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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요즘 내향인 외향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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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ENFP 질문받아! (6)
15.mbti 랑 에니어그램 책 읽고 있는데 (5)
16.극 INFP인데 궁금한거 있음 물어봐 (9)
17.3차 무료 점사 봐준다.<적중율 99%> (1000)
18.[매일 밤 오픈] 간단한 타로 봐줄게! (1000)
19.분위기에 맞는 캐릭터 봐줄게! (62)
20.🎴♣️따끈따끈 새로나온 화투점이야.♣️🎴 [CLOSED] (66)
1
이름없음
2024/09/22 17:41:11
ID : tBAqi8jdu3D
26
1. 질문은 구체적일 것 + 좋은 방향으로 남길 것
언제 연애가 가능할까요? 보단 EX) "올해 3월 안에 연애를 할 수 있을까요?"
대략적인 시기를 봐줄 순 있지만 질문은 구체적이게 해주면 좋아!
2. 질문과 함께 꼭 복채를 남겨줄 것. - 복채 없으면 질문 패스함
타로도 내 기운을 쓰는 거라, 보고 나면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피곤해지니 꼭 복채를 남겨줘!
복채는 응원 문구로 남겨주세요!
3. 법적인 것은 안 봐! 꼭 전문가와 상담하기
질문에 대한 답변은 최소 하루 걸려.
이 점은 참고해줘 최대한 빨리 답하려고 노력할게!
+ 나에게 궁금한 거 있으면 질문 남겨줘도 좋아 시시콜콜한 잡담 좋아하거든ㅎㅎㅎ 타로를 보지 않더라도 괜찮아!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26/03/12 00:29:52
ID : ApfasnPio0l
1
웅 복채는 한 번만 써줘두 된당!!
약간 너를 동경하는 수준ㅋㅋㅋㅋ 뭐.... 지의 정신적 지주?
202
이름없음
2024/10/06 18:31:28
ID : QmlfV808pe2
0
6개월 만났고 헤어진지 힌달 넘었엉. 전남친 나랑 재회하고 싶어할까?
이상형은 김선호
203
이름없음
2024/10/06 18:57:56
ID : By2GoK2K1Bb
0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이랑 이루어 질 수 있을까?
복채로는 명언 추천해줄게
인생은 한 권의 책과 같다
어리석은 사람은 대충 책장을 넘기지만
현명한 사람은 공들여서 읽는다
204
이름없음
2024/10/06 20:18:51
ID : kr85QleL88r
0
그친구는 나를 별로 안좋아해..? 약간 불편해하는 느낌이어서ㅠㅠ
이상형은 정해인이야!
205
이름없음
2024/10/06 22:00:33
ID : 2MpdVbwtz88
0
내가 계속 그 사람을 기다려야 관계가 발전할까?
복채로 책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추천할게!
206
이름없음
2024/10/06 23:26:39
ID : spe7y5bDAjj
0
실습을 타지역에서 했는데 거기서 만난 남자가 있어 실습이 끝나면서 헤어졌는데 나중에라도 돌고돌아 만날 수 있을까? 취업을 그 지역으로 할 거라서ㅎㅎ
이상형은 이진욱이고 책은 ‘바깥은 여름’ 추천할게
그리고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 추천!! 진짜 재밌더라
207
이름없음
2024/10/07 17:22:15
ID : By2GoK2K1Bb
0
그 분 나한테 이성적으로 관심 있어?
이상형은 박보검!
208
이름없음
2024/10/07 22:07:23
ID : tBAqi8jdu3D
0
아니오
예
예
아니오
예
좀 어렵겠지만 예
아니오
209
이름없음
2024/10/07 22:08:29
ID : k6Za63V89ul
0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이성적 호감을 가지고 보고 있어? 된다면 이 지지부진한 관계에 대한 조언도 부탁할게!
복채는 최선의 삶 (책) 추천할게. 읽다보면 좀 피폐하다고 느낄 수 있는데 생각이 많아지는 책이야
210
이름없음
2024/10/07 23:10:07
ID : uoK0srxXtbd
0
나 요번 시험 잘 볼 수 있을까? 결과가 어떻든 공부는 열심히 할 생각이야… 내 이상형은 송강!
211
이름없음
2024/10/07 23:15:01
ID : mk2oHwnzO7f
0
내가 관심있는 반장은 나한테 이성적 마음이 있을까?
내가 좋아하는 뒷자리 남자애는 나한테 이성적 마음이 있을까?
관심 가는 사람이 2명이라... 미안
복채는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인 고윤정!! 그리고 애니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에 나오는 토도로키 쇼토!!
남자 연옌은 더보이즈 선우랑 보넥도 리우!!!
212
이름없음
2024/10/08 00:02:14
ID : 3V9io43O5Pb
0
나랑 헤어진 사람 다시 만날수있을까? 뭔가 사정이 있어서 끝나면 찾아온다고 약속했는데 언제 올지 몰라서.. 조언도 들을수 있으면 좋구..
이상형이라고 해야되나? 나는 강동원, 진, 박보영 좋아해!
213
이름없음
2024/10/08 01:22:07
ID : srthhs9Aqi5
0
올해 안에 취직할 수 있을까?
좋아하는 연예인은 카리나야~
214
이름없음
2024/10/08 08:24:28
ID : JU59ba62Mpb
0
연락하는 일본인친구 한국 안좋게 생각할까?···
좋아하는 연예인은 배우 이주빈!
215
이름없음
2024/10/08 08:57:28
ID : MpgqqlA1xA3
0
나 고등학교 졸업하기 전까지 OTT 작품활동 하나 할 수 있을까...?
