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줘

모래가 담긴 유리병 깨지지 않는 유리병

다 차단하랬는데 페북은 아짂 남아있네?ㅋㅋ 만나기만해봐라 싹다뒤져서 나오기만해 죽어너는시발

디엠카톡다뒤져놓고 페북을깜빡햇네 십 발 내가너를왜믿엇지

나는둘이안햇다는거절대못믿어 존나ㅣ쎄하잖아 안할수가없잖아

애드라 나 욕 좀 안하고 시퍼ㅜㅜ

앞으로의 교훈 일기장에다 욕 안하기 ㅎㅎ

시간 진짜 안가는거 같앗는데 18일 정도 지나잇엇구나 우와~~~~ 빨리 삼월이오면 좋겟어

강아지 산책 시키고싶은데 너무 지금 털복숭이라 털 말릴려면 오백년 걸려서 귀차나.. 털 짧을땐 조은뎅 좀이따 당근하러 갓다가 야숨 좀 하고 그리고 또 할거 모잇더라?? 까먹엇어 그새

키큰 남자애 옆에 잇으면 내가 자그맣고 귀여워지는 느낌이라 기분 조아 간데 188정도 되면 걔랑 나랑 마주보고 잇을대 내가 걔 명치를 보고 잇으니까 좀 통나무 같아서 ㅋㅋ 웃기긴해

힝 그아이 귀여웟는데... 스펙좋고 몸좋고 공부두 잘하고.. 성격은 좀 진지한거 같딘 햇는데 나쁘지 않앗어 뭣보다 항해사여서 외적 스펙이 ㅆㅅㅌㅊ인게 너무 조앗는ㄷㅔ..

그래두 바람은 안돼 주인아 ㅈ다행히 연락 다 씹엇자나 걔가 번호를 딴거지 내가 나빳던게 아니야

그래두 ㅜ 친구로라두 지내구 싶엇는데 진짜루 아쉽다

근처 사니까 담에 기회되면 또 보자 음 너는 별명을 모라구할까 하얗고 키크고 몸이 조으니까 우움 삽살이?

모래한테는 비밀이야ㅜ 모래야 아무일도 업엇어 손도 안잡앗어 걱정마~~~~~

모래가 없옷더라면 당장 사겻을거 같긴해 ㅋㅋ 힝

잘자고잇엇는대 모래가 저나로 깨웟다

머리아파서 자던거엇믄데 쉬익쉬익 잠다깻자나

다시자긴글럿다 몽쉘은 맛잇ㅏ다

맞아 줄자 생겨서 하리 둘레 재봣는데 60cm 나왓어ㅜ 막 53cm 이런애들은 진짜 어케하는거야 부러워

그리구 생리를 안한다 큰일낫다 근데 다행히 임신은 아니구 암튼 생리 안한지 6일째다 이번달에 무월경인가 뭐 그런건가? 할 기미가 아예 안보여서... ㅠ 힝 내몸아 갠차나?

모래 만나는 날까지 얼마 안남앗늗데 모래 나올때까지 생리 안하면 모래가 만나자마자 산부인과 데려갈거랫다ㅜ힝 실은데 난 바로 실내들어가고싶은데 에휴

기여운 체크카드 발급 받앗다 앞으루 그거만 써야지 넘 귀여워

은행 옮기고싶은데 계좌번호 새로 외우기 ㅈㄴ귀찮다..

저는요 맥도날드 감자튀김을 조아하구요 네 그게 답니다

카뱅체크카드는 현금인출용으루 들구잇을거다 ㅎㅎ 사실 은행 옮겨서 교통카드+현금인출+체크카드 다되는게 제일 편하긴 할텐데 뭐... 으음... ㅋㅋ 패스 ㅎ 카뱅 체크카드는 수수료 어디서나 무료니까

ㅋㅋ체크카드 못생긴거 빡쳐서 이번에 혜택별로 쫙 모아서 비교해보고 3개나 신청했어 원래읶던건 카드들 도착하면 해지할거구 혜택+체크카드+교통카드용 하나 현금인출용 하나 운점면허 이러케 지갑에 넣고다니구 민증이랑 체크카드+교통카드 용은 지갑 잃어버렷을대 대비해서 따로 보관해두려구 ㅎㅎ 신한카드는 잘못신청햇는데 낼 저나해서 취소해야댐 커찮다

토요일에 알바하는데다가 모래랑 하루종일 저나하는탓에 배달기사님 전화 받을수있을까 의문,,

ㅜ ㅜ ㅜ 나는 토끼같은 자식이랑 사랑하는 남편이랑 자연사할때까지 오래오래 살구시푼대ㅜㅜㅜㅠㅠ 전쟁나며 어덕해ㅠㅠㅠ흐에엥

10년 20년 뒤 먹방하던 사람들 근황이 궁금하다 다들 진짜 건강 갠차는걸까.. 많이 먹는 거 떠나서 나트륨 덩어리 당 탄수화물 덩어리 먹는거 걱정됨 오래살수잇나..

