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ㆍ다다다 (1)
2.혹시 위로해줄 수 있는 레더 있을까? (11)
3.내가 너무 미워 (10)
4.언니랑 사이 안좋은데 밥 어케 먹지(급함) (6)
5.. (2)
6.제발제발 전문대vs재수 (2)
7.진짜 퇴사해야되나? (7)
8.시험 준비하는데 연애 (6)
9.죽여버릴만큼 싫어. (2)
10.씨발 좃같음 공부 미치겠다 (9)
11.얘들아 너희는 죽음이 무섭지 않아? (12)
12.왕따 트라우마 있는데 대학 가서 잘 적응할 수 있을까...? (4)
13.엄청 소중한 건 아닌데 남 주긴 아깝다는 말 (8)
14.친구가 용기내서 비밀을말했는데 (4)
15.친구대행 알바 어떻게 생각해? (9)
16.도움된 말이나 명언 적어줘 (15)
17.. (1)
18.꿈을 못 버리겠어 (2)
19.살 잘빠지는 운동 (2)
20.방향성을 못잡겠어 (1)
매일 보기만 하고 글은 처음 써 봐서 두서 없을 수 있는데 양해 부탁할게
나는 이제 고3이고 학교에서는 문과반에 속해서 공부하고 있어
고등학교는 일반계고
(근데 내신따기 어려워서 지방 고등학교 문과인데도 내신성적은 엉망이야..,.ㅠㅋ)
중학교 다닐 때까지는 나름 상위권이었고 그때는 의학(메디컬) 쪽으로 나가고 싶어했어
고등학교 들어오면서 수학과학은 나랑 안맞는다고 느껴 포기하게 되었지만
근데 고등학교 2학년 생활을 하면서 나는 더 이상 대한민국에 살고 싶지 않더라고
그래서 대학교 다니다가 유학 가거나 아예 처음부터 대학 진학을 해외로 해서
거기서 학교 졸업하고 시민권이나 영주권 얻어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계속해서 해 왔어
나는 고3이고 이제 학과도 슬슬 정해야 하는데
나는 문과임에도 불구하고 의학 쪽으로 가고 싶어
꿈을 못 버리겠어
이걸 안 하면 계속 생각날 것 같고 후회할 것 같아
나는 언젠간 해외에 나가서 거기서 살 거라는 생각을 갖고 있으니까
아예 해외 대학 진학을 생각해보지 않은 건 아닌데
부모님은 유학을 보내주시겠다고는 하지만 처음부터 해외는 부담스럽다는 반응이시고
아예 해외에서 대학을 들어가 졸업까지 하는 건 생각도 안 하고 계시는 것 같아
이제야 고3인데 너무 스트레스받고 힘들어
나는 왜 멍청하게 되지도 않을 꿈만 쥐고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공무원이나 법조인만 강요하는 부모님도 원망스럽고
본인 스스로 생각이 너무 많아진다
일단 한국 고3이니까 내가 싫다 하더라도 공부는 해야 하는데
이제와서 고등학교 다 끝나가는데 이런 생각 드는게
진짜 한심하고 힘들고 그래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
부모님이 노래를 부르는 좋은 대학에 들어가기도 힘들 것 같고
들어간다고 하더라도 사회과학계열 학과일 텐데
거기서 내가 의학을 공부하고 싶다는 꿈을 안고 그 전공을 성실하게 해낼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부모님은 조언을 주고 뒤에서 받쳐 주는 분들이지 내 인생을 결정하는 분들은 아니잖아
하지만 금전적 지원은 부모님으로부터 나오는데 그래도
금전적으로 지원해주시고 열심히 응원해주셨으니까
해외에 나가고 싶다 거기서 살고 싶다 의학을 공부하고 싶다 의료계 종사자가 되고 싶다
이런 꿈들을 다 포기하고 부모님이 원하시는 꿈을 이뤄드리는게 맞을까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20살인데 26살 오빠한테 고백함
트위터 친구 고민인데...
혹시 서울쪽에 성인 여성 쉼터 잘 아는 사람 있어?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1레스ㆍ다다다
40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2.14
0
11레스혹시 위로해줄 수 있는 레더 있을까?
8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2.13
0
10레스내가 너무 미워
4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2.13
0
6레스언니랑 사이 안좋은데 밥 어케 먹지(급함)
9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2.13
0
2레스.
4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2.13
0
2레스제발제발 전문대vs재수
6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2.13
0
7레스진짜 퇴사해야되나?
4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2.13
0
6레스시험 준비하는데 연애
5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2.13
0
2레스죽여버릴만큼 싫어.
5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2.13
0
9레스씨발 좃같음 공부 미치겠다
8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2.13
0
12레스얘들아 너희는 죽음이 무섭지 않아?
7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2.12
0
4레스왕따 트라우마 있는데 대학 가서 잘 적응할 수 있을까...?
6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2.12
0
8레스엄청 소중한 건 아닌데 남 주긴 아깝다는 말
7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2.12
0
4레스친구가 용기내서 비밀을말했는데
5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2.12
0
9레스친구대행 알바 어떻게 생각해?
4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2.12
0
15레스도움된 말이나 명언 적어줘
9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2.12
0
1레스.
2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2.12
0
2레스» 꿈을 못 버리겠어
4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2.12
0
2레스살 잘빠지는 운동
4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2.11
0
1레스방향성을 못잡겠어
7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2.1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