중딩땐 그래도 연극이라도 참여했었는데 작년에 제의 한번 왔을때는
코로나가 유행이었고 그때 하필 내가 코로나걸렸어서 못했었는데
그 후로 연극 제의 안왔거든... 근데 연극 말고도 다른 매체 활동을
할 수 있을지••• 오디션도 다 광탈하고 ㅠㅠ 미치겠어...!!!!!
복채는.. 책은 아니지만 연극 대본인데 레지널드 로즈 12인의
성난 사람들 추천할게 미국의 배심원 제도를 배경으로 한
작품이고 12명의 배심원이 피고인의 유죄 무죄를 만장일치로
판결하기 위해 열정적으로 토론하는 내용이야!
되게 철학적인 부분이나 대한민국의 현실을 비교하면서
읽을 수 있는 글이니까 시간날 때 보면 좋을 거 같아!
내가 제일 기억에 남는 명대사야
"피고가 유죄인지 무죄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어쩌면 우리는 범죄자를 사회에 다시 들여보내려고 하는 걸지도 모르죠.
하지만 유죄를 선언하기에는 의심할만한 여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무죄라고 하는 겁니다.
당신은 피고가 유죄임을 확신할 수 있습니까?"
그리고 비슷한 결의 내용으로 헨릭입센 민중의 적 도 정말
추천해!! 이건 실제 극작가 헨릭입센이 작품 '유령'을 내고나서
대중들에게 많은 비평을 받았는데, 그에 대한 작가의 입장을
주인공 스토크만 박사에게 녹여내 다수는 항상 옳지 않다는
메세지를 담은 민중의 적을 썼지. 그래서 헨릭입센은
출판사에 원고를 보낼 때 기쁨과 환호 보다는 쓸쓸하고
외로운 감정을 느꼈다고 입장을 밝혔었지. 스토크만 박사의 모습이
마치 자기 같아서 자기도 홀로 서 있는 것 같다고 느꼈었을 거야...
ㅠㅠㅠㅠ 나는 민중의 적을 읽고 헨릭입센 광팬이 됐어.
암튼.!!! 혹시나 조언을 해줄 수 있다면 조언도 한 줄 부탁할겟...!! 고마워
216
이름없음
2024/10/08 12:25:00
ID : AqmMmMknA3P
0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날 보고 싶어할까? 내 생각 하고 있는 거 같어?
복채로는 책 추천할게 빵과 수프, 고양이와 함께 하기 좋은 날 추천할게 잔잔하고 음식 얘기 많이 해서 갠적으론 되게 좋아하는 책이야
217
이름없음
2024/10/08 14:46:52
ID : qmE062NwMnP
0
나 야 혹시 재회를 하는 게 좋을까?
좋아하는 책는 이뭐꼬
218
이름없음
2024/10/08 15:41:41
ID : coGldzXy6jg
0
그 둘이 잘 될까?
좋아하는 연예인은 도경수!
219
이름없음
2024/10/08 19:02:14
ID : Rvhak3vfRzW
0
나 미래의 와이프가 나이차이가 10살 초과로 날까? 좋아하는 책? 수필?은 나무야 나무야-신영복
220
이름없음
2024/10/08 21:33:24
ID : ba63Qq3RzQt
0
이번 달에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만나거나 연락 할 수 있을까? 여기에 대한 조언도 해줬으면 좋겠어.
복채는 홍학의 자리 추천할게! 추리소설을 엄청엄청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말하건데 읽으면서 이게 진짜라고?!?!?하면서 놀랐던 반전이 있어. 결말 스포부분은 절대 읽지 맑고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줬으면 좋겠어! +)이상형은 도깨비 출연하신 공유 배우님!
221
이름없음
2024/10/08 21:52:34
ID : oY67xRyMnRy
0
나 최근에 소개팅했는데
지금까지 두번만났고 내가 다음에 만나자고했는데
상대가 만나고싶지 않은것 같아서...
나한테 관심있는게 맞을까?
222
이름없음
2024/10/08 23:03:51
ID : k8nO063SLao
0
내가 원하는 대학이 딱 하나 있는데 거기 붙을수있을까?? 책추천으로 반고흐, 영혼의 편지 추천해!!
223
이름없음
2024/10/09 12:44:11
ID : o6lxyHwmlin
0
내가 좋아하는 인팁 남자애 꼬실 수 있을까
224
이름없음
2024/10/09 16:26:55
ID : tBAqi8jdu3D
0
예. 게으르고 간섭을 싫어하는 사람인 거 같애... 어떻게든 잘 될 운명인 거 같은데 그냥 밀어붙여
예
아니오 / 예
예. 일이 끝나면 다시 연락할 거 같아
예
예
예. 지금까진 힘들었어도 너를 쭉 지켜보고 있는 사람이 있어
아니오. 흥미는 있는 거 같은데 아직 좋아한다라고 단정짓긴 어려울 거 같아
인간적으로는 아니오... 타로는 예. 소식은 올 거 같은데 생각이 좀 많아 보이기도 하고 인간적으로 재회는 비추얌... 하지만 네가 좋으면 괜찮아 재회한다면 때론 괜찮고 때론 많이 싸우고 근데 안 맞는 게 좀 더 많은 듯
예
아니오. 그정도는 아닐 듯
아니오. 재정적으로 좀 힘든 거 같애... 누굴 만나고 감정을 줄 처지가 아닌 거 같음 생각도 많아 보이고 좀 쉬는 타이밍.
예. 관심은 있어보여 근데 기싸움이 좀 필요할 듯
아니오. 확률은 좀 낮아보이는데 추합을 기다려야 할 듯...?