파돞파도파도파도물결파도

아 빨리나와라 하고싶어 죽겟ㄷ으까

모든악당은멍청하다

밀린일기쓰기 귀찮아죽겟음 존나맨날 꾸역꾸역 쓰는데 아직도 한달치 남음 ㅋ ㅋ

너무배고푸다... 끼잉낑 16:8 못하겠으면 한달에 2~3일 금식하는것도 효과적이라길래 하구잇는데 배고포다..

요즘은할만한게임이없네

응애 수술햇는데 사상 최악의 고통이엇다 ㅋㅋ 진짜 온몸 데굴ㄷ굴 구름 ㅜㅜ

니가 우울하다고 말해서 우울해

신경쓰여서 졸린데 잠을 잘 수가 없잖아

네가 알람을 몇시쯤 맞췄더라

자소서쓰기싫어어어어어어억

커다랗게 펼쳐졌던 마음을 차곡차곡 접자

차곡차곡 접어서 차곡차곡 그렇게 계속 조금씩 접다 보면 그 넓었던 우주도 결국 모래 알갱이 하나 정도 밖에 지나지 않게 될거야 그러니까 차곡차곡 접어내자

계속 접고 접고 접어서 더 이상 접을 게 남지 않았을 때 쯤 떠나자 떠나자 마음을 접고 떠나자

꽤 시간이 걸리겠지만 꾸준히 계속 차곡차곡 접다 보면 분명 모래 알갱이만큼의 크기로 돌아갈거야 돌아가자 알기 전으로 너를

모래 알갱이 하나 정도 옷에 붙었다고 연연하지 않고 손으로 툭 털어내 버릴 수 있도록 접어내자 마음을

외롭고 비참한 내가 불쌍해서 네 앞에서 울컥 울어버릴뻔 했는데 쪽팔려서 이상한 말 하면서 꿀꺽 삼켰어 너가 눈이 빨개졌다며 의아해했지만 너는 더 캐묻지 않았고 먼 훗날 너는 아무렇지 않게 넘겼던 이 순간을 후회하게 될까? 아니면 그때 그냥 왈칵 울어버리지 못한 자존심만 더럽게 셌던 내가 미워질까? 그냥 울어버릴 걸 그랬어 바보

힘들면 힘들다고 말하랬는데 너는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으니까 싫대 나는 힘들면 힘들다고 말하고 싶은데 그래도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는대 너가 그래서 삼켜버렸어 뱉고싶었어

상처 받은 마음이 삐죽삐죽 쓰라린데 너는 연고와 밴드를 잃어버렸대 그럼 나는 결국 뾰족뾰족해져서 너를 찔러 버리고 말 것 같은데

너도 나도 헤어지고 싶은 거 알아 포기하고 싶은 거 알아 하지만 놓은 뒤의 고통을 참을 수 없을 것도 알아 그래서 결국 아무것도 안 할 거야 그냥 염증이 나버려 평생 곪을 거고 그렇게 썩어들어 갈 거야

그냥 울고싶다 훌쩍훌쩍 훌쩍훌쩍 그렇게 훌쩍거라더보면 눈물이 마중 나와두자 않을까? 나는 오느루너무ㅜㅁ힘들얼어 눈물참는개너무힘들엇어ㅡ나는슬퍼 피곤해쥭륵것갗은얼굴을하고잇는너애개 어떻게내가더힘둘다말할수잇겟어 혼자방안에서질질짜는나야

우는게서툴러서울고싶을때제대로울지도못하고나는

마음을 최대한 접어서 최대한 덜 상처 받는거야 그게 내 최선이고 이제 니가 누굴 만나든 누구와 이야기를 나누든 상관없어졌어 그냥 나는 나만 살면 돼 아님 그냥 죽어 버리면 돼

진짜 다 편해질까? 나라는 존재가 투명해질 수 있는 기회인데 아직도 그 기회를 잡지 못하는 걸 보면 나는 분명 불투명하다 불순물이 가득한거다

요즘은 출근해서야 살아있음을 느끼는가 같아 회사 사람들이 더 편한거 같아 너와 있으면 불행하고 우울해지는거 같아 이것도 한때였으면 좋을텐데 그 불과 한달 전까지만 하도 우린 행복했는데 그때의 행복이 잠깐이었다면 지금의 불행도 잠깐이면 좋을텐데

내가 너를 놓을 수 있듯이 너 역시 언제라도 나를 놓을 수 있고 니가 나를 다시 놓았을 때 나는 떨어져 산산조각 나지 않기 위해 밴드를 테이프를 칭칭 감아 나를 지켜내고 그렇게 너와 멀어지고 내가 살아

나도 평범하고 싶다

잘 자 꿈은 꾸지 말자

우울할때마다 그냥 콱 죽어버리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해 내가 사라지면 행복할 것 같아 나도 그렇고 너희도 그렇고

여러가지로 죽는 장면을 상상하다보면 기분이 좀 나아져

국시합격도하고 취업도 바로 성공하고 현재 나의 씀씀이의 회의감을 느끼는중.. 역시 돈이만아봣자.......돈은안모여

위에 저래놓고 화해하고 서로 솔직하게 잘 탈어놓고 ㅈㄴ잘사귀구 잘지내는중 하 또 보고십당

돈모으기힘드러 쓰고만시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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