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기토 (1000)
2.세상은 좁고 어지럽다 (14)
3.kicking anxiety in the ass (31)
4.배고픈 소크라테스보다 배부른 돼지가 낫다🐽 (20)
5.2. 🚬 (644)
6.하루의 작은 행복을 찾아야겠다 (12)
7.새벽 5시 31분 (13)
8.없던 시간을 쪼개고 없던 여유를 만드는 게 사랑이야 (1000)
9.할 거 ㅈㄴ 많아 ㅠ (1)
10.. (1)
11.살아남기 (117)
12.변화 (48)
13.오늘의 감사일기 (1)
14.나도 일기 써야지 (118)
15.공부 뒤지게 안하는 고2가 대학까지의 일기 (훈수 ㅆㄱㄴ) (5)
16.훔쳐보지마 (978)
17.일기장을 훔쳐보는 건 악취미가 아닐까 (991)
18.깊은 바다 곁, 그 함성의 음악에 사귐이 있다. (4)
19.🍰 (11)
20.하루의 하루일기 (3)
1
이름없음
2024/03/06 22:59:32
ID : 4FbcpSMmHws
1
끌올은 안할테다~~~
기분나쁜거 기분좋은거 써놓을것임
애매한거도
욕 안쓰는 게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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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없음
2024/03/06 22:59:57
ID : 4FbcpSMmHws
0
오늘 있었던 일 쓰기~~~
3
이름없음
2024/03/06 23:00:03
ID : 4FbcpSMmHws
0
밥이맛있었다
왜캐맛있음?
4
이름없음
2024/03/06 23:00:37
ID : 4FbcpSMmHws
0
봉사했는데 열심히 하려곤 했어
발바닥이 아프당
5
이름없음
2024/03/06 23:00:46
ID : 4FbcpSMmHws
0
동아리 지원했는데 떨어짐 ㅎ,ㅋ
복잡복잡~
이럴 거 알고 미리 아무것도 안 채운채 서류 냈었어서 속 시원하기도 하구
차피 될 리가 없었던거라 예상이 들어맞은게 즐겁기도 하구
그래도 싱숭생숭한 거 보니까 기대는 약간 한 건가 싶구
꼭 하고 싶었는데~~ 다른 거 지원해야하나 싶구.
우울한 건가? 즐거운 건가? 애매애매하네
일찍 경험 쌓고 싶었는데 어디서 해야되나..
6
이름없음
2024/03/06 23:03:58
ID : 4FbcpSMmHws
0
밤에 만난 어머니는 좀 짜증났슴
이건 결코 내가 파워불효자인 탓이 아니여.
아닌가?
7
이름없음
2024/03/06 23:04:55
ID : 4FbcpSMmHws
0
아 이러다 지원하는 거 족족 다 떨어지면 어쩌지~~~~ 어쩌긴 뭘 어째 망하는거지
할 거 없이 망령처럼 돌아다니는 건 싫은데 ㅠ
집에서도 그랬는데 밖에서도 그러긴 싫어
8
이름없음
2024/03/06 23:05:51
ID : 4FbcpSMmHws
0
이거 우울한건가~~~~ 기분이 좋음과 우울이 공존할 수 있나.. 개운함인가? 잘 몰루
9
이름없음
2024/03/06 23:06:22
ID : 4FbcpSMmHws
0
역시 아무것도 안 하고 나서지도 않는 게 제일 상책인데....
왜 지원을 해서 이 난리람?
정신차려!
10
이름없음
2024/03/06 23:07:14
ID : 4FbcpSMmHws
0
게임하고 싶다~ 근데 할 게임이 마땅치 않다...
읽을 글도 딱히 없고~
바쁜 인생을 살고 싶다~ 바빠서 생각할 틈이 없는 삶을 살고 싶다~~
11
이름없음
2024/03/06 23:07:57
ID : 4FbcpSMmHws
0
나 시키는 거 개처럼 잘할 자신 있는데~~~ ㅜㅜ
누가 나 좀 써줘...