225
이름없음
2024/10/09 16:27:14
ID : tBAqi8jdu3D
0
현생이 바빠서 좀 늦어졌네... 기다리게 해서 미안해 다들 감기 조심하렴
226
이름없음
2024/10/09 19:18:26
ID : Rvhak3vfRzW
0
오 얜데 혹시 결혼하는 사람이 체육 계열이야? 혹시 모르니까 내 이상형은 르세라핌 김채원!!
227
이름없음
2024/10/09 19:52:17
ID : cnBgnPcmqZg
0
나 바이인데 여자를 좋아한 적은 있지만 여자와 연애를 한 적은 없어... 여자와 연애를 할 일이 생길까?
아, 복채는 소설 30일의 밤 추천할게
228
이름없음
2024/10/09 21:02:57
ID : Gttg3XxWjg1
0
답변해줘서 고마워ㅠㅠ 내가 연애를 오랜만에해서 잘 모르겠더라구ㅠㅠ
내일 연락해볼까 고민했는데 한번 해봐야겠다 복채는 “가끔은 아무 생각 없이 사는게 의외로 길이 트일 때가 있는 듯“.
이상형은 엄태구,유태오,허남준 다다 좋아!
229
이름없음
2024/10/09 21:25:37
ID : 08mNzasi8rv
0
인데ㅜㅜㅜ고마워ㅜㅜ근데진짜 개소름돋아
나 최근에 그렇게 유명하신분은 아니신데 네이버작가님이랑
어쩌다 연락이 닿아서 추후에 진행할 프로젝트의 성우로 들어갈것같은데!!
혹시 그건가?!?!? 하하 사실 나는 넷플이나 티빙 말한거긴한데!! 그리고
그쪽을 더 원하기도 하고 ㅎㅎ.ㅎ 그치만 작품참여할 수있다는 것만으로도
다행이다ㅜㅜㅜㅜㅜㅜ 쭉 지켜봣다고 하니까 이분은 아니려나? 꽤 최근일이거든,,,,, 고마워 엉엉 희망을 가지고 있을게 고마워!!!!
230
이름없음
2024/10/09 22:01:14
ID : tBAqi8jdu3D
0
예. 체육계열이냐고 물어보니까 긍정 카드가 확 뜨네 혹시 몰라서 3장 뽑았는데 맞대
예.
연락하면 잘 받아줄 거 같아~
그걸 기점으로 좀 유명해질 거 같아 지켜보고 있는 사람은 너를 더 알아봐야겠다고 생각하나봥 잘 됐으면 좋겠다!!
231
이름없음
2024/10/09 22:21:58
ID : wla5TWo45gk
0
229야 고마워 엉엉엉 레주 하는일 몽땅 다 잘되라!!!
232
이름없음
2024/10/10 11:20:12
ID : Baq0smE2msl
0
레주!! 이었는데 오늘도 궁금한게 생겨서,, ㅎㅎ
사실 이전에 다른 곳에서 본 타로점에서는, 나보고 오히려 튕겨라, 좀 도도하게 굴어라, 선연락 자중하라고 했었어 .. 하지만 뭔가 내키지도 않고 해서 레주 말대로 먼저 다가가고 표현했더니 좋아졌거든.
1. 지금도 내가 좀 더 다가가려고 노력 중인데, 앞으로도 이렇게 쭉 먼저 표현도 하고 챙겨주는 게 관계 증진에 좋을까?
2. 상대가 지금 나와의 연애관계 외에 뭔가 막힘이 있는? 스트레스를 겪는 어려운 상황이 있을까?
3. 상대는 앞으로 내게 더 다가오려고 할까?
이번 복채는 이상형인 연예인이랑 책 추천하고 갈게 ㅎㅎ 나는 톰 홀랜드랑 다니엘 래드클리프 좋아해. 책은 요즘 김이강 시인의 타이피스트란 시집을 읽는데 참 좋더라고. 늘 빠르고 친절하게 봐주어서 고마워!!!
233
이름없음
2024/10/10 12:09:47
ID : tBAqi8jdu3D
0
1. 예. 네가 좀 졸졸 따라다녀야 한다고 나와 상대가 너무 갇혀 있는 경행이 있긴 해...
2. 예
3. 예
+ 이건 타로로 나온 건 아니고 그냥 하고 싶은 말 해주는 건데... 음 연인 사이에서 밀어내고 도도하게 굴고 선연락을 자주 하지 말라는 건 그냥 연인 사이를 관두라는 말인 것 같긴 해. 상대랑 내가 연인 관계를 계속 이어나가고, 이 관계를 선택한 이상 서로에게만 보여줄 수 있는 모습이 더 많다고 생각하거든... 그래서 일부러 튕기고 연락 안 하고 이건 좀 무례한 것 같애ㅎㅎㅎ... 서로 노력하면 충분히 좋아지는 사이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 질문 남겨줘서 고마워~
234
이름없음
2024/10/10 12:46:29
ID : Baq0smE2msl
0
따뜻한 말까지 고마워 ㅜㅜ 사실 서로 전 연애에서 상처가 너무 커서 연애 같은 거 생각 안 하다가 같이 용기낸 거라 .. 아무래도 불안감이 컸나봐. 서로서로 노력하고 더 좋은 관계로 나아갈 수 있게 해볼게!! 레주 하는 일들 대박나고 행복한 일들도 가득하길 바라 ♡
235
이름없음
2024/10/10 16:45:23
ID : ck3yIGpU59d
0
썸 타던 사람이 있었는데 지금 그 분이 연애할 상황이 아니라고 해서 연락이 끊겼어 다시 이어질 가능성이 있을까? 나이차도 5살이나 나서.. 둘 다 성인이긴해! 이상형은 성한빈이야!
