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메롱메롱 (12)
2.집순이, 사람 많은 곳 안좋아함, 술 안함.. 연애 어디서하니. 진지함 (20)
3.같이 지냈던 친구 한명이 어색한 느낌이야 왜 그런걸까? (3)
4.도대체 짝남한테 어떻게 말을 걸어야 하지???? (1)
5.. (3)
6.부모님 이혼 (10)
7.자식 성적 잘 못 받은게 그렇게 속상한 일임? (10)
8.판매자가 10일 지나도 연락이 없길래 (2)
9.인생 현타올때 어떻게 해? (6)
10.외모 괜찮은데 정병 가진사람? (5)
11.인문계 고졸이면 뭘 해야 돼? (5)
12.사람 좋아하는 찐따라 힘들다 (7)
13.포기할까? (6)
14.놀라울정도로 몸이 최약체임 (6)
15.너네같으면 어떻게 할거 같아? (3)
16.우울하다고 말하는 친구 어떻게 대해야 될지 모르겠음 (2)
17.오늘 하루, 죽지 않는 이유 5 (190)
18.엄마 보고싶어요 (3)
19.펑 (4)
20.1년 이상 일한 알바 그만둔다vs안한다 (2)
1
이름없음
2025/05/10 17:15:58
ID : 3RA2GoFbg0s
0
나의 언행으로 인해 내 이미지가 안좋아짐.
물론 티는 안내겠지만서도(아니 은근 티내는듯;;)뒤에서 내 욕 하는건
짐작하는중. 내가 너무 판단력 미스로 새로 들어온 알바생을
좀 티나게 많이 싫어하긴함. (개인적인 감정으로?)
여기 분위기가 매니저 점장 할거없이 다 나이대가
mz세대여서 친구같은 분위기+사적으로 만나서 놀고 밥먹고
술먹고 함. 근데 또 이제 여기서 누굴 소외시킨다던지 그런건 없어서
나를 막 간접적으로 대놓고 싫어하진 않겠는데, 멀리는 하겠지요?
나는 근데 일적으로 만난사람들은 알바 그만두면 연락 계속하고 막
친분 유지하고 그런 성격은 아니긴함. 그만두면 그냥 바로 남남임.
그래서 요즘 고민인게, 그냥 알빠노 마인드로 내적 손절치고
계속 다니는게 맞는지, 아님 그만두는게 맞는지 고민이야.
솔직히 회사도 아니고 알반데 그냥 그만두면 되지않냐 할수도있는데
원래 그만둘려고 했던건 내년 3월~6월인데 이때까지 공부하면서
돈벌고 안정적으로 다니려고 했던거였음.. 이곳저곳 옮겨다니면
너무 신경써야할게 많아질거같아서.. 그만두고 나서 모은돈으로
공부에 더 신경쓰려했던건데.. 근데 또 이제 내가 잘못한거만 언급
안하면 다들 딱히 신경쓰는 분위기는 아니여서.. 뒤에서 야무지게
깔진 모르는거지만.. 하여튼 고민이야.
2
이름없음
2025/05/10 17:35:13
ID : 0q3QpQrdRyF
0
스트레스 받는 게 더 클 것 같으면 그만두고 얼굴에 철판 깔고 진짜 신경 안 쓰면서 다닐 수 있으면 예정대로ㄱㄱ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친구의 그냥 공감 좀 해주면 안돼? 라는 말이 짜증나는 이유는 뭘까
우울해
하나밖에 없는 베프가 생축 메세지 안 보내줬어
현실에서 만나는 모바일 게임 때문에 고민이 있습니다
워홀 경험해보고 싶은데 워홀 실제로 이미지가 많이 안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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