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9/22 17:41:11 ID : tBAqi8jdu3D 26
1. 질문은 구체적일 것 + 좋은 방향으로 남길 것 언제 연애가 가능할까요? 보단 EX) "올해 3월 안에 연애를 할 수 있을까요?" 대략적인 시기를 봐줄 순 있지만 질문은 구체적이게 해주면 좋아! 2. 질문과 함께 꼭 복채를 남겨줄 것. - 복채 없으면 질문 패스함 타로도 내 기운을 쓰는 거라, 보고 나면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피곤해지니 꼭 복채를 남겨줘! 복채는 응원 문구로 남겨주세요! 3. 법적인 것은 안 봐! 꼭 전문가와 상담하기 질문에 대한 답변은 최소 하루 걸려. 이 점은 참고해줘 최대한 빨리 답하려고 노력할게! + 나에게 궁금한 거 있으면 질문 남겨줘도 좋아 시시콜콜한 잡담 좋아하거든ㅎㅎㅎ 타로를 보지 않더라도 괜찮아!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26/03/12 00:29:52 ID : ApfasnPio0l 1
웅 복채는 한 번만 써줘두 된당!! 약간 너를 동경하는 수준ㅋㅋㅋㅋ 뭐.... 지의 정신적 지주?
2 이름없음 2024/09/22 17:47:51 ID : jvBeZcrdXwN 0
나나나나나나ㅏ 4일뒤 중간고산데 올백이 목표거든!! 잘 볼수 있을까.. 진짜 역대급으로 열심히준비하고있는데ㅠㅠ
3 이름없음 2024/09/22 17:52:37 ID : tBAqi8jdu3D 0
아니오 + 현재는 어려우나 점점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4 이름없음 2024/09/22 18:00:27 ID : jvBeZcrdXwN 0
아..ㅠㅠ혹시 조언도 해줄 수 있어..?
5 이름없음 2024/09/22 19:29:06 ID : zdVfgi785O9 0
사귀지는 않았고 원래 일주일에 3~4번은 보다가 환경이 바뀌게 되어서 요즘 들어 거의 못 보게 된 친구가 있어. 서로에게 좀 특별한 의미가 있던 친구야. 걔는 지금쯤 마음 접었을까?
6 이름없음 2024/09/22 20:52:18 ID : Wo1wrgjgZir 0
이번년도에 전과했는데 과가 안맞아서 내년되자마자 다시 원래과로 전과신청할려는데 전과성공 할수있을까..? 복채는 "달을 향해 라. 빗나가도 별이 될테니"
7 이름없음 2024/09/22 21:04:54 ID : tBAqi8jdu3D 0
더 효율적으로 공부하려고 노력해봐 잘 되긴 할 건데 자꾸 중간이라고 나와
8 이름없음 2024/09/22 21:06:54 ID : tBAqi8jdu3D 0
아니오. + 포기하기 직전인 거 같은데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나가면 상황이 반전돼서 잘 될 것 같아
9 이름없음 2024/09/22 21:09:46 ID : cnBgnPcmqZg 0
나도 봐줄 수 있을까? 짝남이랑 친하게 잘 지내다가 바빠서 못보고 서먹서먹해졌어...혹시나 내가 좋아하는 거 눈치채고 피하는 건가.-. 책 추천은 오르한 파묵의 하얀성.
10 이름없음 2024/09/22 21:09:59 ID : tBAqi8jdu3D 0
아니오. + 다시 이동하려면 금전 손실도 좀 있을 거 같아... 네가 열정은 충만한데 좀 성급해보여ㅜ 마음을 좀 다잡아봐
11 이름없음 2024/09/22 21:13:55 ID : tBAqi8jdu3D 0
아니오 + 아슬아슬해보여... 확 불타오르다가 포기한 거 같아 짝남이 여자가 있는 거 같아 또 팔랑귀인 거 같기도 하고 누가 옆에서 바람만 넣어주면 넘어올 거 같은데
12 이름없음 2024/09/22 21:16:25 ID : cnBgnPcmqZg 0
완전히 내게 마음 접은건가....ㅜㅜ
13 이름없음 2024/09/22 21:18:33 ID : cnBgnPcmqZg 0
혹시 여자가 있다는 게 여자친구..를 말하는거야?