236
이름없음
2024/10/10 17:19:23
ID : qjfVhteJWqk
0
1.공적 관계라서 1년 넘게 호감표현을 확 못하고...조금씩 했는데 그 사람이 날 어떻게 보고 있어? 날 좋아하는건지 아닌지 모르겠다...
복채:책 추천//너는 기억 못하겠지만(후지마루)
이 책 진짜 울컥해...주인공이 특이한 알바를 하면서 일어나는 사건전개하는 식은 소설인데 마지막 부분이 진짜 ㄹㅈㄷ...
2.나 결혼 누구랑 할 것 같아? 특징 알려줄 수 있어??
복채: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이꽃님)
이건 편지 형식 소설이야 서로 다른 2명의 여자애들이 편지로 인연이 이어지면서 전개되는데 마지막에 반전 있고...이것도 진짜 보면서 울컥했어
237
이름없음
2024/10/10 17:22:27
ID : vxu01cr9coN
0
후기를 알려주려고 왔어
좋은소식은 아닌데
저번에 내가 눈치를 못챈걸수도 있는데
물론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잘안됐어 ㅋㅋ
그래도 레주 덕분에 내가 카톡먼저 할까 생각은했는데 실천에 살짝 망설였는데 도움줘서 고마워~
238
이름없음
2024/10/10 18:39:27
ID : tg3TQmk66o3
0
나 서울권 대학 갈수있을까?
이대로 살아도 될까?
이상형은 박서함이야!
239
이름없음
2024/10/10 21:45:48
ID : oINArxXuk7h
0
내 친구랑 내 전남친이랑 썸타는데 둘이 사귀게 될까?
책은 하고싶은 대로 살아도 괜찮아 추천해
240
이름없음
2024/10/11 01:33:39
ID : 61yE2mr87gp
0
재수하게 되면 올해입시보다 더 좋은 대학이나 좋은성적받을 수 있을까?
책은 종의 기원 추천해!! 심오한 내용이라 몰입도가 좋아..😁😁
241
이름없음
2024/10/11 09:11:07
ID : e3RzO4JSJVe
0
내가 좋아하는 동유럽 출신 락밴드가 있는데...그들은 맨날 미국이나 유럽쪽만 오고 아시아쪽은 잘 안 오는 거 같아.
예전에 중국? 그 쪽만 한 번 왔던 거 같아
난 꼭 그들의 공연을 보고 싶은데 그들이 언젠가는 한국에 와서 공연을 할까?
만약 그렇다면 돈 모아서 꼭 보고 싶어
복채로 좋아하는 책인 '모모'를 추천할게! 환상적인 이야기야.
242
이름없음
2024/10/12 23:52:20
ID : tBAqi8jdu3D
0
예. 가능성은 있는데 남자가 너무 애기같애...
예 아니오로 나오지 않는 질문은 봐줄 수 없어...
피드백 줘서 고마워! 곧 마음이 맞고 더 확실하게 다가와주는 사람 만날 거야!!
아니오 / 예
예 (아 근데 너무 그릏당... 이런 소식 들려오면 짜증날 거 같애ㅜㅜ)
아니오
예. 근데 좀 걸릴 거 같아ㅜㅜ
243
이름없음
2024/10/13 02:38:38
ID : uoK0srxXtbd
0
요즘 생각하는 큰 고민이 해결될 수 있을까? 너무 심란해 ㅠ
아 그리고 책 추천은 홍학의 자리!! 반전 대박 소설이야
244
이름없음
2024/10/13 09:27:03
ID : juq3QoL864Z
0
인데 고마워.
휴ㅜㅜ 좀 걸린다니 아쉽네
ㅎㅎ 그래도 온다니 기다려야겠다!
245
이름없음
2024/10/14 23:57:00
ID : tBAqi8jdu3D
0
예!
246
이름없음
2024/10/15 01:49:39
ID : q0nCqpcE3zV
0
특정 상대방하고 관계가 불안해ㅋㅋㅋ ㅠㅠ 내 문제인 거 같기도 하지만
1. 가능하면 오래 보고싶은데 오래 갈까?
2. 그리고 내가 계속 이 관계를 이어가도 괜찮을까?
조언이 어떤건지 모르겠지만 해주면 좋을 거 같네...
책 / '시선으로부터'랑 '파과' 추천할게.
나는 이상형이라고 하면... 고은성 뮤지컬 배우 좋은 거 같아.
247
이름없음
2024/10/15 02:31:47
ID : Y63Xulhffht
0
내가 마지막으로 하고 싶었던 말들이 있는데 지금이라도 연락할까? 전남자친구에게 그냥 그간 고생했고 고마웠다고 말하고 싶은데 주제 넘은걸까.. 지금 썸녀? 정도 있어 보이던데 정말 재회를 바라는 연락 아니고 안좋게 헤어졌는데 내가 제대로 인사를 못하니까 자꾸 제대로 못끊어내는 것 같아서 마무리하는 말 하고 차단을 할까 아니면 아무일 없는 것 처럼 지내는 지금의 평화를 유지할지 고민 중이야…
책은 김승옥의 무진기행 추천할게!
248
이름없음
2024/10/15 08:25:08
ID : hs9xO6Y9zan
0
내년에는 연애할 수 있을까?
이상형은 축구선수 이승우!
249
이름없음
2024/10/15 16:58:44
ID : thcMnXyY5UZ
0
내가 오늘 조퇴한거 애들이 내가 놀려고 조퇴했다고 오해한거 같은데
내일 쯤이면 애들이 한 오해는 풀리려나..?
이상형은 더보이즈 선우!
그리고 덱스두!!
