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𝒱𝒾𝓇𝑔𝒾𝓃 𝒮𝓊𝒾𝒸𝒾𝒹𝑒 (746)
2.난입x⁴ (1000)
3.혼잣말항아리 난입 ㅇ (14)
4.5월의 생일 (39)
5.등걸잠 (806)
6.1000을 채워보고 싶은 일기 주인의 스레 (432)
7.💫 (6)
8.아리스토텔레스도 플라톤을 신랄하게 깔 줄 알았어요 (1000)
9.기아타이거즈 됐습니다!!!! (983)
10.눈 내린 동백꽃을 일 년 내내 보고 싶어 (694)
11.9월이 지나면 나를 깨워줘 (17)
12.Heads or Tails? (30)
13.0000 (857)
14.캔유텔미와이대체내가뭘잘못했니...... (30)
15.수능90일 (2)
16.운동일지-벌크업, 다이어트 (63)
17.사투르누스 (57)
18.ㅡ (1)
19.. (3)
20.심해 1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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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이름없음
2025/07/01 21:56:37
ID : Ru3zWnPeGtt
0
삶이 좀 공허해진 것 같긴 해
103
이름없음
2025/07/01 21:56:49
ID : Ru3zWnPeGtt
0
연락을 안하니 시간이 꽤 늘었어
104
이름없음
2025/07/01 21:57:08
ID : Ru3zWnPeGtt
0
이제 뭘로 채울지가 중요해
105
이름없음
2025/07/01 21:57:45
ID : Ru3zWnPeGtt
0
근데 이 피로감은 뭐지
106
이름없음
2025/07/01 22:12:13
ID : Ru3zWnPeGtt
0
내일은 진짜 나가자...
107
이름없음
2025/07/02 00:06:35
ID : Ru3zWnPeGtt
0
맛있는거 먹으니까 기분 좋아졌어
108
이름없음
2025/07/02 00:06:48
ID : Ru3zWnPeGtt
0
마라샹궈 슬슬 어떻게 무슨 맛으로 먹는지 알 것 같다
109
이름없음
2025/07/02 00:08:00
ID : Ru3zWnPeGtt
0
본가 가는 일도 너무 좋은데
110
이름없음
2025/07/02 00:08:50
ID : Ru3zWnPeGtt
0
앞으로 더이상 마주칠 일 없도록 핑계 댈수도 있고...
111
이름없음
2025/07/02 00:21:35
ID : Ru3zWnPeGtt
0
그놈새끼 생각해보니까 술 안마셨을 때도 여기저기 쾅쾅 치고 다녔네
112
이름없음
2025/07/02 00:22:00
ID : Ru3zWnPeGtt
0
피해서 다행이다
113
이름없음
2025/07/02 05:39:27
ID : Ru3zWnPeGtt
0
또 못잤어
114
이름없음
2025/07/02 18:34:20
ID : Ru3zWnPeGtt
0
뭔가 정신병에 대한 오해가 너무 많은 것 같아
115
이름없음
2025/07/02 19:18:17
ID : Ru3zWnPeGtt
0
어떡할까
116
이름없음
2025/07/02 19:31:46
ID : Ru3zWnPeGtt
0
씻기 귀찮다
117
이름없음
2025/07/02 19:31:56
ID : Ru3zWnPeGtt
0
좀 힘들어
118
이름없음
2025/07/02 20:31:29
ID : Ru3zWnPeGtt
0
입맛도 없네
119
이름없음
2025/07/02 20:52:08
ID : Ru3zWnPeGtt
0
아오 존나 빡쳐
120
이름없음
2025/07/02 20:52:30
ID : Ru3zWnPeGtt
0
빨리 금요일 왔으면 좋겠다
121
이름없음
2025/07/02 20:52:42
ID : Ru3zWnPeGtt
0
집에 갈거야
122
이름없음
2025/07/03 04:12:26
ID : Ru3zWnPeGtt
0
드디어 밤에 잤어
123
이름없음
2025/07/03 04:33:10
ID : Ru3zWnPeGtt
0
가만히 있어봐야 우울하기만 한데 뭐하지...