14 이름없음 2024/09/22 21:22:19 ID : tBAqi8jdu3D 0
아니!
15 이름없음 2024/09/22 21:24:32 ID : cnBgnPcmqZg 0
점 봐줘서 고마워! 편안한 밤이 되길 바라
16 이름없음 2024/09/22 21:27:39 ID : Wo1wrgjgZir 0
금전손실 각오해도 전과못하는걸까..?
17 이름없음 2024/09/22 21:32:56 ID : tBAqi8jdu3D 0
마음을 좀 단단하게 먹엉!!! 그리고 처럼 성급하게 생각하지 말구 그럼 될 거 같애
18 이름없음 2024/09/22 21:42:28 ID : zdVfgi785O9 0
ㄱㅅㄱㅅ 책은 나도 얼마 전에 알게 된 건데 "아티스트 웨이" 추천할게. 심리판이랑 나름 어울리는 것 같아서.
19 이름없음 2024/09/22 22:28:18 ID : zfdPfSHBbCr 0
애인이 지금도 식지않고 처음 날 좋아했을때 그마음 그대로 날 좋아하고있을까? 책 추천은 달러구트 꿈백화점 시리즈!
20 이름없음 2024/09/22 23:02:16 ID : xVhAqnQq1u7 0
나 댄스학원에 또래들이랑 잘지낼 수 있을까...?? 꼭 친해지고 싶은데ㅠㅠ +책은 네버무어라고 판타지 소설인데 진짜 재밌어. 이거 추천할게!!
21 이름없음 2024/09/23 00:00:17 ID : tBAqi8jdu3D 0
22 이름없음 2024/09/23 00:02:25 ID : tBAqi8jdu3D 0
예 + 알아가는 단계가 필요하다고 떠 적극적으로 친하게 지내자고 해!
23 이름없음 2024/09/23 00:06:57 ID : Y004IGsi79h 0
내가 진짜 많이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걔랑 디엠을 하다가 너밖에 없다, 보고 싶을 거다, 너만 보인다 이런식으로 걔가 나한테 말을 했거든 진심이었을까? 내가 그때 살짝 삐진 티를 냈는데 마음에도 없는 말 내 장단에 맞춰준다고 한 말은 아니겠지?
24 이름없음 2024/09/23 00:07:53 ID : xVhAqnQq1u7 0
헐 진짜 고마워어ㅠㅠ 적극적으로 노력해볼게><
25 이름없음 2024/09/23 21:52:09 ID : cnBgnPcmqZg 0
내가 예전에 많이 아파가지고 학교에서 되게 예민하게 굴어서 인간관계를 망쳤어. 지금은 몇 년 지나서 몸이 회복되고 성격이 유해졌는데, 내 이전 모습을 알던 사람들이 날 별로 안좋게 생각할까?
26 이름없음 2024/09/23 22:22:49 ID : tBAqi8jdu3D 0
아니오 + 좀 더 알아가야 할 것 같아... 부정적으로 자꾸 떠서 두 번 뽑았는데 같은 카드 나왔어 더 탐구하고 알아보라고 넌 감정적으로 좀 풍부한 사람 같은데
27 이름없음 2024/09/23 23:55:44 ID : bdBcIFimHxC 0
올해 초에 썸탔다가 지금은 짝사랑으로 남은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나를 계속 피해... 카톡도 안 읽고 전화도 무시한다 ㅜㅜ 최근 만난 여자친구랑은 헤어졌는데 또 다른 이성이 있어서 그런 걸까 내가 좋아하는 게 불편한 건가...
28 이름없음 2024/09/24 00:12:35 ID : mk4HDs8i2sm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29 이름없음 2024/09/24 02:28:47 ID : JU59ba62Mpb 0
관심남은 연애할때 집착이 심한편일까?
30 이름없음 2024/09/24 03:29:02 ID : MnSHxDwK580 0
(시기적인건 힘들다 했는데 어..뭘 물어볼까..ㅋㅋ ㅠㅠ) 어렸을때부터 좋아하던 여자가 있는데 이 친구랑 연락을 오래 안했다가 최근에 용기내서 연락해봤어. 근데 연락을 하도 안해서 그런지 그 친구는 나한테 별 관심이 없는거같더라고.. 그럴만 하긴 한데..ㅠㅠ 혹시 내가 이친구랑 잘될 가능성이 있을까? 연인은 못되더라도 최소한 자주 연락하고 그 친구가 나에게 관심을 가지게 할수있는 방법이 있을까?