250
이름없음
2024/10/15 23:58:41
ID : pgjija04JO5
0
그 사람에게 다른 이성이 생겼을까..?
헤어진지 두 달 됐고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요 며칠 그 사람 생각으로 감정이 요동을 치네
생겼든 안생겼든 내 잊고 이 관계는 잘 정리하고 훗날 다른 사람을 만나는 게 낫겠지?..
혼자 감정적으로 견디기 힘들었는데 마침 오픈이라 너무 기쁘다
복채는 명언이라고 해야할까
허준이 박사님께서 서울대 졸업식 축사로 하신 말씀인데 감명 깊었어서 적어볼게 고마워
이제 본격적으로 어른입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하라. 편안하고 안전한 길을 거부하라. 타협하지 말고 자기의 진짜 꿈을 좇아라. 모두 좋은 조언이고 사회의 입장에서는 특히나 유용한 말입니다만, 개인의 입장은 다를 수 있음을 여러분은 이미 고민해봤습니다. 제로섬 상대평가의 몇 가지 퉁명스러운 기준을 따른다면, 일부만이 예외적으로 성공할 것입니다. 여러 변덕스러운 우연이, 그리고 지쳐버린 타인이, 그리고 누구보다 자신이 자신에게 모질게 굴 수 있으니 마음 단단히 먹기 바랍니다. 나는 커서 어떻게 살까. 오래된 질문을 오늘부터의 매일이 대답해줍니다. 취업 준비, 결혼 준비, 육아, 교육, 승진, 은퇴, 노후 준비를 거쳐 어디 병원 그럴듯한 일인실에서 사망하기 위한 준비에 산만해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무례와 혐오와 경쟁과 분열과 비교와 나태와 허무의 달콤함에 길들지 않길, 의미와 무의미의 온갖 폭력을 이겨내고 하루하루를 온전히 경험하길, 그 끝에서 오래 기다리고 있는 낯선 나를 아무 아쉬움 없이 맞이하게 되길 바랍니다.
251
이름없음
2024/10/16 00:18:56
ID : mmpTV9hdO8n
0
내가 정말 좋아했던 스레주가 있는데 꽤 오랫동안 오지 않고 있어.... 곧 있으면 안온지 거의 일년이라 기다리는 것도 이상하긴 한데 ㅜ 언젠가 다시 와줄까? ㅠㅠ
책은 김영하의 소설집 <오직 두 사람> 추천할게!!
252
이름없음
2024/10/16 06:57:01
ID : xyE9wNyZjBs
0
음.. 헤어진지 너무 오래된 사람이긴 한데 2년 반 넘었어. 친구한테 건너 들었는데 걔가 날 사귀었던 걸 후회한다고 했다더라. 그게 걔의 진심이었을까?
또 걔한테 다른 이성이 생겼을까?
복채는 ‘역행자’ 추천해. 볼 때 감탄하면서 읽은 책이야
253
이름없음
2024/10/16 08:15:54
ID : k6Za63V89ul
0
최근에 툭탁거리는 사이의 남사친이 생겼는데 걔 나한테 관심 있을까? 조언도 부탁해! 복채는 메리 올리버의 긴 호흡 추천할겡
254
이름없음
2024/10/16 15:11:07
ID : 82oHA59a9zb
0
재회운 봐줄 수 있을까?
255
이름없음
2024/10/23 00:32:44
ID : tBAqi8jdu3D
0
예/예
아니오 연락 하지 마
아니오
예
아니오
중립. 가능성이 있긴 한데... 마음이 좀 움직여야 해
아니오 / 아니오 너무 집돌이라 안 나옴
아니오 너를 이성으로 생각하지는 않는 거 같아...ㅜ
256
이름없음
2024/10/23 06:54:04
ID : TTVdQk5U1zS
0
레주 안녕! 내가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동성이야 이 사람은 날 좋게 생각할까? 잘 될 가능성이 있을까?
복채로 밝은 밤이라는 책이랑 샤워젤과 소다수라는 시집 추천할게!
257
이름없음
2024/10/23 16:16:23
ID : re40leGoE4I
0
.
258
이름없음
2024/10/23 17:30:12
ID : Lgi7bBbwlg5
0
우리반에 내가 약간 호감이 가는 남자애가 있는데
걔도 나한테 호감이 있을지,
있다면 잘될 수 있을지 궁금해
복채는 이상형 유우시!
259
이름없음
2024/10/23 20:18:13
ID : Y63Xulhffht
0
키키ㅣ 레주 드디어 돌아왔구나! 이거 남겨두고 곰곰히 생각도 해보고 혼자 엄청 괴로워했는데 너가 안오길래!! 세상이 나에게 직접 결정하라고 하는거구나~ 하고 오래오래 생각하고 그사람이 나에게 어떻게 대했는지, 나를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해주지 않았는지 생각해봣더니 나의 친절과 사랑은 부담스러울 뿐더러 전혀 받아 마땅하지 않다고 결정하고 안보냈어. 나의 결정이 옳은 결정이었다니 다행이다! 봐줘서 고마워
260
이름없음
2024/10/23 21:06:16
ID : DxO6Zg5hy1y
0
헐 미안해 내가 몸이 안 좋아져서 정신이 없었어...! 타로 때문이 아닌 사람 대 사람으로 네가 물어봤더라도 연락하지 말라고 했을 거야! 너의 결정에 진심으로 칭찬해 주고 싶다♥ 앞으로는 시간 칼같이 맞춰서 올테니 혹시나 고민이 있으면 남겨줘!
