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ㆍ다다다 (1)
2.혹시 위로해줄 수 있는 레더 있을까? (11)
3.내가 너무 미워 (10)
4.언니랑 사이 안좋은데 밥 어케 먹지(급함) (6)
5.. (2)
6.제발제발 전문대vs재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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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험 준비하는데 연애 (6)
9.죽여버릴만큼 싫어. (2)
10.씨발 좃같음 공부 미치겠다 (9)
11.얘들아 너희는 죽음이 무섭지 않아? (12)
12.왕따 트라우마 있는데 대학 가서 잘 적응할 수 있을까...? (4)
13.엄청 소중한 건 아닌데 남 주긴 아깝다는 말 (8)
14.친구가 용기내서 비밀을말했는데 (4)
15.친구대행 알바 어떻게 생각해? (9)
16.도움된 말이나 명언 적어줘 (15)
17.. (1)
18.꿈을 못 버리겠어 (2)
19.살 잘빠지는 운동 (2)
20.방향성을 못잡겠어 (1)
난 너무 무서워 무서워서 시도때도 없이 울고 정신을 못차리고 거대한 공포에 미칠거같아 살려줘 제발 나 영원히 잠들고싶지 않아 어떡하지
나 진쩌 정신병인가봐 너무 무서워 제발 살려줘 어떡해 나 진짜
자아가 사라진다는게 너무 무서워 사라지고싶지 않아 어떡해 제발
병원 가보는게 좋을 거 같아
나는 죽음이 무섭긴하지만 그게 순리니까
우리는 살아가는 게 아니라 서서히 죽어간다는 말이 나는 와닿더라고
너무 무서워할 필요 없어
그치만 혼자 힘으로 안될 거 같으면 병원에 가보도록 해
그동안 내가 얻은 게 다 부질없어지고 소중한 사람들 곁에서 떠난다는 게 슬프고 두렵지만 죽음 또한 자연스러운 거니까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사는 중
그냥 원래 아무것도 없고 자아와 생각조차 없어야 하는게 아니었을까..? 그냥 생명이라는 게 더 신기한거같음 오히려 그래서 덜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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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인데 26살 오빠한테 고백함
트위터 친구 고민인데...
혹시 서울쪽에 성인 여성 쉼터 잘 아는 사람 있어?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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