31 이름없음 2024/09/24 06:55:03 ID : rdSGpTWnVdW 0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1년 넘게 좋아하고 공적인 관계야. 분명 쌍방 호감인 것 같았는데 요즘은 잘 모르겠어..이 사람이 날 신경 쓰고 있는 것 같지 않아서...이 관계 어떻게 될까 사귈 수 있을까? 책 추천은 앨리스 죽이기 추천할게!
32 이름없음 2024/09/24 08:30:59 ID : k6Za63V89ul 0
오랫동안 좋아한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랑 올해 안에 만날 수 있을까? (만난다는 건 사귄다는 의미가 아니고 그냥 진짜 만나서 노는 거야!) 복채는 책 추천! 팡쓰치의 첫사랑 낙원이라는 책 한번 읽어봐~
33 이름없음 2024/09/24 08:38:43 ID : k6Za63V89ul 0
.
34 이름없음 2024/09/24 08:49:28 ID : 2q2JSLgo5e0 0
지금 다니는 곳 너무 안맞아서 다른 곳으로 이직하려는데 오늘 퇴사한다고 말하고 다른 곳 이력서를 넣어볼까? 아니라고 하면 이번 달은 다니고 다른 곳을 알아보려고.. ㅠㅠ
35 이름없음 2024/09/24 08:50:28 ID : tBAqi8jdu3D 0
예/예 + 피하는 이유가 있겠지? 네가 지금 답답하고 돌파구가 필요한 건 알겠는데 때가 올 때까지 기다려봐
36 이름없음 2024/09/24 08:53:34 ID : tBAqi8jdu3D 0
37 이름없음 2024/09/24 09:00:09 ID : tBAqi8jdu3D 0
예 + 처음엔 진행이 안 될지라도 네가 관심을 좀 표현하면 될 거 같은데 아니오 + 좀 더 살펴봐봐 네가 모르는 부정적인 모습이 있을 거야 그러면 해결책이 생길 듯 예 + 넣으면 연락 올 거 같아
38 이름없음 2024/09/24 09:09:09 ID : 447BAi8i2ml 0
날 좋아한다는 사람이 있었는데 만나면 나한테 자꾸 장난식으로 플러팅을 해 나도 그 사람이 나쁘진 않았는데 요즘은 서로 잘 못 만나고 있어서.. 그 사람은 진심이었을까? 그렇다면 지금도 나한테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있을까? 복채로 달러구트 꿈 백화점 추천할게
39 이름없음 2024/09/24 10:38:50 ID : XwIL88jclg2 0
31인데 그 사람의 일상 중에서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부정적인 모습을 말하는거지? 혹시 그 사람이 내게 관심있는지도 알 수 있을까? 추가복채로는 백온유 작가의 유원 추천할게
40 이름없음 2024/09/24 11:52:07 ID : jbdAZbimIE2 0
맞다 이거 복채를 안 주었구나 나는 이상의 날개 추천할게
41 이름없음 2024/09/24 17:38:37 ID : tBAqi8jdu3D 0
예 + 너무 매달리지 말어... 너를 갉아먹을 뿐이야 곧 공적인 관계로 뭔가 사람들이랑 엮일 거 같은데?!
42 이름없음 2024/09/24 17:41:22 ID : tBAqi8jdu3D 0
예 아니오로 안 뜨네... 이건 좀 설명을 해줄게 자기방어 기제가 좀 있는 거 같아 플러팅으로 자기를 막는 느낌...? 근데 그 분 마음이 점점 너로 빠르게 물들어 가고 있긴 해. 너도 표현을 좀 하던가 해결책이 필요할 거 같당
43 이름없음 2024/09/24 17:43:56 ID : tBAqi8jdu3D 0
예 + 많이 마음에 들어하는 거 같애~
44 이름없음 2024/09/24 18:12:59 ID : mNtg41A5bwm 0
이번에 등급 많이 올릴 수 있을까? 1점대 후반? 책 추천은 제인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
45 이름없음 2024/09/24 18:15:48 ID : 447BAi8i2ml 0
알려줘서 고마워 스레주!!! 책 추천 윗 레스랑 겹쳤길래 다른 책 추천해줄게 차도하 작가의 일기에도 거짓말을 쓰는 사람
46 이름없음 2024/09/24 18:20:19 ID : la7hwHyJQoL 0
전세금 무사히 받을 수 있을까..ㅡㅡ 집주인이 뻗대
47 이름없음 2024/09/24 18:48:35 ID : tBAqi8jdu3D 0
이런 건 변호사를 찾아가셔야 하는데ㅜㅜ 예 +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전문가 만나면 받을 수 있을 거예요 딱 금전 상징하는 카드가 떴어유... 상담 받으세용...