261
이름없음
2024/10/24 00:12:43
ID : tBAqi8jdu3D
0
아니오 / 예. 지금은 아니지만 추후엔 잘 될 가능성이 있어보여 열심히 꼬셔봐~
아니오
아니오. 하지만 네가 먼저 다가가본다면 잘 될 수 있을 거 같아
262
이름없음
2024/10/24 12:39:27
ID : 7amnA5f804I
0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나에게 관심이 있을까? 다가가도 될까?
복채: 실패가 불가능한 것처럼 행동하라.
263
이름없음
2024/10/24 13:20:08
ID : paoGmk8lyHv
0
같은 반에 좋아하는 동성 친구가 있는데 이번년도에도 같은 반 되기도 했고 얘기하면서 많이 친해졌어 나랑 연락은 자주하는데 따로 밖에서 만나진않아.. 얘는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얘는 나한테 관심있을까? 조언도 부탁할게😢
복채로 책- 해가 지는 곳으로(최진영) 추천할게!
264
이름없음
2024/10/24 15:16:06
ID : Qk3BfdQnyMk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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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
이름없음
2024/10/24 16:48:31
ID : 3zXy2GmpO7a
0
미안 복채를 안 달았다. 전남자친구랑 재회할 수 있을까 물어본 254야
내가 상태가 아주 많이 안 좋을 때 헤어져서 진짜 질리게 행동햇엇거든
그 뒤로 친구로라도 지내고 싶어서 겹지인들이랑 껴서 만나려고 질척거리다가 이건 나를 사랑하는 방식이 아니구나 내가 나를 사랑하고 있지 않은데 얘가 나를 사랑할 일 없겠구나 싶어서 다 그만두고 단톡도 나가고 연락처도 지우고 그러고 거의 3주만에 새로 남자친구가 생겼어
근데 죄책감이 남아서인지 지금 남자친구랑 잘 맞고 좋은데도 계속 생각이 나더라구 또 전남자친구랑 입시할때 만난거라 너무 힘들었을때 얘가 위로가 많이 됐어서 더 그런거같애 조언도 부탁해ㅠ
복채는 권여선작가님의 아직 멀었다는 말 추천할게 내가 읽은 현대소설중에 제일 좋았어
266
이름없음
2024/10/24 18:12:47
ID : GpUZgZeHu02
0
내가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도 나한테 호감 있을까..?
복채: 이상형인 사람은 정해인 배우야!
267
이름없음
2024/10/24 19:59:10
ID : bck9vxDwE8p
0
짝사랑 하는 사람이랑 이어질 수 있을까?
책은 더는 나를 증명하지 않기로 했다 추천할게
268
이름없음
2024/10/25 07:37:19
ID : ze3Qspbwr89
0
남자친구랑 결혼하게 될까
복채는 책 추천할게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
269
이름없음
2024/10/25 13:04:47
ID : jbdAZbimIE2
0
어릴 때 다니던 학원에 리더역활을 맡곤 했던 남자애가 있었어.
그는 나보다 한 살 위였지.
다재다능하고 유쾌하던 애였는데, 마지막에 그를 봤을 때는 말수가 많이 줄은 모습이었어. 난 아직까지도 그 모습이 마음에 걸려.
내가 멀리 이사를 가고 폰을 바꿔버리는 바람에 이전 지역의 애들과 연락이 끊겨서 그가 잘 지내는지 알 방법도 없어...
몇 년이 흐르고 나는 다시 이전 동네 근처로 이사를 오게 되었어.
내 기억에 따르면 그는 지금 내가 살고 있던 곳 근처쯤에 살았던 걸로 알아.
나는 그를 한 번 만나보고 싶어, 정말 잘 지내는지도 알고 싶고.
언젠가 나는 그를 만날 수 있을까? 그는 날 알아볼까....
복채는 도스도예프스키의 '백야'라는 소설 추천할게. 길지도 않아서 읽기 쉬워. 굉장히 아련한 사랑이야기야...
270
이름없음
2024/10/25 22:47:15
ID : Lgi7bBbwlg5
0
동아리 그 남자애도 나한테 관심 있나?
우리 반에 내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는디 걔도 나 좋아하나?
복채는 이상형! 엔시티 위시 사쿠야!!
271
이름없음
2024/10/26 13:24:45
ID : zV9eK3Ve0pU
0
펑
272
이름없음
2024/10/26 20:42:47
ID : qi9BxSHDzcE
0
요새 자꾸 예전에 좋아했던 사람이 떠올라. 내년에 자기가 연락하겠다고 하고 관계가 끊어지긴 했는데.... 상대가 선 긋는 것 싶다가도 애매하게 굴어서 마음 고생 심하게 했거든. 내가 묻고 싶은 건 두 가지야. 복채는 <천 개의 파랑> 이라는 SF 소설.
1. 그 사람도 나를 성애적으로 좋아할까? 또는 좋아했을까?
2. 그 사람한테 먼저 연락이 올까?
273
이름없음
2024/10/27 03:51:02
ID : HA42Hva8kk1
0
1. 나 내년에 연애할까?
2. 다음 연애 대상이 지금 이미 아는 사람일까?
3. 그 사람도 내가 먼저 좋아할까?
4. 1,2지망 학교 갈 수 있을까?
복채는 누가 한 말은 아닌데 내가 좋아하는 말! 늦어다고 생각할 때는 이미 늦었다. 하지만 내가 시작할 수 있는 가장 빠른 순간이다
274
이름없음
2024/10/27 22:13:07
ID : 03u9vBffapT
0
안녕? 음.. 회사에 관심가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잘 될 가능성이 있을까?
그리고 연애를 하고 싶은데 연애가 가능 할지도 궁금해!
복채는 여러개 줘도 될까?
일단 첫번째는 영화야! 인상깊게 봤던 영환데
제목은 향수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 이고야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은 한지민, 몬엑 형원이야!