124
이름없음
2025/07/03 09:50:39
ID : 1vcrbBbA7zh
0
그림 안그리려고 그림용 컴퓨터 안가지고 왔는데 그림 그리고 싶어졌어
125
이름없음
2025/07/03 09:51:00
ID : 1vcrbBbA7zh
0
시원하니까 생기가 좀 도네
126
이름없음
2025/07/03 09:52:19
ID : 1vcrbBbA7zh
0
솔로의 장점: 미연시를 마음껏 할 수 있다
127
이름없음
2025/07/03 09:55:54
ID : 1vcrbBbA7zh
0
취업 자리도 나쁘지 않은 것 같고...
128
이름없음
2025/07/03 10:11:42
ID : 1vcrbBbA7zh
0
자꾸 떠올라서 짜증나네
129
이름없음
2025/07/03 10:12:08
ID : 1vcrbBbA7zh
0
오랜만에 감정 쓰레기 전용 노트가 필요한데 당장 없다
130
이름없음
2025/07/03 10:12:16
ID : 1vcrbBbA7zh
0
아악 씨발새끼
131
이름없음
2025/07/03 10:16:03
ID : 1vcrbBbA7zh
0
난 행복할 자격 존나 충만한 사람
132
이름없음
2025/07/03 10:16:29
ID : 1vcrbBbA7zh
0
글을 마저 쓸까 말까 고민이네...
133
이름없음
2025/07/03 10:17:01
ID : 1vcrbBbA7zh
0
나름 자부심 가지고 있었던 글들인데 막상 쓰려니까 자꾸 떠올라서...
134
이름없음
2025/07/03 10:18:23
ID : 1vcrbBbA7zh
0
보여줄 사람도 없으니까 심심하기도 하고.
135
이름없음
2025/07/03 10:18:36
ID : 1vcrbBbA7zh
0
그렇다고 그 사람 찾아가고 싶지는 않아.
136
이름없음
2025/07/03 10:20:41
ID : 1vcrbBbA7zh
0
소설 쓰는 취미가 너무 혼자만의 것이 되어버렸어.
137
이름없음
2025/07/03 10:21:24
ID : 1vcrbBbA7zh
0
혹시 만약 끝까지 다 쓰게 된다면 미련이 끝나려나
138
이름없음
2025/07/03 10:22:07
ID : 1vcrbBbA7zh
0
사람 만나서 수다 떨고 싶은데... 말 줄이는게 쉽지 않네
139
이름없음
2025/07/03 10:27:19
ID : 1vcrbBbA7zh
0
블로그라도 시작해볼까...
140
이름없음
2025/07/03 10:29:17
ID : 1vcrbBbA7zh
0
일기도 쓰고 에세이도 써보자
141
이름없음
2025/07/03 10:30:04
ID : 1vcrbBbA7zh
0
더워서 아직 집에 가기 싫은데 하고싶은 것들이 다 집에 있네
142
이름없음
2025/07/03 10:30:51
ID : 1vcrbBbA7zh
0
맛있는거 먹고 싶은데 식욕이 없는게 말이 되나... 그냥 허한건가
143
이름없음
2025/07/03 10:33:00
ID : 1vcrbBbA7zh
0
오랜만에 제대로 각 잡고 그림이나 그려볼까
144
이름없음
2025/07/03 10:33:40
ID : 1vcrbBbA7zh
0
미술용품 집에 있던가...
145
이름없음
2025/07/03 10:49:02
ID : 1vcrbBbA7zh
0
왜 노인들은 공공장소에서 욕설 내뱉는걸 그렇게 좋아할까
146
이름없음
2025/07/03 10:49:13
ID : 1vcrbBbA7zh
0
집에 가는게 맞겠지...
147
이름없음
2025/07/03 12:37:54
ID : Ru3zWnPeGtt
0
아무리 생각해도 내 글은 너무 위선적이야.
148
이름없음
2025/07/03 12:38:04
ID : Ru3zWnPeGtt
0
그림이 좋겠어...