48 이름없음 2024/09/24 18:55:13 ID : wqY9vvg1zV9 0
ㅂㄱㅁ한태 다시 연락이 올까
49 이름없음 2024/09/24 19:10:45 ID : cpTO2ts9uq6 0
그 남자 바람기 많을까?
50 이름없음 2024/09/24 19:21:18 ID : fTVanBdWi3v 0
내 애인이 나한테 전애인 관련해서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걸까?
51 이름없음 2024/09/24 19:34:08 ID : SHu4L9ipbDt 0
고마워 ㅠㅠ!!! 열 가지의 행복을 추구하지 말고 한 가지 의 고통을 피하도록 해야 된다.-쇼펜하우어
52 이름없음 2024/09/24 19:35:52 ID : fTVanBdWi3v 0
그 여자랑 계속 잘 만날 수 있을까?
53 이름없음 2024/09/24 19:45:15 ID : jjs9xRDtbij 0
그 사람이 나한테 관심이 있는걸까?
54 이름없음 2024/09/24 19:52:01 ID : 9BvxyKZeLhA 0
직장에 관심 있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동성이야
55 이름없음 2024/09/24 20:00:55 ID : tBAqi8jdu3D 0
아니오. 그 사람이 너무 바빠보여... 네가 먼저 할 생각이라면 안 하는 게 좋을 듯 예. 너도 뭔가 짚이는 게 있지 않아? 단정을 지어야 할 것 같아 주도권은 너한테 있어. 세모... 설명해줄게 의심하면 의심할 수록 상대방이 짜증이 좀 생기고 생각이 많아져 근데 이걸 생각하면 할 수록 불난 집에 부채질을 하듯 확 퍼진다고 나와... 네가 신경쓰지 않도록 말을 잘 하고 있는 거 같은데? 아니오. 연하 같기도 하고 근데 좀 철이 없어보여 좀 어리게 보이는 느낌? 근데 만나면 이득 볼 것도 좀 있겠다... 금전적인 것들? 아니오 예 아니오가 아니긴 한데 봤어. 입담이 좋고 영리한 사람
56 이름없음 2024/09/24 20:03:02 ID : 9BvxyKZeLhA 0
미안 나한테 관심이 있을까?가 원래 질문이었는데 혼자 관심 있는 거라 너무 뻔뻔한 것 같아서 갈팡질팡하다 애매하게 적었네ㅋㅋㄲㅋ... 봐줘서 고맙습니다용
57 이름없음 2024/09/24 20:04:18 ID : tBAqi8jdu3D 0
ㅋㅋㅋㅋㅋㅋ 다시 봤어도 좋게 나왔을 거 같아 뻔뻔하다는 거 못 보고 지나쳐서 한 번 더 봐버렸거든
58 이름없음 2024/09/24 20:04:22 ID : 9BvxyKZeLhA 0
책 깜빡했네 추리소설 좋아했으면 좋겠다 도진기 작가의 '라 트라비아타의 초상' 솔직히 도진기 작가의 초기 작품이라 아주 잘 쓴 건 아닌데 골때리는 반전이 아주ㅋㅋ 추리소설 엄청 읽어서 웬만한 반전에는 미동도 없는데 이건 진짜 당황함
59 이름없음 2024/09/24 20:05:12 ID : 9BvxyKZeLhA 0
모야모야~~~!!! 관심 있다는 거야? 기분 좋네ㅋㅋㅋ 고마웡!