12
이름없음
2024/03/06 23:08:16
ID : 4FbcpSMmHws
0
놀랍지도 않다!
얼른 자살해야지 안되겠어~~
13
이름없음
2024/03/06 23:08:38
ID : 4FbcpSMmHws
0
내일은 밥 굶어야지
요새 너무 먹어서 살이 뒤룩돼룩
식비도 아낄 겸!
14
이름없음
2024/03/06 23:09:35
ID : 4FbcpSMmHws
0
집이 너무너무 좋은데~
집엔 가족 있어서 싫다
가족이 없어도 모든 집안일을 내가 떠맡는 것처럼 느껴져서 싫어
15
이름없음
2024/03/06 23:09:51
ID : 4FbcpSMmHws
0
우울해~ 우울해~
16
이름없음
2024/03/06 23:11:18
ID : 4FbcpSMmHws
0
가족들을 사랑할 수 있다면 좋았을텐데~~~
내게 개인적으로 너무 좋지 않은 감상들을 남겨서 그럴 수가 없네...
객관적으로는 좋은 가족일텐데~ 왜 얼굴들을 보기만 하면 나가 죽고 싶어지는지 모르겠어~ 사실 알지롱~
17
이름없음
2024/03/06 23:11:29
ID : 4FbcpSMmHws
0
우울해~~~~~~~~~집에 있으니까 너무너무 우울해
18
이름없음
2024/03/06 23:11:51
ID : 4FbcpSMmHws
0
친구가 없어도 학교가 더 나아~ 같이 다닐 순 없어도 돌아다니는 사람들 얼굴이 환해서 보기가 좋아~
19
이름없음
2024/03/06 23:12:19
ID : 4FbcpSMmHws
0
그래서 더더욱 동아리에 들어가서 좋은 사람들에게 기여하고 싶었는데~~~~~~~~~~ 슬퍼라..
20
이름없음
2024/03/06 23:12:48
ID : 4FbcpSMmHws
0
내가 그럼 글엇취~ 앞으로도 족족 다 떨어졌으면 좋겠다~
21
이름없음
2024/03/06 23:15:26
ID : 4FbcpSMmHws
0
죽고싶다~ 왜안죽지~
22
이름없음
2024/03/06 23:15:45
ID : 4FbcpSMmHws
0
오빠는 역시 나보다 낫구나 싶고~
하긴 친구가 많은 인간이니 그러겠지
23
이름없음
2024/03/06 23:16:03
ID : 4FbcpSMmHws
0
이런식으로 오빠가 나보다 낫단걸 알고싶진 않았는데 ㅠㅠ
24
이름없음
2024/03/06 23:17:24
ID : 4FbcpSMmHws
0
이렇게 글쓴것들 보니까 진짜 내 정신 상태는 일반 사람들이랑 다르구나 싶고..
25
이름없음
2024/03/06 23:38:11
ID : 4FbcpSMmHws
0
내가 우울해하고 있으면 엄마가 주특기 '너만 힘드니?'를 말해준다
26
이름없음
2024/03/06 23:38:45
ID : 4FbcpSMmHws
0
내가 왜 이 사람들을 미워했는지 까먹으면 가족들이 주특기 '기억해내도록 짜증내주기'를 시전한다..
27
이름없음
2024/03/06 23:39:05
ID : 4FbcpSMmHws
0
왜 이런걸로 우울해했지? 현실에 더한 우울이 있는 것을~~~~
28
이름없음
2024/03/06 23:39:34
ID : 4FbcpSMmHws
0
아 우울해~~! 짜증나면 눈물부터 나는 버릇 없애주세요~~
29
이름없음
2024/03/06 23:39:52
ID : 4FbcpSMmHws
0
그냥 네 하면 되는데~ 왜 네라는 대답이 안 나올까...
