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1/25 02:15:57 ID : IKZg6qi641A 0
내가 가족들이랑 같이 사는 22살인데 집에 12시 넘겨서 들어오면 엄마아빠가 아주 혼냄… 이게 맞냐…? 방금도 진짜 엄청 혼나고 지금 방에서 혼자 우는 중 ㅜㅜㅜ 억울해서 미치겠어
2 이름없음 2024/01/25 02:41:52 ID : qY2nCmE63RB 0
22살인데 혼났다고 우는 것도ㅋㅋㅋㅋ 미치겠네
3 이름없음 2024/01/25 02:54:56 ID : IKZg6qi641A 0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내가 생각해도 웃기긴 해… 구냥 내가 맞서야 할 부분인가? 근데 내가 또 금전적인 부분은 부모님이 지원을 해주시는 편이라서… 첫째라 진짜 다 모르겠음. 다 내가 뚫어야 하는 거라던데 다들
4 이름없음 2024/01/25 03:00:45 ID : Bze6qja4JQq 0
가장 완강한 거절은 협상테이블에 앉지 않는 것!!! 갠적으로 야간알바 구해서 하면 서로 시간감각 안맞아서 그런갑다 하드라
5 이름없음 2024/01/25 03:05:27 ID : IKZg6qi641A 0
오 야간 알바 괜찮은데 ㅋㅋ 물론 그걸 허락해주느냐도 문제긴 한데… 아 걍 자취가 답인가
6 이름없음 2024/01/25 03:28:28 ID : wMnWqlDusrt 0
가족이랑 지내고 지원 받으면 어쩔 순 없음... 독립하는 수 밖에
7 이름없음 2024/01/25 03:29:45 ID : Bze6qja4JQq 0
허들 너무 높지 않어?? 명분도 없고:(
8 이름없음 2024/01/29 06:27:03 ID : gryZdyE5Wlv 0
나도 26살 10시인데 나이먹는다고 달라지는건 없더라 보통 이런건 독립을 해야하나봐 힘내자
9 이름없음 2024/01/29 06:41:07 ID : s04Fbio581a 0
부모님 집에서 살면 충분히 그럴만하지 않나?
10 이름없음 2024/01/29 06:55:56 ID : 0nwrf89Ajhd 0
고딩때부터 조금씩 늘려놔야 편하더라 10시에서 11시 11시에서 12시 이런식으로 은근슬쩍 조금씩 늦게 들어가기...지금부터라도 어때
11 이름없음 2024/01/29 10:31:27 ID : HCnXuoGrfaq 0
.
12 이름없음 2024/01/29 11:14:50 ID : 3Ds4FfRu8ru 0
나더 첫째라 고생많았는데 난 23살까지 통금 10시였다 하하하핳 그때생각하면 진절머리...후 2년제 대학다니다 전공 잘 안맞아서 21살 2학기 남겨두고 선취업했는데 그래도 부모님이 통금 걸어서 야근하는거 맞는지 회사 내선번호로 전화해서 확인하곤 했음ㅇㅇ 근데 회식자리다 뭐다 다 인증하고 종국엔 집에 잘 들어오는거 보시곤 2년 고생하고 23살에 통금 풀렸음 알바라던지 동아리활동이나 대학교 과제 빡시게 하는거 잘 연락드리고 확인 시켜드리면 서서히 풀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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