60 이름없음 2024/09/24 20:07:18 ID : tBAqi8jdu3D 0
거의 추리소설 밖에 안 봐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책도 읽고 싶어서 복채로 책 추천 올린 거야 추리소설 추천해줘서 고마워
61 이름없음 2024/09/24 20:08:08 ID : 9AmE2tzhtjw 0
이미 예전에 내 모습을 알고 있는 애들 몇 명이랑 같은 반이긴 해...ㅋㅋ 다만 별로 걔들과 접점이 없어서...지금은 서로 소보듯 닭보듯 하는 상황 어쩌면 엮일 수 있단 게 이걸 수도 있겠다 곧 자리를 바꾸거든 걔들 근처 자리로 앉게 될 수 있다는 거 같아 네 말대로 신경 쓰지 않도록 할게 고마워
62 이름없음 2024/09/24 20:43:31 ID : 3Ci01js5Wi0 0
현재 애인과 약간의 권태기랄지 안정기로 접어들어가는 과정에 있는데, 표현은 잘해주고 마음이 큰 건 느껴지지만 연락의 빈도나 함께하는 시간이 줄어든 것 같아. 이제까지 전화는 상대가 먼저했지만 톡은 내가 먼저 하는 편이었어. 1. 내가 먼저 더 선톡하거나 전화를 걸어봐야 될까? 2. (위 질문의 답변이 NO라면) 내 할 일에 집중하면서, 선톡이나 연락에 집착 말고 적당히 기다리다보면, 다시 더 끈끈해질 수 있을까? 복채로 최은미 작가의 목련정전, 김연수 작가의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추천할게! 두 개나 물어봐서 미안해 ㅜㅜ
63 이름없음 2024/09/24 21:09:25 ID : SNBAmL81fV9 0
야! 혹시 이 관계에 대해 조언 가능할까? 복채는 왕딩궈-적의 벚꽃!
64 이름없음 2024/09/24 21:18:58 ID : 5RCjeHyJTWo 0
48인데 ㅂㄱㅁ이랑은 완전 끝난거일까?ㅜㅜ수능 끝나고라도 연락 안오겠지… 혹시 ㄹㅅㅎ랑은 잘 될 가능성이 있을까??
65 이름없음 2024/09/24 21:28:13 ID : Qts64Y07bu4 0
나 ㄱㄷㅇ이랑 잘될 수 있을까? ㄱㅈㅎ은 나를 좋아하는걸까?
66 이름없음 2024/09/24 21:34:43 ID : ba1hcLdPcpV 0
내가 자꾸 생각나는 사람이 있어. 그 사람과 가능성이 없겠지? 몇번 시간을 같이 보낸게 다야. 서로 알게 된지는 일년남짓...내게 인사도 밝게 해주구, 밝은 사람인 거 같아서 더 마음이 가는 것 같아. 사실 그사람은 애인이 있는데...이런 내가 미워진다. 더 깊어지기 전에 마음을 접었으면 좋겠어. 복채는 책인데 관심있어서 샀다가 재미있게 읽었어. 책제목은 '교도소에 들어가는 중입니다' 야
67 이름없음 2024/09/24 21:48:15 ID : 2q2JSLgo5e0 0
나 34야 우선 퇴사 말했는데 읽씹당했고 ㅎ 연락은 정말 왔어 ! 내일 면접 잡혀서 보고 결과 알려주러 올게 그리고 복채로 내가 좋아하는 책은 에세이인데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정말 힘들 때 이 책 읽으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방법을 알게된 것 같아 ! 요즘은 나 혼자만 일 적으로 정착을 못하고 그러는 것 같아서 긍정적으로 생각하지 못하며 살지만.. ㅎ 꼭 읽어보길 추천할게
68 이름없음 2024/09/24 22:20:12 ID : tBAqi8jdu3D 0
예. 먼저 연락해야해 기다리고 있는 거 같아 무언가 일어날 일로 못 만날 수도 있을 거 같다고 하는데 이 네가 추진력을 갖고 말재주가 좀 필요할 거 같아 예를 들면 네가 영화보러 가자고 했는데 시간이 안 된다던지 그러면 다른 날짜로 정한다거나 영화를 바꾸거나 아예 목적을 다르게 해서 만남을 가져보자고 해. 말재주가 좀 필요할 것 같아. 근데 너무 많은 돈을 투자해선 안 되겠다 돈을 너무 많이 쓰지 마... 자기가 해야할 거 다 하고 연락 올 거 같아 빠르게 진행될 거 같은데 잘 되진 않을 거 같아. 두 번째 질문의 답은 예. 네가 좀 졸졸 따라다녀야 잘 될 수 있어