149
이름없음
2025/07/03 12:39:08
ID : Ru3zWnPeGtt
0
아이고 씨발
150
이름없음
2025/07/03 12:40:57
ID : Ru3zWnPeGtt
0
카타르시스가 필요해
151
이름없음
2025/07/03 12:41:15
ID : Ru3zWnPeGtt
0
속이 너무 답답하네
152
이름없음
2025/07/03 13:00:42
ID : Ru3zWnPeGtt
0
왜 자꾸 피곤하지...
153
이름없음
2025/07/03 13:32:48
ID : Ru3zWnPeGtt
0
그냥 먹먹할 때는 비타치 쪽이 좋은 것 같네...
154
이름없음
2025/07/03 14:14:31
ID : Ru3zWnPeGtt
0
그냥 내가 행복해질 수 있고, 그래도 되는 사람이란거 잊지 말자.
155
이름없음
2025/07/03 14:16:20
ID : Ru3zWnPeGtt
0
꼭 사람과의 관계에서 행복해져야 할 필요는 없겠지...
156
이름없음
2025/07/03 14:17:33
ID : Ru3zWnPeGtt
0
사람한테 데여서가 원인인건 좀 슬프긴 한데... 나 사람한테 그렇게 목매달고 싶지는 않아.
157
이름없음
2025/07/03 19:23:56
ID : Ru3zWnPeGtt
0
심심하네...
158
이름없음
2025/07/03 19:24:14
ID : Ru3zWnPeGtt
0
게임 말고 좀 소통 좀 하고싶다
159
이름없음
2025/07/03 19:24:20
ID : Ru3zWnPeGtt
0
그래도 내일 본가 간다!!
160
이름없음
2025/07/03 19:24:40
ID : Ru3zWnPeGtt
0
엄마는 왜 전화 한다면서 안하지
161
이름없음
2025/07/03 21:45:45
ID : Ru3zWnPeGtt
0
힘들다
162
이름없음
2025/07/03 21:46:03
ID : Ru3zWnPeGtt
0
입맛은 없고 한숨 나오고 가슴 답답하고 머리 아프고...
163
이름없음
2025/07/03 22:32:48
ID : Ru3zWnPeGtt
0
드디어 지웠네 이 개샠
164
이름없음
2025/07/03 22:34:42
ID : Ru3zWnPeGtt
0
행복해보이려면 뭐가 좋지
165
이름없음
2025/07/03 23:41:51
ID : Ru3zWnPeGtt
0
가슴 너무 답답했었는데 그새끼 볼수도 있는 곳에 쓰니까 너무 속 시원하다
166
이름없음
2025/07/03 23:42:18
ID : Ru3zWnPeGtt
0
직접 말해봐야 같잖은 변명만 해대는데 씨발 홧병이 나요 안나요
167
이름없음
2025/07/04 00:44:10
ID : Ru3zWnPeGtt
0
나 진짜 속 시원해졌나봐... 배고픈데 야식 못참겠다는 생각이 안드네
168
이름없음
2025/07/04 00:51:47
ID : Ru3zWnPeGtt
0
그치만 내일 본가 가니까 한동안 못먹을거 오늘 먹을까!
169
이름없음
2025/07/04 02:50:19
ID : Ru3zWnPeGtt
0
잠이 안와
170
이름없음
2025/07/04 02:50:25
ID : Ru3zWnPeGtt
0
아니 자기 싫어
171
이름없음
2025/07/04 02:59:25
ID : Ru3zWnPeGtt
0
집!!!!
172
이름없음
2025/07/04 02:59:31
ID : Ru3zWnPeGtt
0
집에 갈거야!!!!!
173
이름없음
2025/07/04 02:59:41
ID : Ru3zWnPeGtt
0
빨리 시간 지났으면 좋겠다
174
이름없음
2025/07/04 04:30:18
ID : Ru3zWnPeGtt
0
이렇게 잠 안올 줄 알았으면 새벽열차 끊을걸 그랬나...
