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실둥실 >>268

진짜 실습 나가기 전까진 이정돈 아니었는데..왜이렇게됐지??도대체왜..?

담배피구 운동합시다

타임캡슐 같은 거 의미 있으려나

요즘은 세상이 너무너무 발달했잖아

>>204 담배로 깎은 수명 운동으로 채우기....

요즘 괴물쥐 유튜브 재밌네

심즈4 세일해서 사천원하길래 깔고 며칠 플레이 해봤는데 아무래도 심즈3이 더 재밌던 거 같다

다들 두달동안 열심히 공부하는데 나만 안하는중..우웅..

롤하는데 팀원한테 칭찬들으면 먼가 머쓱하다

sdfdsd.PNG.jpg또만나버림..... 근데 말자하 카운터 떠서 닷지할거야 절대 쑥스러워서 도망가는거아님 닷지하고 에코해야지

나는 하기 싫으면 절대 안하는거 이제 엄마도 알아서 담배도 끊으라고 화 안내고 모텔 다니는것도 들켯는데 머라안함 굿

그만큼 내가 잘하니까 웅웅 근데 나두 이제 스물은 많이 지났으니까..

내 좌우명은 결국 관짝은 1인용이다 지만 저는 사람 없인 못 살아요ㅠ

잔불의 기사 울보 캐릭터 너무너무너무 매력적이야ㅠㅠㅠㅠㅠㅠㅠ

포켓몬스터 ㅈㅐ밌당

담배피고 운동합시다

니가 나 때문에 불안해 하는게 좋아 '나 버리지마' 라고 귀엽ㄱㅔ 애원하는게 좋아 나한테 선택권이 있는거 같아서 안심돼

너를 줄곧 기다렸어

사랑스러운 사람이 되고 싶어요

너를 새ㅔㅇ가하면 마음이 따뜻해져

왜ㅑ 죽으면 안될까

운동도 공부도 연락도 숨쉬기도 아무것도 내가 하고 싶은 건 없어

죽어도 이상할 게 없어요

내가 한심해서 회의감이 들어

너가 있으면 행복할 거 같은데...... 너가 없어서 너무 너무 지루해 너가 있으면 내가 살아도 될 거 같은데

내 검게 물든 심장이 밖으로 막 나와요 목이 타서 죽겠지만 물은 안 마셔요 속에 담아뒀던 좀 더 뜨거운 걸 주세요

머리엔 깡깡 소리가 나

하리보게임 하구싶다

ㅇㄴ동하는ㄷ[ ㅎ;ㅁ드,ㄹㅇ러서 토할거같애

기린은..기린..기린은 짱크고..기린은..커

아슬아슬한 조각이지 결국엔 결말을 알고 있어서 내가 매번 네게 불안해 하는 걸지도 몰라.

너는 분명 유리 조각이야 베여도 괜찮아? 그런거.

보이네 ㅋㅋ나는 이거 진짜 맞는 말이라고 생각하는데 솔직히 여성혐오 어쩌구 하는 애들 진짜 이해안됨 난.. 뭐 각자의 견해가 있는거고 내 주관적인 얘기지만ㅇㅇ 나는 나보다 강하다는 이유로 같은 젊은 청춘 나이에 군대가서 시간 버리고 일해주는 남자들한테 감사하고 ㅇㅇ나는 그동안 공부하고 술먹고 놀동안 걔넨 군대에 갇혀서 억지로 그러잖아 남자란 이유로ㅜ 난 걍 고맙고 그런데 왜그렇게 서로 싫어할까? 난 남자든여자든 좋은데. 남자가 좀 더 좋지만

제일기장이니 끄적여봣습니다~

예쁜 페미닌 옷이 너무 많아..... 사도사도 끝이없네

키치룩에 안좋은점 비슷한옷이 졸라 많아진다..ㅋㅋ 다 존나 빗스한데 디테일 쪼금씩 달라서 본인만 알아본다..ㅋㅋ

첫날 어깨트임 둘쨋날 코르셋원피스 셋째날 흰레이스나시검정치마 넷째날 검정롱치마 다섯째날 끈가디건브라렛 여섯째날 타이다이 미니원피스 일곱째날 아무거낭

ㅋㅋ..근데 이거입으려면 날씨 절대 안추워야되는데 그전까지 만나려나..

ㅋㅋ롤하는데 기영운애봄 우리팀 봇이 801이고 탑이 040인데 우리팀 정글은 봇만가고 적팀 정글은 탑만간거 그래가지고 탑이 짜증내길래 내가 미드:너가참아 봇은8킬이자나 탑:짜증나게하자나 이러는데 기엽더라

씨발시빨시빨씨발진짜 존나좆같네 씨발 질게임아닌데 ㅣ씨빨 아좆같은련 진짜 욕나오게하네 씨발년 애새끼도아니고 씨발 걍 하아씨발

운동도하기싫고 공부도하기싫고 다하기싫어ㅠㅠ

진심으로 하고싶은게 없어.....졸업도 하기싫고 취직도 하기싫고.. 노는것도 귀찮아 먹는것도 이제 안좋아해

아무것도 아무거야.....진짜 왜살아야되지 다재미없어 ㅜㅜ

나는 사람들의 새일이..생일이 부담스러워 정말 부담스러워......