30
이름없음
2024/03/06 23:40:02
ID : 4FbcpSMmHws
0
죽고싶다!
31
이름없음
2024/03/06 23:40:49
ID : 4FbcpSMmHws
0
이래서 집이 싫어~ 나도 새벽에 들어와서 새벽에 나가면... 가족들 얼굴 안 보고 살 수 있으면은 좋겠다~
32
이름없음
2024/03/06 23:41:06
ID : 4FbcpSMmHws
0
이것도 곰곰히 생각해보면 우울해질 일이 아닐텐데....
33
이름없음
2024/03/06 23:41:27
ID : 4FbcpSMmHws
0
정신병원에 수감되든 인생 로그아웃을 하든 해야겠다
34
이름없음
2024/03/06 23:41:51
ID : 4FbcpSMmHws
0
우울한 말 그만할까~
35
이름없음
2024/03/06 23:42:50
ID : 4FbcpSMmHws
0
내일 굶을거고~ 못 바쁠거고~ 재밌는 것도 없고~
우울한거밖에 없어서 적을 게 없는데..
36
이름없음
2024/03/06 23:43:35
ID : 4FbcpSMmHws
0
내일도 학교 가는 건 우울하진 않긴 하지
사람들이 웃는거 보기 좋아~ 비타민같애~ 젤리 하나씩 쥐여드리고 싶당~
37
이름없음
2024/03/06 23:44:05
ID : 4FbcpSMmHws
0
고양이가 만지고 싶어... 하지만 하나는 꿈나라에 있고 하나는 거실에 있어서 만나러 나가면 가족들 봐야 돼~
38
이름없음
2024/03/06 23:44:29
ID : 4FbcpSMmHws
0
아 죽고싶어~ 언제부터 싫어했는지도 잘 모르겠다..
39
이름없음
2024/03/06 23:44:39
ID : 4FbcpSMmHws
0
우울한 얘기 그만하까~
40
이름없음
2024/03/06 23:45:15
ID : 4FbcpSMmHws
0
배고프다... 아까 밥 속 안좋아질 때까지 먹었는데 ㅠㅠ
41
이름없음
2024/03/06 23:45:41
ID : 4FbcpSMmHws
0
라면 두 개 끓여서 잔뜩 쫄여서 먹고 싶다~
밀가루맛
42
이름없음
2024/03/06 23:45:53
ID : 4FbcpSMmHws
0
맞아요즘도로 살쪘지..
43
이름없음
2024/03/06 23:46:33
ID : 4FbcpSMmHws
0
거식증걸리고싶다~ 살이라도 안 찌게..
44
이름없음
2024/03/06 23:46:56
ID : 4FbcpSMmHws
0
이런 말 진짜 거식증 있어서 힘든 분들한텐 기만이겠지....
킹치만....
45
이름없음
2024/03/06 23:48:10
ID : 4FbcpSMmHws
0
바쁘고싶어
공부도 강의같은 것도 잡생각 들기 쉬워서 안돼
일이 필요해
알바같은... 좀더 의무에 가깝고, 망치게 되면 나 혼자 큰일나는 게 아닌 부류의 일이 필요해~
46
이름없음
2024/03/06 23:48:52
ID : 4FbcpSMmHws
0
우울하네~
47
이름없음
2024/03/06 23:50:13
ID : 4FbcpSMmHws
0
잠을 많이 자면 컨디션 좋아서 잡생각이 많이 들고
잠을 적게 자면 힘들어서 잡생각이 드는데 일상에 집중도 안 돼
뭐가 더 최악인지~~~!
48
이름없음
2024/03/06 23:50:27
ID : 4FbcpSMmHws
0
이런 얘기 쓰려고 시잣한 일기가 아닌뒈
49
이름없음
2024/03/06 23:50:51
ID : 4FbcpSMmHws
0
오늘 꿈에 달님이 나와줬으면 좋겠다~
50
이름없음
2024/03/06 23:52:25
ID : 4FbcpSMmHws
0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내가 익명으로 올린 글로 내 신상이나 정보가 특정 인물에게 파악될 거라고 생갓하는거 정신병인가........
