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살 12시 통금 이게 맞냐? (12)
2.패배주의 마인드로 인생을 망쳤어 (8)
3.자꾸 수동공격하는 사람 어떻게 해? (2)
4.알바할 때 실수해서 혼내는 거 손님앞에서 혼내는 거 합당하다vs너무했다 (13)
5.금사빠 어떻게 고치지 (7)
6.직업이 골프 캐디인 사람 있음? (3)
7.선천적으로 남들이랑 신체가 좀 달라 (14)
8.나 혼자 있는게 좋은데 (4)
9.집에 있기가 싫어 (2)
10.다들 외로울때 (2)
11.내가 요즘 빠진 아이돌이 있는데 (1)
12.여기 스레딕에 자꾸 막 도와달라는 도배글 뭐야? (3)
13.. (6)
14.엄마가 너무 원망스러운데 원망하는 내가 정상일까? (3)
15.애증관계는 (1)
16.. (1)
17.나 이미 엄마가 내 사주 3~4번 보셨는데 (5)
18.엄청 조용한 남자애랑 친해지고 싶어. (5)
19.우월감 열등감 자격지심은 어떻게 없앨수있을까 (2)
20.말더듬는데 알바하면 힘들까 (3)
2
이름없음
2023/12/03 05:43:35
ID : jcnu9xSILdQ
0
.
3
이름없음
2024/01/08 09:58:59
ID : 3TSFcoK5878
0
사람 못 믿는거 자랑 아닌거 알지? 이 글이 자기 과시가 아니라 진짜 고민이라면 한번 다 끊고 살아봐 그럼 사람 그리워져
내가 그랬거든 ㅋㅋ
4
이름없음
2024/01/09 10:35:42
ID : K7wNwMjdwra
0
엥 좀 다들 부정적인 면들만 써줬네
물론 안 믿어서 외로워질 순 있는데
아무나 믿어서 인생 망치는 것보다 그게 낫다고 봄 내가 그랬어서 ㅇㅇ
걍 처음엔 어느 정도 지켜보다가 믿을 수 있겠다 싶은 확신이 들 때 믿어도 된다고 생각해
오히려 그런 사람들이 바운더리 안에 들어온 소수의 사람들한테는 진짜 잘해서..
5
이름없음
2024/01/09 12:37:35
ID : jeE9zdRwq44
0
그냥 그럴수도 있지 이정도?
사람 못 or 안 믿을수도 있제
6
이름없음
2024/01/27 21:19:30
ID : Mi05RyK3SJO
0
오랜만에 왔는데 2레스는 안보여서 원래 반응이 어땠는진 모르겠는데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
소재부터 중2중2하니까..ㅋㅋ 이렇게 짧은 글 하나만 놓고 볼땐 나도 저렇게 생각은 해볼 것 같아
레스주 말처럼 그냥 사람 조심하면서 사니까 주변도 조용해지고 일상에 집중도 잘돼서.. 나름 만족하는 것 같아
저 글 쓴것도 그냥 평범하게 살고있었는데 그분이 저렇게 말하셔서 너무 놀라서 썻기도 하구. 다시 생각해보니 별 주제 아닌 것 같아 그분 말이 너무 의외였어서 놀란 것 뿐이었던 것 같아
마지막 문장은 고마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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