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5/05/10 17:15:58 ID : 3RA2GoFbg0s 0
나의 언행으로 인해 내 이미지가 안좋아짐. 물론 티는 안내겠지만서도(아니 은근 티내는듯;;)뒤에서 내 욕 하는건 짐작하는중. 내가 너무 판단력 미스로 새로 들어온 알바생을 좀 티나게 많이 싫어하긴함. (개인적인 감정으로?) 여기 분위기가 매니저 점장 할거없이 다 나이대가 mz세대여서 친구같은 분위기+사적으로 만나서 놀고 밥먹고 술먹고 함. 근데 또 이제 여기서 누굴 소외시킨다던지 그런건 없어서 나를 막 간접적으로 대놓고 싫어하진 않겠는데, 멀리는 하겠지요? 나는 근데 일적으로 만난사람들은 알바 그만두면 연락 계속하고 막 친분 유지하고 그런 성격은 아니긴함. 그만두면 그냥 바로 남남임. 그래서 요즘 고민인게, 그냥 알빠노 마인드로 내적 손절치고 계속 다니는게 맞는지, 아님 그만두는게 맞는지 고민이야. 솔직히 회사도 아니고 알반데 그냥 그만두면 되지않냐 할수도있는데 원래 그만둘려고 했던건 내년 3월~6월인데 이때까지 공부하면서 돈벌고 안정적으로 다니려고 했던거였음.. 이곳저곳 옮겨다니면 너무 신경써야할게 많아질거같아서.. 그만두고 나서 모은돈으로 공부에 더 신경쓰려했던건데.. 근데 또 이제 내가 잘못한거만 언급 안하면 다들 딱히 신경쓰는 분위기는 아니여서.. 뒤에서 야무지게 깔진 모르는거지만.. 하여튼 고민이야.
2 이름없음 2025/05/10 17:35:13 ID : 0q3QpQrdRyF 0
스트레스 받는 게 더 클 것 같으면 그만두고 얼굴에 철판 깔고 진짜 신경 안 쓰면서 다닐 수 있으면 예정대로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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