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메롱메롱 (12)
2.집순이, 사람 많은 곳 안좋아함, 술 안함.. 연애 어디서하니. 진지함 (20)
3.같이 지냈던 친구 한명이 어색한 느낌이야 왜 그런걸까? (3)
4.도대체 짝남한테 어떻게 말을 걸어야 하지???? (1)
5.. (3)
6.부모님 이혼 (10)
7.자식 성적 잘 못 받은게 그렇게 속상한 일임? (10)
8.판매자가 10일 지나도 연락이 없길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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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외모 괜찮은데 정병 가진사람? (5)
11.인문계 고졸이면 뭘 해야 돼? (5)
12.사람 좋아하는 찐따라 힘들다 (7)
13.포기할까? (6)
14.놀라울정도로 몸이 최약체임 (6)
15.너네같으면 어떻게 할거 같아? (3)
16.우울하다고 말하는 친구 어떻게 대해야 될지 모르겠음 (2)
17.오늘 하루, 죽지 않는 이유 5 (190)
18.엄마 보고싶어요 (3)
19.펑 (4)
20.1년 이상 일한 알바 그만둔다vs안한다 (2)
1
이름없음
2025/03/20 04:14:36
ID : 79bdDxPg0pW
0
조금만 무리해도 코피가 터지고 쓰러지는 최악의 체질임..
나도 왜케 자주 쓰러지는지는 몰라.. 내가 자취를 해서 알바를 하는데 조금 바쁜 매장이었어. 근데 알바를 오래 할수록 코피가 자주 나기 시작하더니 두 번 정도 매장에서 일하다 쓰러졌어. 결국 그만뒀고… 사실 말만 내가 그만둔거지 매장에서 짤린 것 같기도 해. 내가 너무 무리한것도 아닌게 이전에 일했던 덜 바쁜 매장에서도 하루에 세번씩 코피 흘리면서 일하다가 결국 한번 쓰러진 적이 있어. 같이 일하는 직원들이 나 되게 안좋게 생각하더라.. 빈혈이랑 저혈압도 좀 심한 편이고 좀만 무리해도 오는 과호흡+혈소판 감소증 때문에 더 힘들어. 지금은 약먹으면 일상생활은 가능하지만 중딩때는 학교 간 날보다 입원해있던 날이 더 많았어. 1월에 알바 그만두고 계속 다른 알바 찾아보고 있는데 내 체력 생각하면서 찾으려니 도저히 할만한게 안보여… 상하차라도 뛰었다간 그날 입원비로 돈이 다 빠져나갈거고.. 내 체력때문에 알바도 조금만 하다보이까 모아놓은 돈도 없고 부모님도 이제 더이상 지원 안해주시겠다네.. 또 병원 갈 돈도 없어서 병원 안간지 몇달 됐어. 너무 힘들어 지금 당장 월세 낼 돈도 없고 이번달 만원도 안썼는데 알바는 안구해지고.. 이럴땐 어떡해야할까? 답이 필요해 아무나 조언 해줘
2
이름없음
2025/03/20 10:32:17
ID : XteFeGsjh87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
이름없음
2025/03/20 11:35:48
ID : xWoZeFhgqje
0
진지하게 그정도면 몸에 무슨 병있는거 아님?
4
이름없음
2025/03/20 18:40:47
ID : qmHCjh9cmlb
0
사무직
5
이름없음
2025/03/20 18:54:14
ID : nxyMoY3yHA3
0
딴 얘긴데 보험을 드는거 어떨까... 병원갈 돈이 없으면 실비를 들어서 어떻게 잘 빌어서 부모님한테 달 10만원만 보험료 내달라해 장기적으로 보면 이게 나은듯...ㅠㅠ 그냥 산다고 몸이 나아지는 것도 아닌데 병원라도 보장받아야지
6
이름없음
2025/05/12 21:51:25
ID : SK43VcHwqZj
0
그림실력 늘려서 커미션 받는 건 어때? 집에서 일하는 프리랜서 직종 위주로 찾아보면 좀 나을지도 몰라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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