69 이름없음 2024/09/24 22:21:22 ID : uoK0srxXtbd 0
나 좋아하는 사람 있어? 복채는 “돌이킬 수 없는” 추천해!! 재밌더라
70 이름없음 2024/09/24 22:23:33 ID : tBAqi8jdu3D 0
아니오. 가능성은 있는데 지금 당장은 어려워... 내가 시기는 안 봐서 잘 모르겠지만 가능성은 있다고 나와
71 이름없음 2024/09/24 22:26:12 ID : tBAqi8jdu3D 0
피드백 고마워. 면접 붙을 거야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네가 열쇠같은 존재라서 잘 풀어헤쳐나갈 거야 면접 잘 보고 와 파이팅이야
72 이름없음 2024/09/24 22:28:00 ID : tBAqi8jdu3D 0
아리까리한 예. 좋아한다라기보단 호감
73 이름없음 2024/09/24 22:28:35 ID : uoK0srxXtbd 0
으악 사실 예상하고 있었어 주변에 이성이 없거둔 ㅠ ㅋㅋㅋㅋ 고마워 피드백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
74 이름없음 2024/09/24 22:31:05 ID : uoK0srxXtbd 0
엇 늦게 봤어 호감이라니 궁금하네 음 그럼 혹시 이 사람이 내 맘에 드는 분일까?
75 이름없음 2024/09/24 22:32:21 ID : E7cE63UZfSG 0
.
76 이름없음 2024/09/24 22:36:24 ID : tBAqi8jdu3D 0
꼭 피드백 주러 와!!!!!! 예. 마음이 통해
77 이름없음 2024/09/24 22:47:06 ID : tBAqi8jdu3D 0
아니오/ 예 좀 더 알아가보면 좋을 거 같아
78 이름없음 2024/09/24 23:22:29 ID : VfanA6nWmE5 0
내가 좋아한지 3년된 상대가 있는데 이 상대는 나에게 마음이 있을까? 참고로 동성이야 복채로는 손원평 작가님의 프리즘 추천할게!!
79 이름없음 2024/09/24 23:31:29 ID : Lhs3Dy1wsqk 0
나중에 결혼할 사람이랑 나이차 많이날까? 책은 이희영 작ㄱㅏ의 페인트
80 이름없음 2024/09/24 23:48:51 ID : Rvhak3vfRzW 0
내년에 건국대 수의대 합격할 수 있을까? 나 진짜 가고 싶어.
81 이름없음 2024/09/24 23:56:29 ID : 3Ci01js5Wi0 0
고마워!! 62였는데 .. 사실 타로점 볼 줄 알지만 자점으로 보면 계속 결과도 튀는 느낌이고 해석이 영 안 나왔거든 TT. 말 듣고 나서, 먼저 연락 찔러보니까 바로 보고 싶다고 전화왔었어 .. ㅎㅎ 레주 명쾌하고 깔끔하게 봐줘서 고마워! 혹시 조금만 더 물어봐도 괜찮을까? 1. 앞으로도 먼저 전화 조금씩 걸면서 선연락을 늘리는 편이 관계 개선에 더 좋을까? 2. 상대는 나와의 관계를 더 진지하게 (결혼, 동거 등) 발전시키고자 하는 마음이 있을까? 이번엔 파울로 코엘 료 작가의 '브리다' 추천할게! 개인적으로 위치크래프트나 오컬트 관련해서도 공부하는데, 그런 쪽으로 입문할 계기를 만들어준, 그리고 관계에 관해서 생각을 정리할 때 도움을 받았던 책이야. 다른 하나는 에쿠니 가오리의 '낙하하는 저녁'. 깔끔하게 읽혀서 개인적으로 두고두고 읽는 소설이야!
82 이름없음 2024/09/25 00:08:53 ID : JSGmoK3TRyK 0
그 사람이랑 결혼할 수 있을까? 걔랑 나랑은 동갑이고 결혼 얘기를 하기엔 성인치고 어린 나이긴 하지만.. 그래도 사이가 좋아서 한번 물어봐! 복채로는 책 '보헤미아 우주인' 추천할게. 내가 좋아하는 책이야
83 이름없음 2024/09/25 00:09:47 ID : 2moMi07fdTP 0
연애운은 아닌데.. 승무원 될 수 있을까?
