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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3/12/03 05:16:57 ID : Mi05RyK3SJO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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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없음 2023/12/03 05:43:35 ID : jcnu9xSILdQ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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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름없음 2024/01/08 09:58:59 ID : 3TSFcoK5878 0
사람 못 믿는거 자랑 아닌거 알지? 이 글이 자기 과시가 아니라 진짜 고민이라면 한번 다 끊고 살아봐 그럼 사람 그리워져 내가 그랬거든 ㅋㅋ
4 이름없음 2024/01/09 10:35:42 ID : K7wNwMjdwra 0
엥 좀 다들 부정적인 면들만 써줬네 물론 안 믿어서 외로워질 순 있는데 아무나 믿어서 인생 망치는 것보다 그게 낫다고 봄 내가 그랬어서 ㅇㅇ 걍 처음엔 어느 정도 지켜보다가 믿을 수 있겠다 싶은 확신이 들 때 믿어도 된다고 생각해 오히려 그런 사람들이 바운더리 안에 들어온 소수의 사람들한테는 진짜 잘해서..
5 이름없음 2024/01/09 12:37:35 ID : jeE9zdRwq44 0
그냥 그럴수도 있지 이정도? 사람 못 or 안 믿을수도 있제
6 이름없음 2024/01/27 21:19:30 ID : Mi05RyK3SJO 0
오랜만에 왔는데 2레스는 안보여서 원래 반응이 어땠는진 모르겠는데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 소재부터 중2중2하니까..ㅋㅋ 이렇게 짧은 글 하나만 놓고 볼땐 나도 저렇게 생각은 해볼 것 같아 레스주 말처럼 그냥 사람 조심하면서 사니까 주변도 조용해지고 일상에 집중도 잘돼서.. 나름 만족하는 것 같아 저 글 쓴것도 그냥 평범하게 살고있었는데 그분이 저렇게 말하셔서 너무 놀라서 썻기도 하구. 다시 생각해보니 별 주제 아닌 것 같아 그분 말이 너무 의외였어서 놀란 것 뿐이었던 것 같아 마지막 문장은 고마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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