좋아하는 노래는 drowing 좋아해 ㅎㅎ
275
이름없음
2024/10/28 19:22:47
ID : tBAqi8jdu3D
0
응. 네가 다가가야 해 그 사람을 더 알아봐야해
관심은 있다만 보는 눈이 많고 뭔가 서로 진행을 하려고 하면 꿈을 이루는데에 지장이 있을 거 같아 지금은 공부할 때야
아니 철저하게 돈으로 얽혀있는 관계야 딱 선생과 제자 딱 그 수준인 거야. 카톡 정도는 괜찮겠지만 그 이상 나아가려고 하면 안 좋아
흠 재회 괜찮은데 네가 지금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나면 그 남자친구가 너를 못 잊을 거 같아... 그리고 예의가 아니기도 하고? 하지만 재회운이 나쁘진 않어
예
예
예 연인 관계까지도 갈 수 있을 거 같은데?
아니 / 너를 알아보고 있는 중이야
예 / 가능은 한데 아는 지인은 아닐 듯!
좋은 감정은 가지고 있다만 연락까지 갈 정도는 아님
예 / 중립 / 아니오 / 아니오
혹시 연하야...? 연락 올 거 같아 관심 있어보여
276
이름없음
2024/10/28 22:12:10
ID : 03u9vBffapT
0
나 274번이야!!
연하 아니구 연상이야ㅠㅜㅜ
연락온다면 언제 오는지도 알 수 있오??
277
이름없음
2024/10/28 22:17:52
ID : oINArxXuk7h
0
이거 답변 해줄 수 있어??
278
이름없음
2024/10/28 22:27:44
ID : 6mJO009vxA5
0
1.올해 연에 할수있을까?
2.연예 상대는 내가 아는사람일까
3.그 사람도 나를 알까?
4.좋은 조건으로 취직할수있을까
279
이름없음
2024/10/28 23:08:40
ID : 1jwE007hBza
0
며칠전부터 이 판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그냥 심심풀이 삼아 써본당
내가 모쏠인데다가 주위에 아는 남자도 전무한 수준이고 나 스스로도 해야할게 아직 많아..ㅎㅎ
그래서 그냥 내가 가까운 시일내에 연애를 할수있나 싶기도 하고 만약에 상대가 있다면 대충 어떤 성향의 사람인지 봐줄수있을까
내가 너무 추상적인 질문을 한 것 같기도 하네..
암튼 요새 환절기인데 감기 조심해 레주!
280
호랑이
2024/10/29 00:54:56
ID : nzPcpO9vvg6
0
올해안으로 연애할 수 있을까? 소개받을 사람도 없고 동선도 집 일 똑같은 편인데 ㅜㅜㅜㅜ
복채는 이상형 차태현.일본배우 칸지로 좋아해
281
이름없음
2024/10/29 15:55:33
ID : jbdAZbimIE2
0
오 답변 고마워
사실 걔에게 미안한 일도 있고...고마운 일도 있어서 그 말을 전해주고 싶었어.
다시 만날 수 있다니 기쁘네 ㅎㅎ
혹시 만나려면 시간이 오래 걸릴까?
추가 복채로 이상형은 아오이 유우, 일본 여자 연예인이야
282
이름없음
2024/10/29 21:15:01
ID : tcq2NvBcIGm
0
그 사람 원래는 나를 좋아했다가 지금은 싫어하게 된걸까? 혹시 오늘 일로 나를 더 오해하거나 싫어하게 됐을까?
복채로 좋아하는 연예인은 수지! 그리고 사랑과 결함이라는 책 추천할게!
283
이름없음
2024/10/29 22:37:58
ID : 7dO5Ru9tbii
0
정말 잘 맞는 사람을 만나서 이 사람이랑은 한 번도 싸우지도 않았어. 지금 현재 결혼까지도 생각 중이야. 무탈하게 결혼할 수 있을까?
복채는 명언으로 할게 "이 또한 지나가리라"
284
이름없음
2024/10/29 23:06:44
ID : dWkpWjg0oHD
0
한동안 관심을 가진 사람이 잇는데 얼마전부터 조금씩 친해지기 시작했어. 좋은인연으로 발전할 수 잇을까?
이상형은 켄타로야
285
이름없음
2024/10/30 00:22:35
ID : tBAqi8jdu3D
0
응 자꾸 애기 카드가 뜨길래... 올해 안에는 올 거 같아
예!!
응 연애는 할 수 있는데 네가 질문에도 써놨다시피 해야 할 게 많아서 꽉 막혀있어. 근데 네가 지금부터 희망을 가지고 기다리다보면 나타나거든 성향은 좀 기가 쎈 사람? 싸움카드가 나오는데 그냥 직감으로 보기엔 자기주장이 강한 사람!! 자기주장이 강한 만큼 신중한 사람이라고 나왕ㅎㅎ
응. 근데 네가 좀 따라다니고 잘 알아봐야 해 잘 봐봐 네 주변에 이성이 있을 수도 있어 연상인 거 같움
응 시간이 걸릴 거야
좋아했던 건 맞아. 오해도 안 해
미래를 본다면 결혼할 수 있어. 근데 지금은 안 된다 얘기 나오는 것만 받아들이길
응 발전가능
286
이름없음
2024/10/30 00:55:03
ID : 8nXta4L82qZ
0
현재 고2이긴 하지만... 성인 돼서 취업 잘 할 수 있을까요...?
복채로, 제 이상형은 보이넥스트도어 성호입니다
287
이름없음
2024/10/30 01:12:38
ID : fPbcmlba1eE
0
현재 남친이 있음 서로 너무 좋아하고 죽고못사는 사인데 결혼할수있을까...?
