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메롱메롱 (12)
2.집순이, 사람 많은 곳 안좋아함, 술 안함.. 연애 어디서하니. 진지함 (20)
3.같이 지냈던 친구 한명이 어색한 느낌이야 왜 그런걸까? (3)
4.도대체 짝남한테 어떻게 말을 걸어야 하지???? (1)
5.. (3)
6.부모님 이혼 (10)
7.자식 성적 잘 못 받은게 그렇게 속상한 일임? (10)
8.판매자가 10일 지나도 연락이 없길래 (2)
9.인생 현타올때 어떻게 해? (6)
10.외모 괜찮은데 정병 가진사람? (5)
11.인문계 고졸이면 뭘 해야 돼? (5)
12.사람 좋아하는 찐따라 힘들다 (7)
13.포기할까? (6)
14.놀라울정도로 몸이 최약체임 (6)
15.너네같으면 어떻게 할거 같아? (3)
16.우울하다고 말하는 친구 어떻게 대해야 될지 모르겠음 (2)
17.오늘 하루, 죽지 않는 이유 5 (190)
18.엄마 보고싶어요 (3)
19.펑 (4)
20.1년 이상 일한 알바 그만둔다vs안한다 (2)
2
이름없음
2025/02/27 02:46:28
ID : mIHyNutthby
0
어머니는 스레주가 태어난 것만으로도 세상을 가지셨을거야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보신거지!!
새상 누구보다 잘 살면돼!! 화이팅 할수있어
3
이름없음
2025/05/12 01:54:07
ID : kq7Bvu9vu4N
0
나도 이글 보고 안방에 있는 엄마 깨움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친구의 그냥 공감 좀 해주면 안돼? 라는 말이 짜증나는 이유는 뭘까
우울해
하나밖에 없는 베프가 생축 메세지 안 보내줬어
현실에서 만나는 모바일 게임 때문에 고민이 있습니다
워홀 경험해보고 싶은데 워홀 실제로 이미지가 많이 안좋아??
12레스
메롱메롱
10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5.05.20
0
20레스
집순이, 사람 많은 곳 안좋아함, 술 안함.. 연애 어디서하니. 진지함
3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5.05.20
0
3레스
같이 지냈던 친구 한명이 어색한 느낌이야 왜 그런걸까?
1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5.05.19
1
1레스
도대체 짝남한테 어떻게 말을 걸어야 하지????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5.05.17
0
3레스
.
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5.05.16
0
10레스
부모님 이혼
1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5.05.14
0
10레스
자식 성적 잘 못 받은게 그렇게 속상한 일임?
2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5.05.14
0
2레스
판매자가 10일 지나도 연락이 없길래
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5.05.13
0
6레스
인생 현타올때 어떻게 해?
3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5.05.13
0
5레스
외모 괜찮은데 정병 가진사람?
1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5.05.13
0
5레스
인문계 고졸이면 뭘 해야 돼?
3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5.05.12
0
7레스
사람 좋아하는 찐따라 힘들다
3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5.05.12
0
6레스
포기할까?
3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5.05.12
0
6레스
놀라울정도로 몸이 최약체임
1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5.05.12
0
3레스
너네같으면 어떻게 할거 같아?
1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5.05.12
0
2레스
우울하다고 말하는 친구 어떻게 대해야 될지 모르겠음
1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5.05.12
0
190레스
오늘 하루, 죽지 않는 이유 5
4392 Hit
고민상담
today
25.05.12
5
3레스
» 엄마 보고싶어요
1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5.05.12
0
4레스
펑
1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5.05.11
0
2레스
1년 이상 일한 알바 그만둔다vs안한다
1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5.05.10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