175
이름없음
2025/07/04 04:32:03
ID : Ru3zWnPeGtt
0
게임 질리는데...
176
이름없음
2025/07/04 05:56:59
ID : Ru3zWnPeGtt
0
하....
177
이름없음
2025/07/04 06:02:10
ID : Ru3zWnPeGtt
0
컨텐츠가 부족하단 말입니다
178
이름없음
2025/07/04 06:02:23
ID : Ru3zWnPeGtt
0
좀만 버티자
179
이름없음
2025/07/04 18:10:37
ID : KZcrcK6lu06
0
아 심심하다
180
이름없음
2025/07/04 18:10:51
ID : KZcrcK6lu06
0
좀만 더 버티면 되는데 진짜 너무 심심하다
181
이름없음
2025/07/04 18:10:59
ID : KZcrcK6lu06
0
게임도 못해 심지어
182
이름없음
2025/07/06 10:13:42
ID : 3TU0oK6mK5g
0
머리 너무 아프네
183
이름없음
2025/07/06 16:38:31
ID : HwnDs8knB81
0
또 아싸같이 굴었나...?
184
이름없음
2025/07/06 16:45:59
ID : HwnDs8knB81
0
으아악 잘못 보낸 메일에 답장 왔어
185
이름없음
2025/07/06 16:46:55
ID : HwnDs8knB81
0
이건 진짜 너무 파워 아싸인데 심각하다
186
이름없음
2025/07/06 16:49:45
ID : HwnDs8knB81
0
그냥 인생에 한명만 있어주면 될 줄 알았는데 아무래도 그건 아니었나봐
187
이름없음
2025/07/06 16:50:00
ID : HwnDs8knB81
0
나 진짜 어쩌지...
188
이름없음
2025/07/06 16:50:22
ID : HwnDs8knB81
0
근데 난 태어날 때부터 아싸 체질이었는데...
189
이름없음
2025/07/06 16:52:09
ID : HwnDs8knB81
0
내 어떤 점이 괴짜 같다는 건지 진짜 전혀 모르겠다
190
이름없음
2025/07/06 16:52:21
ID : HwnDs8knB81
0
난 평소처럼 굴었는데 대체 뭐가 재밌다는거지
191
이름없음
2025/07/06 16:56:49
ID : HwnDs8knB81
0
쪽팔릴 짓 안한 것 같은데 사라지고 싶다
192
이름없음
2025/07/06 17:00:33
ID : HwnDs8knB81
0
너무 생각 많이 하지 말자
193
이름없음
2025/07/06 17:21:42
ID : HwnDs8knB81
0
왜 힘들다던가 죽고 싶다던가 하는 혼잣말은 게슈탈트 붕괴가 안생길까
194
이름없음
2025/07/06 17:27:06
ID : HwnDs8knB81
0
감각의 마비나 둔감화 증상 때문이기도 하고 시각적 감각의 붕괴가 일어나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겠고...
195
이름없음
2025/07/06 17:30:13
ID : HwnDs8knB81
0
아 숨막혀
196
이름없음
2025/07/06 22:33:10
ID : 3TU0oK6mK5g
0
내일은 뭐하지...
197
이름없음
2025/07/07 00:00:45
ID : 3TU0oK6mK5g
0
왜 약 안먹으니까 고소한 연기냄새가 날까
198
이름없음
2025/07/07 00:26:01
ID : 3TU0oK6mK5g
0
너무 긍정적인건 나랑 안맞아
199
이름없음
2025/07/07 00:27:15
ID : 3TU0oK6mK5g
0
근데 좀 그 새끼한테는 행복한걸로 보이고 싶으니까 그냥 놔두자
200
이름없음
2025/07/07 00:36:12
ID : 3TU0oK6mK5g
0
고소한 연기냄새 이거 비타치 피울 때랑 비슷한 맛 나는 것 같은데...
201
이름없음
2025/07/07 00:36:37
ID : 3TU0oK6mK5g
0
GPT한테 물어보니까 긍정적인거라는데 이거 맞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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