근데 보통 다들 이러고 살지 않나?
51
이름없음
2024/03/06 23:53:10
ID : 4FbcpSMmHws
0
막 알려지ㅣㄹ까봐 뭘 써도 조금 꼬아서 쓰고
특정될거같으면 삭제하는 그런
그런거 다들 없나??
52
이름없음
2024/03/06 23:53:24
ID : 4FbcpSMmHws
0
엊ㅅ...럾나
53
이름없음
2024/03/06 23:54:21
ID : 4FbcpSMmHws
0
아니겠쥐?
54
이름없음
2024/03/06 23:54:43
ID : 4FbcpSMmHws
0
이거 말로만 듣던 피해망상?
55
이름없음
2024/03/06 23:54:54
ID : 4FbcpSMmHws
0
그정도까진 아닌거같기도한데..
56
이름없음
2024/03/06 23:55:14
ID : 4FbcpSMmHws
0
오좆됏어난큰일낫어~병ㅇ원에가야되
57
이름없음
2024/03/06 23:55:21
ID : 4FbcpSMmHws
0
사실 안갈거야..............
58
이름없음
2024/03/06 23:56:44
ID : 4FbcpSMmHws
0
돈도 들고...미치광이 취급받고 싶지 않고...근데미치광이맞지않아요?
그리고.. 뭔가 내 정신이 불건강하다는 걸 남한테 알리게 될까봐 무섭고...음....
59
이름없음
2024/03/06 23:57:11
ID : 4FbcpSMmHws
0
친구 사귀는거랑은 별개의 문제로다가.. 그냥 남한테 그런 거 알려지면 존심 상하잖아잇
60
이름없음
2024/03/06 23:57:25
ID : 4FbcpSMmHws
0
난 자존심으로 먹고 사는 인간이란 말씀~~
61
이름없음
2024/03/06 23:58:23
ID : 4FbcpSMmHws
0
그리고 그런 정보가 알려지면 아무래도
착한 사람들은 나를 좀 신경쓸테고 그렇지 않은 축에 속하는 사람들도 날 불편하게 여길텐데
어느쪽도 안 좋다... 그냥 날 먼지로 여겨줘~~그게편해..
62
이름없음
2024/03/06 23:58:45
ID : 4FbcpSMmHws
0
이런 성격이라 면접 떨어진건가?
진짜 떨어지길 잘했다
63
이름없음
2024/03/06 23:59:09
ID : 4FbcpSMmHws
0
발상의 전환
오히려 내가 동아리에 합격하지 않음으로써
사람들에게 이익을 가져다주었음!
64
이름없음
2024/03/06 23:59:50
ID : 4FbcpSMmHws
0
그치..친구없고말없고사교성안좋고말재주없는사람이
그런걸 해도...
와 정말 떨어지길 잘했잖아?
65
이름없음
2024/03/06 23:59:54
ID : 4FbcpSMmHws
0
역시 나야~~~
66
이름없음
2024/03/07 00:00:11
ID : 4FbcpSMmHws
0
배고프당
67
이름없음
2024/03/07 00:00:38
ID : 4FbcpSMmHws
0
하나도 안 피곤해
68
이름없음
2024/03/07 00:01:09
ID : 4FbcpSMmHws
0
말보다 소용없는게 있을까요~~~
69
이름없음
2024/03/07 00:01:46
ID : 4FbcpSMmHws
0
내 말을 알아주지 않는 게 섭섭해도 그걸 말하고는 싶지가 않다
말해봤자 안 통할걸 아니까..
70
이름없음
2024/03/07 00:02:08
ID : 4FbcpSMmHws
0
그러면 대충 대답하고 넘어가면 될 일인데
뭐가 그렇게 억울하다고 꾸역꾸역 튕기는지~~~?
