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기토 (1000)
2.세상은 좁고 어지럽다 (14)
3.kicking anxiety in the ass (31)
4.배고픈 소크라테스보다 배부른 돼지가 낫다🐽 (20)
5.2. 🚬 (644)
6.하루의 작은 행복을 찾아야겠다 (12)
7.새벽 5시 31분 (13)
8.없던 시간을 쪼개고 없던 여유를 만드는 게 사랑이야 (1000)
9.할 거 ㅈㄴ 많아 ㅠ (1)
10.. (1)
11.살아남기 (117)
12.변화 (48)
13.오늘의 감사일기 (1)
14.나도 일기 써야지 (118)
15.공부 뒤지게 안하는 고2가 대학까지의 일기 (훈수 ㅆㄱㄴ) (5)
16.훔쳐보지마 (978)
17.일기장을 훔쳐보는 건 악취미가 아닐까 (991)
18.깊은 바다 곁, 그 함성의 음악에 사귐이 있다. (4)
19.🍰 (11)
20.하루의 하루일기 (3)
1
이름없음
2024/02/16 19:37:25
ID : Ve2K6papQla
1
- 롯데리아 알바중
- 수능 준비중
- 다이어트도 할거임
내가 나에게 하는 말이 많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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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이름없음
2024/03/14 14:18:34
ID : Ve2K6papQla
0
받아들이고 나아가야지 뭐 어떻게, 반복되는 문제들이 끝이 없는 것만 같아서 숨 막히고 지치지만 그래도 어쩔 수 없겠지
103
이름없음
2024/03/14 14:19:30
ID : Ve2K6papQla
0
어차피 아직 진도 다 못 끝내서 아직 인강 사야할 시기는 아니라 지금은 괜찮아
104
이름없음
2024/03/14 14:20:07
ID : Ve2K6papQla
0
지금 현제 앞만 보자, 미리 걱정하고 두려워해 봤자 바꿀 수 있는 게 없다면 후회만 안 하도록 하자
105
이름없음
2024/03/14 14:21:53
ID : Ve2K6papQla
0
모든 노력들이 물거품처럼 아무 의미 없어진다 해도 포기해서 실패하는 것과 결과를 예상하면서도 최선을 다한 것과 남는 게 다르지 않을까 적어도 성장은 하겠지
106
이름없음
2024/03/14 14:25:05
ID : Ve2K6papQla
0
오늘도 10분 있다 알바 간다ㅏㅏ 이번주는 화,수,목,금!
107
이름없음
2024/03/14 14:26:31
ID : Ve2K6papQla
0
지금 7천원 정도 있는데 알바 끝나고 이걸로 뭐 사 먹을까 아니면 혹시 모르니까 집밥해서 먹고 아껴둘까
108
이름없음
2024/03/14 14:27:06
ID : Ve2K6papQla
0
아 내일은 혼자 7시간인데... 벌써 힘들다... 아냐 초심을 잃지 말자..
109
이름없음
2024/03/14 14:28:17
ID : Ve2K6papQla
0
후라이는 완전 적응 했고 손님 응대는 잘하지만... 포스기를 잘 못 다뤄.. 으앙 쉬는 시간마다 포스기에 있는 매뉴들 외워야겠다
110
이름없음
2024/03/14 19:53:05
ID : Ve2K6papQla
0
양념감자랑 초코바나나 빽치노 사먹음~
111
이름없음
2024/03/14 20:01:30
ID : Ve2K6papQla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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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이름없음
2024/03/14 20:02:01
ID : Ve2K6papQ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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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이름없음
2024/03/14 20:02:40
ID : Ve2K6papQ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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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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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4 20:10:04
ID : Ve2K6papQ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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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이름없음
2024/03/14 20:10:45
ID : Ve2K6papQ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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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이름없음
2024/03/14 20:12:32
ID : Ve2K6papQla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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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이름없음
2024/03/14 20:13:58
ID : Ve2K6papQla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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