2Hu9ButteF 0
시나몬은 꼭 빼서 구워야 해!
284 이름없음 2024/01/12 05:27:49 ID : g2Hu9ButteF 0
강박 증세.
285 이름없음 2024/01/12 05:28:38 ID : g2Hu9ButteF 0
아이고 비참해라.
286 이름없음 2024/01/12 05:29:11 ID : g2Hu9ButteF 0
누구든 너를, 네 쓸모를 알아 주었으면 싶지, 응?
287 이름없음 2024/01/12 12:34:54 ID : g2Hu9ButteF 0
제발 부탁이다. 이 이상 다가오지 말아 주렴...
288 이름없음 2024/01/12 12:38:30 ID : g2Hu9ButteF 0
아, 너 파시피스트야?
289 이름없음 2024/01/12 12:46:40 ID : g2Hu9ButteF 0
우린 정황상 최선의 친구인 거지.
290 이름없음 2024/01/12 22:42:15 ID : g2Hu9ButteF 0
단조로운 피아노 소리가 들렸다.
291 이름없음 2024/01/12 22:42:36 ID : g2Hu9ButteF 0
마치 텅 빈 성당 안에 혼자 있는 기분이야.
292 이름없음 2024/01/12 22:43:26 ID : g2Hu9ButteF 0
성모 마리아상이 피눈물을 흘린대.
293 이름없음 2024/01/12 22:43:47 ID : g2Hu9ButteF 0
야구 배트 빌려줄게.
294 이름없음 2024/01/12 22:44:31 ID : g2Hu9ButteF 0
우린 아마 안 될 거야.
295 이름없음 2024/01/12 22:44:52 ID : g2Hu9ButteF 0
여전히 당신이 좋아.
296 이름없음 2024/01/12 22:45:35 ID : g2Hu9ButteF 0
꼭 고흐의 귓볼 같네.
297 이름없음 2024/01/12 22:46:06 ID : g2Hu9ButteF 0
네가 노래하는 희망이 참 좋아.
298 이름없음 2024/01/12 22:46:24 ID : g2Hu9ButteF 0
뭐든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어!
299 이름없음 2024/01/12 22:46:50 ID : g2Hu9ButteF 0
너 우울증 있어?
300 이름없음 2024/01/12 22:48:08 ID : g2Hu9ButteF 0
널 내 곁에 붙잡아 둘 핑계가 더는 떠오르지 않아. 이제 가고 싶으면 가도 돼.
301 이름없음 2024/01/12 22:49:13 ID : g2Hu9ButteF 0
네 목소리는 마녀의 고양이의 목소리와 닮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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