71
이름없음
2024/03/07 00:02:22
ID : 4FbcpSMmHws
0
나도 참 별난 애구나 싶다
72
이름없음
2024/03/07 00:02:48
ID : 4FbcpSMmHws
0
분명 내가 상처받았다 느끼고 사는 만큼
내 가족들또한 그럴텐데~
별로 공감해주고 싶지 않아...
73
이름없음
2024/03/07 00:03:19
ID : 4FbcpSMmHws
0
레전드 불효자~~~ 죽으면 지옥에 갈 상~~~ 지옥이 없으면 다음생에 바퀴벌레로 태어날 상~~
74
이름없음
2024/03/07 00:03:33
ID : 4FbcpSMmHws
0
어쩌겠어... 미워하게 되었는데
75
이름없음
2024/03/07 00:04:06
ID : 4FbcpSMmHws
0
그래도 난 이런거 잘 잊어버리니까~
분명 내일 되면 다시 전부 잊어버리고 오늘의 기분 같은 거 잊겠지
76
이름없음
2024/03/07 00:04:16
ID : 4FbcpSMmHws
0
좋은걸까 나쁜걸까~
77
이름없음
2024/03/07 00:04:36
ID : 4FbcpSMmHws
0
나빼고 우리 가족 빼고 전부 행복해졌으면 좋겠어~
78
이름없음
2024/03/07 00:04:56
ID : 4FbcpSMmHws
0
그리고 그 다음으로 행복한 건 우리 가족이었음 좋겠고~ 세상에서 젤 불행한 건 나였으면 좋겠어~
79
이름없음
2024/03/07 00:05:24
ID : 4FbcpSMmHws
0
하는 일이 모두 실패해버리고 꿈도 없고 희망도 없이 살다가 원하지 않을 때 어느 것도 이루지 못하고 죽었으면 좋겠다~
80
이름없음
2024/03/07 00:06:08
ID : 4FbcpSMmHws
0
그 순간만큼은 내가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일걸~~
81
이름없음
2024/03/07 00:06:39
ID : 4FbcpSMmHws
0
내가 죽으면 우리 가족들은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이 되겠지~~
82
이름없음
2024/03/07 00:07:06
ID : 4FbcpSMmHws
0
그래도 언젠가 이겨내서 날 완전히 잊고 자기들끼리 지냈으면 좋겠다~
83
이름없음
2024/03/07 00:07:45
ID : 4FbcpSMmHws
0
일반적인 사람들은 나를 알지도 못할테니 로또에 당첨되거나 길가다가 맛있는걸 얻는 걸로 소소하게나 크게나 행복해졌으면 좋겠어
84
이름없음
2024/03/07 00:08:12
ID : 4FbcpSMmHws
0
나는 죽어서 유령이 되어서 그걸 지켜보고~~~~~~~
85
이름없음
2024/03/07 00:08:31
ID : 4FbcpSMmHws
0
되게 행복할텐데~
86
이름없음
2024/03/07 00:08:52
ID : 4FbcpSMmHws
0
세상에오빠목소리듣기싫어...
아니 이미 세명 전부 목소리 듣기 싫어졌네
87
이름없음
2024/03/07 00:09:12
ID : 4FbcpSMmHws
0
어떡하지~ 이러니까 입에서 얌전히 네라는 대답이 안 나오는건가..
88
이름없음
2024/03/07 00:09:21
ID : 4FbcpSMmHws
0
어떡하긴 뭘 어떡해 망한거지~~~~
89
이름없음
2024/03/07 00:09:30
ID : 4FbcpSMmHws
0
집에 있기 싫어~
90
이름없음
2024/03/07 00:09:40
ID : 4FbcpSMmHws
0
우울한 얘기 그만하자...