84 이름없음 2024/09/25 00:24:25 ID : dXvCqoZjuq6 0
헉 알겠으... 일단 꼬셔볼게 복채는 김초엽 작가의 <방금 떠나온 세계> 추천할게! 분위기가 보들보들하지만 알고보면 사회를 풍자하고있는 재밌는 SF소설이야!
85 이름없음 2024/09/25 09:35:53 ID : tBAqi8jdu3D 0
예. 근데 갈팡질팡하는 것들을 끊어내야 될 것 같아 예 / 예. 네가 좋다고 표현을 좀 해야해 아니오 예. 근데 다른 거 하고 싶은 게 또 생길 거 같아
86 이름없음 2024/09/25 09:39:12 ID : tBAqi8jdu3D 0
일하러 가기 전에 잠깐 본 거라 따로 조언은 적지 않았어 필요하면 남겨줘 퇴근하고 봐줄게
87 이름없음 2024/09/25 12:30:10 ID : ZeLamso0rht 0
ㄹㅅㅎ가 나에게 호감이 있을지 궁금해 그리고 부경대에 이번에 합격할수있을까? 합격한다면 부모님이 대학을 갈수있게 허락할까?
88 이름없음 2024/09/25 14:04:25 ID : csrAmK0sklj 0
엇...나이 차 혹시 띠동갑에 가까울까..?
89 이름없음 2024/09/25 15:00:59 ID : uoK0srxXtbd 0
나 졸업해서 지금 전공으로 먹고 살까? 전공은 전문직이야! 책은 저주토끼 추천해!
90 이름없음 2024/09/25 15:56:59 ID : ZhamrapTQso 0
예 / 아니오 아니오. 그정도는 아닌 거 같아 예. 근데 나중에 바뀔 거 같아 네가 큰 결심을 할 순간이 올 거 같은데?
91 이름없음 2024/09/25 16:03:53 ID : bwoFbbbiqjb 0
올해 안에 연애할 수 있을까... 책은 위화의 제7일 추천. 내가 대문자 T인데도 이거 보고 조금 울 뻔 했어
92 이름없음 2024/09/25 16:07:52 ID : ZhamrapTQso 0
93 이름없음 2024/09/25 16:16:37 ID : 6i8kso5bzRD 0
헉 정말 고마워 3년 좋아한 애가 나 좋아할까 질문한 사람이였는데 이미 몇번 차였어.. 그래도 미래에는 가능성 있다는 말일까??
94 이름없음 2024/09/25 16:32:20 ID : tAlwleIJRBf 0
엉 상황이 바뀔 것 같아
95 이름없음 2024/09/25 16:35:19 ID : VfanA6nWmE5 0
진짜??????????? 너뮤 고마워 진짜….그렇게 됐으면 좋겠네 책 추천 더 할게!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추천해!!
96 이름없음 2024/09/25 17:00:21 ID : Rvhak3vfRzW 0
얜데 복채 안 남겼다!! 바로 남길게. 나는 영화로 추천할게! 페어웰 마이퀸! 퀴어영화얌
97 이름없음 2024/09/25 17:07:04 ID : JU59ba62Mpb 0
그 남자애는 좋은사람일까?
98 이름없음 2024/09/25 17:16:25 ID : cnwpSE5RxxC 0
나 지금 썸타는 애랑 예쁘게 잘 사귈 수 있을까?
99 이름없음 2024/09/25 19:15:38 ID : tBAqi8jdu3D 0
중립. 넌 그 남자를 한 줄기의 희망이라고 생각하는 거 같은데 끊어낼 필요가 있는 사람이긴 해
100 이름없음 2024/09/25 19:32:41 ID : tdwtumtzcGs 0
저 올해 안에 취직할 수 있을까요!?!? 여기저기 이력서 찔러넣고 있는데 잘 될지 안될지 좀 불안해요ㅠ 책은 경성탐정 이상 추천드려요!
101 이름없음 2024/09/25 19:45:05 ID : RB9ba9tbdCr 0
현재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 만약 있다면 내가 생각하는 그 사람이 맞을까? 책은 나태주 시인의 꽃을 보듯 너를 본다 추천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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