돈이 없는게 아니라 매년마다 꼬박꼬박 그사람의 생일을 기억해서 무언갈 자꾸만 줘야한다는게.. 나는 아무것도 받지 않아도 되니까 챙겨주고 싶지않아.. 챙기지않는다고 타박 받고 싶지도않아..

생일같은ㄱ ㅓ없어져버리면좋을텐데

돈을떠나서 그냥 내생일도 남의생일도 전부 부담스러워

죽어도 될거같아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을건데

우울한건가? 그건 아닌거같아 우울한건 아냐 그냥 무의미해서..

아무것도 안하고 잠만 자고 싶다 매일 꿈만 꾸고 싶어 죽으면 평생 꿈꾸는게 아닐까 단지 기억이 나지 않는 꿈을

>>263 원래 머리만대면 바로 자는 잠만보여서 늦게 자든 일찍 자든 정말 잘잤는데 요즘 다시 불면증이 왔나봐 잠ㅇㅣ 안드네

불면증 진짜 오랜만이다 실습 다닐때 피곤해서 다 고쳐진줄 알았는데 몸이 편해지니까 또 그러네 내가 열심ㅎㅣ 살고있지 않다는뜻이야

하긴 해야할일이 많고 알면서도 매일 실행하지 앙ㅎ고 자기 혐오에 빠져서 맨날 해야하는데 해야하는데 말만하고 정작 아무것도 안하고 불안감만 커지니까 잠 못 잘만하자

>>264 나도 오늘은 잠이 안 온다... 이 정도면 밤샌 거 맞지?

드디어 이 집에서 벗어 납니다 이건 아주 오래 전부터 꿈꿔왔던거에요 기쁩니다 그래도 홀로 남아버린 너에겐 많이 많이 미안해 다 못 기다려줘서 미안해 약속 못지켜서 미안해 닮은 예쁜 딸 못보게 되어서 미안해 다음 생ㅇㅔ는 절대 떨어지지 말고 행복하게 살자 내가 먼저 가서 기다리고 있을게 내가 먼저 널 알아볼게 다시 또 만나 그리고 염원하던 소원을 이룹니다 화목과 평화가 찾아오길 바라겠습니다 저는 당신들은 사랑한적이 없어요..

>>267 내 잠 나눠줄게 너라도 잘 자야지 다시 한번 눈을 감고 양을 꼭꼭 세봐 내일의 너가 후회할거야 얼른 눈감아!

언젠간 쓸모를 하길

>>269 아니야 난 어제 낮잠도 잤고 별로 졸리지도 않아 그리고 벌써 5신데 지금 자면 애매하게 1시에 깰걸 어차피 밤새우는 거 한 번 정도는 해보려고 했는데 이참에 버킷리스트 하나 이뤘다고 치지 뭐

>>271 귀엽다 밤 새는 버킷리스트가 아직 있구나 아침의 짹짹 새소리를 들으면 이뤘다는 알림음이겠네 그래도 나중에라도 늦더라도 졸리면 잠은 꼭 자 미리 좋은꿈꿔

>>272 응. 작년부터 하고 싶었는데 드디어 이루게 돼서 좋아. 새소리를 못 들어도 6시까지 안 자고 있으면 이룬 걸로 칠래 스레주도 다시 잘 자게 되길 바라. 나중에 또 올게

유리병이라는 단어 예쁘잖아 세게 쥐면 깨져 버리는 점이 좋아 아니 싫어 아니 좋은가

>>273 응 잘자 고마워

모래는 싫은데 유리병은 좋아 너는 모래지만 나는 유리병이 아닐까 둘다 세게 쥐면 흩어져 버리는 점이 비슷하게 닮았다고 하지만 너는 흘러버리면 주워 담을 수 없지만 그래도 나는 산산조각 난 유리 조각으로 남아 있어요 이게 더 비참한가

나는 유리병이 되어서 너를 담아야지 너가 흩어져 버리지 않게 병 속에 꾹꾹 눌러 담아 둬야지 너가 깨질 땐 사실 내가 깨지는 거야 그런데 그러면 마음이 한정돼버려요

다이어트를 핑계로 친구들과 약속을 거절하는 게 화근인가 하지만 나는 돈 쓰기도 싫고 살찌는 것들을 먹고 싶지도 않아 예쁜 옷을 입고 놀러가고 싶지만 땀 흘리긴 싫어 네 얼굴을 마주보며 이야기 하고 싶지만 사실 그다지 궁금하지도 않아 그러니까 그냥 그만하자..다

자꾸 상처주는거같아 미아내

색깔모자랑 색깔프린팅 티셔츠 줘야겟다

이젠 담배 아무리 펴도 해소가 안도ㅐ

걍죽고깊다 하 아 아아아ㅏ 아아아아ㄱ 아아악 이대로 아

그냥 나가 죽어버려

하ㅜㅜ ㅜㅜㅠㅜㅜㅠㅠㅜㅜ ㅜㅠㅠㅠㅜㅜㅜ 어디서 찾아오는 우울인지

아 나 페미는 ㅈ니짜 아닌데 카광 너무웃김 진짜 시발 어쩜ㅋㅋㅋㅋㅋㅋㅋ....어쩜저리웃겨.. 진짜 친구 먹고 싶어 존나 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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