91
이름없음
2024/03/07 00:09:49
ID : 4FbcpSMmHws
0
하루만에 100스레 채우려나
92
이름없음
2024/03/07 00:10:00
ID : 4FbcpSMmHws
0
아니야 이제 잘래
93
이름없음
2024/03/07 00:10:21
ID : 4FbcpSMmHws
0
아무도 이 스레를 안 봤으면 좋겠다~ 저열하잖아잉
94
이름없음
2024/03/07 00:10:51
ID : 4FbcpSMmHws
0
이 스레를 본 사람이든 안 본 사람이든
모두 좋은 꿈 꿨으면 좋겠다~
부자되는 꿈이라던가...나너무수전노같네
95
이름없음
2024/03/07 00:11:04
ID : 4FbcpSMmHws
0
내 꿈에는 달님이 나와줬으면 좋겠어~
96
이름없음
2024/03/07 00:11:26
ID : 4FbcpSMmHws
0
다들 악몽같은 거 안 꾸고 푹 쉬었으면 좋겠다
97
이름없음
2024/03/07 00:11:35
ID : 4FbcpSMmHws
0
악몽 다 나한테 주라
98
이름없음
2024/03/07 00:11:51
ID : 4FbcpSMmHws
0
100스레 채우기 전에 스톱해야지
99
이름없음
2024/03/07 00:12:08
ID : 4FbcpSMmHws
0
너무 떠든거같긴한데..
쨌든
굳밤!
100
이름없음
2024/03/10 20:31:08
ID : 4FbcpSMmHws
0
동아리 또 신청했는데 또 떨어졌어~~~~~~~~~
물구나무서는중
101
이름없음
2024/03/10 20:31:17
ID : 4FbcpSMmHws
0
왜~~~~~~!!!!!
레스 작성
1000레스
일기토
7294 Hit
일기
◆fWo4ZinTSHv
24.03.23
4
14레스
세상은 좁고 어지럽다
321 Hit
일기
👾
24.03.23
0
31레스
kicking anxiety in the ass
578 Hit
일기
◆eIK4Y6Y8lA6
24.03.21
1
20레스
배고픈 소크라테스보다 배부른 돼지가 낫다🐽
795 Hit
일기
이름없음
24.03.19
0
644레스
2. 🚬
8383 Hit
일기
이재희(가명)
24.03.18
7
12레스
하루의 작은 행복을 찾아야겠다
261 Hit
일기
이름없음
24.03.17
1
13레스
새벽 5시 31분
792 Hit
일기
이름없음
24.03.16
0
1000레스
없던 시간을 쪼개고 없던 여유를 만드는 게 사랑이야
14339 Hit
일기
이름없음
24.03.15
5
1레스
할 거 ㅈㄴ 많아 ㅠ
105 Hit
일기
이름없음
24.03.15
2
1레스
.
103 Hit
일기
이름없음
24.03.15
0
117레스
살아남기
730 Hit
일기
이름없음
24.03.14
1
48레스
변화
674 Hit
일기
이름없음
24.03.12
0
1레스
오늘의 감사일기
31 Hit
일기
이름없음
24.03.10
0
118레스
» 나도 일기 써야지
97 Hit
일기
이름없음
24.03.10
1
5레스
공부 뒤지게 안하는 고2가 대학까지의 일기 (훈수 ㅆㄱㄴ)
140 Hit
일기
이름없음
24.03.10
1
978레스
훔쳐보지마
2211 Hit
일기
서로
24.03.10
4
991레스
일기장을 훔쳐보는 건 악취미가 아닐까
6188 Hit
일기
서로
24.03.10
3
4레스
깊은 바다 곁, 그 함성의 음악에 사귐이 있다.
136 Hit
일기
◆3zPhhth84K7
24.03.09
0
11레스
🍰
80 Hit
일기
◆HwlhbwnDze6
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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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
하루의 하루일기
135 Hit
일기
하루
24.03.07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