그리고 내가 주식같은거 하면 잘할까?
복채는 명언이야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
288
이름없음
2024/10/30 02:11:25
ID : qi9BxSHDzcE
0
나 이번 대입 시험 정말 중요한데 ㅠ 공부해도 공부해도 진척이 없는 느낌이라 너무 막막하고 힘들어... 학교에서 요구하는 최소 점수 이번 시험에서 얻을 수 있을까?
복채는 Never love anyone who treats you like you're ordinary (당신을 평범하게 대하는 사람은 절대 사랑하지 마세요) 라는 명언이야! 레주가 행복한 하루 보내길 바라께 ㅎㅎ
289
이름없음
2024/10/30 12:17:06
ID : 1ClxyGoJTQm
0
282인데 답변 고마워! 혹시 하나 더 볼 수 있다면.. 그 사람이 날 싫어하는 게 아니라면 다시 마음을 좋게 돌릴 수 있을까?
복채 명언은 "할 수 있다는 믿음이 있다면 처음에는 할 수 없더라도 결국에는 할 수 있는 능력을 반드시 얻게 된다."
290
이름없음
2024/10/30 12:40:00
ID : XwIL88jclg2
0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오해가 생긴 것 같은데 상대가 지금 날 어떻게 보고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있을까?
복채로 이상형 말할게 내 이상형은 진비우라는 중국배우야
291
이름없음
2024/10/30 13:16:48
ID : jbdAZbimIE2
0
고마워!
292
이름없음
2024/10/30 13:39:43
ID : 1jwE007hBza
0
오오 고마워! 279인데 기가 쎄다라..ㅎㅎ 난 아무래도 기가 약해서 싸우면 지는 쪽이라 말이지 허허..
293
이름없음
2024/10/30 16:43:13
ID : q3U2E4JO4Lb
0
오홍 애기카드기 뜨는거 신기히다... 웅웅 알게써!! 연락이 정말 오면 후기 가지구 올게 ㅎㅎ
봐줘서 고마워!!!
294
이름없음
2024/10/30 23:25:58
ID : tBAqi8jdu3D
0
응~ 너무 걱정하지 마 애기야!!
응 딱 하트 카드 떴다! 주식은 소질은 있는데 너어무 거기에 매달리지 마 네가 너무 필요 이상으로 생각하는 것두 있다
네가 지금 너무 긴장했어 그거만 아니면 잘 될 거 같은데
웅 근데 네가 따라다녀야 해 걔가 너한테 뭘 한다는 생각을 버려
예 아니오로 대답하기 힘든 질문이네... 근데 나쁘게 생각하고 있진 않아 오히려 걔한테는 네가 도전이라고 생각하눈데!
295
이름없음
2024/10/30 23:41:17
ID : qi9BxSHDzcE
0
와 뭐야?! 진짜 신 같아... 나 인데 오늘 모의고사 때도 너무너무 떨어서 진짜 오열하다 나왔거든.......... 그래도 내가 보낸 시간들이 나를 지탱해 주겠지? 울고 나니까 홀가분하다 고마워 스레주 늘 행복한 하루만 보내길 꼭꼭 바랄게 아프지 말고
296
이름없음
2024/10/31 01:38:12
ID : 3Xz85TVdSMn
0
앞으로 남은 시험도 파이팅이야!
297
이름없음
2024/10/31 13:33:20
ID : xu5O8lyK5e6
0
265에용 봐줘서 고마워!!! 근데 지금 남자친구가 너무 좋기두 하고 얘랑 만나면서 많이 안정되고 또 나도 하고싶은 일들이 많아지고 하다 보니까 얘랑 무슨 일이 있어수 헤어지지 않으면 전남자친구를 다시 만나지는 않을거같아
좋은 하루 보내!!
298
이름없음
2024/11/01 16:24:57
ID : xyE9wNyZjBs
0
지금 연락하는 오빠가 있는데 나랑 잘 될 가능성이 있을까? 오빠는 나한테 호감이 있는 거 같은데, 내가 지금 상황에서 연애를 하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어.ㅜ 오빠랑 사귀게 될까?
이상형은 지창욱이나 김수현!
299
이름없음
2024/11/01 19:23:18
ID : zfdPfSHBbCr
0
지금 우리 상황이 권태기일까? 남자친구가 나한테 마음이 식은거같아?
이상형은 엑소카이!
300
이름없음
2024/11/02 00:11:21
ID : 6mJO009vxA5
0
연에는 언제쯤 할수있을까
취업을 하려고 하는데 내가 원하는데에 잘 들어갈수있을까?
이상형은 천우희 배우
301
이름없음
2024/11/02 01:56:18
ID : Hu3xCi79fUZ
0
남친이 잇는데 내가 얘를 안 좋아하는것 같기도 하고... 근데 헤어지자니 미안하구 그래ㅠ 헤어지는게 나을까? 어떻게해야댈까ㅠㅠ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나도 타로연습중이야~ 타로 봐줄게!
적중율 99%의 사주 봐준다.
적중율 99%의 사주 봐준다.
영감이나 직감 또는 초능력 있니?
여기 생각보다 잘 맞아서 공유할겡!! 운세 보고 싶은 사람 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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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INFP인데 궁금한거 있음 물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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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이름없음
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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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레스
3차 무료 점사 봐준다.<적중율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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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꽃보다동구
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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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레스
» [매일 밤 오픈] 간단한 타로 봐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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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이름없음
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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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레스
분위기에 맞는 캐릭터 봐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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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이름없음
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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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레스
🎴♣️따끈따끈 새로나온 화투점이야.♣️🎴 [CLO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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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Hwttbbjy42L
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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