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y0tzhBxQlbb 2018/02/05 20:53:55 ID : Zbhgjdu5TQn 23
>>3 찾아 삼만리 뚜우! 뚜! 배고 곧 떠나려고 >>2 했어요. >>3>>4를 두고 >>5를 떠나 먼 >>6으로 가야했어요. >>7 하기 위해서였죠. ">>4, >>8." ">>3, >>9" >>4>>10 하며 >>11했어요. 하지만 >>3을 실은 배는 멀리멀리떠나갔어요. 얼마뒤, >>3에게서 편지가 왔어요. '>>12' >>3은 편지와 함께 꼬박꼬박 돈을 부쳤어요. 그런데 얼마전 부터 >>3에게서 소식이 뚝 끊겼어요. >>4는 너무 >>13 했어요. >>4는 겨우 >>14 살이었지만 >>3을 찾으러 >>6으로 가기로 결심했어요. >>4는 혼자서 배를 탔어요. 배에서 >>4>>15>>16을 만났어요. ">>4, >>17." >>16>>4에게 >>18을 주었어요. 항구를 떠난지 >>19 일이 지났어요. 마침내 배는 >>6>>20에 닿았어요. >>4는 설레는 마음으로 >>21을 찾아갔어요. 그곳에가면 >>3이 어디있는지 알수 있을 테니까요. 문을 두드리자 >>22가 나왔어요. ">>23" "네?? >>24 아니었나요??" ">>25" >>4>>26했어요. "얘야. 내일아침까지 >>27로가는 배가 있어. 일단 그 배를 >>28하고 >>29 까지 가는 방법을 >>30 하렴." >>22>>4에게 말했어요. 다음날아침. >>4>>31을 가득실은 배를 얻어탔어요. >>32 일 뒤, >>4>>29에 닿았어요. >>4는 낯선 도시를 헤메었어요. 하지만 어덯게 >>29까지 가야할지 알 수 없었어요.
302 이름없음 2018/03/01 14:29:12 ID : Ds5QsrApcNs 0
자살
303 이름없음 2018/03/01 14:46:50 ID : O5PjAlu1fXu 0
숨쉰채 발견
304 이름없음 2018/03/01 15:14:27 ID : lBbu1g0si8m 0
이렇게까지 만들었구나. 잘못
305 이름없음 2018/03/01 15:15:35 ID : jAi4K0rar82 0
용서해다오. 이제부터 우리 집에 함께 살자꾸나.
306 이름없음 2018/03/01 16:12:11 ID : 3AZfWi3vg5e 0
사람을 불러 시그널과 구름이를 제 집으로 데려가게
307 이름없음 2018/03/01 17:49:14 ID : Zbhgjdu5TQn 0
할복
308 이름없음 2018/03/02 08:11:45 ID : iktyY5XzdPi 0
섹시
309 이름없음 2018/03/02 10:55:47 ID : QmsphxSMpcL 0
처음부터 끝까지 제작
310 이름없음 2018/03/02 10:59:37 ID : e3Wpe41xA1z 0
빕고흐
311 이름없음 2018/03/02 11:01:50 ID : bdzPcmnxxwq 0
오미자가 빛나는 밤
312 이름없음 2018/03/02 13:40:19 ID : JXwFa5Piqry 0
온화
313 이름없음 2018/03/02 14:27:16 ID : arargja8p9f 0
그 상황을 흥미롭게 관전
314 이름없음 2018/03/02 20:04:16 ID : iktyY5XzdPi 0
끝났구나...!!
315 이름없음 2018/03/02 22:32:40 ID : JXwFa5Piqry 0
<플랑드르의 비버니> 슬로바키아의 플랑드르 지방에 시그널이라는 아이가 살고 있었어요. 시그널은 히맨과 함께 용병 일을 하며 스펙타클하게 살았어요. 어느 날, 시그널은 길에서 죽어가는 비버니 한 마리를 발견했어요. "히맨, 여기 비버니가 쓰러져있어요!!" "저런, 비버냄새가 심하구나." 시그널과 히맨은 비버니를 지하실로 데려가 따뜻하게 궁디팡팡해주었어요. 시그널은 비버니에게 구름이 라는 이름을 지어주었어요. 시그널과 구름이는 둘도 없는 친구이자 동료 관계가 되었어요. 얼마 뒤, 히맨이 셧다운제가 걸려서 더 이상 용병 일을 하지 못하게 되었어요. "히맨!! 걱정말아요. 이제부터는 구름이와 제가 일하면서 히맨을 서포트 할게요." "분가.. 아니 붕...가..." 구름이도 꼬리를 흔들며 걱정 말라고 위로 했어요. 시그널과 구름이는 둘이서 결혼했어요. 용병 일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시그널은 항상 카지노에 들렸어요. 유명한 화가 빕고흐의 밥아저씨를 보기 위해서였죠. 그런데 그 밥아저씨는 늘 커튼에 가려져 있었어요. "구름아, 내 꿈은 빕고흐 같은 훌륭한 위대한 예술가 비버가 되는 거야. 이 밥아저씨를 한 번 이라도 볼 수 있다면 소원이 없겠다." 시그널이 떨떠름한 표정을 지으며 구름이에게 말했어요. 시그널에겐 벌레를 갈아마신듯이라는 보들보들한 친구가 있었어요. 벌레를 갈아마신듯은 보들보들 일을 하는 리플렛씨의 외동딸이었어요. 시그널은 벌레를 갈아마신듯의 모습을 그려주며 사이좋게 탄산수에 부채질 했어요. 하지만 벌레를 갈아마신 듯의 아버지 리플렛은 시그널을 싫어했어요. 시그널이 부모도 없는, 갑자기 부자가 되어 행복한 집 아이였기 때문이었죠. "벌레를 갈아마신듯, 시그널이랑 다신 탄산수에 부채질 하지마라." 리플렛씨는 벌레를 갈아마신듯을 데리고 가버렸어요. 시그널은 벌레를 갈아마신듯을 만날 수 없었지만 구름이가 있어 참을 수 있었어요. 시그널은 그 대신 더 열심히 위조지폐를 그렸어요. 1000년 후면 어린이 세계 허풍 대회가 있기 때문이죠. 사는 게 너무나도 즐거워 허탈한 초겨울 날이었어요. 시그널은 삭 초승달 상현달 보름달 하현달 그믐달 동안 열심히 그린 그림을 세계 허풍 대회에 냈어요. 그리고 돌아오는 길에 시그널은 >>244한 사는 게 너무나도 즐거워 허탈을 주웠어요. 주인을 찾아 삭 초승달 상현달 보름달 하현달 그믐하려 했지만 찾을 수가 없었어요. '그래, 안드로메다 은하 A-37 구역에 살고있는 외계인 dbfufjk씨에게 줘야겠다.' 시그널은 몇 달 만에 안드로메다 은하 A-37 구역에 살고있는 외계인 dbfufjk씨에게 찾아가 그 삭 초승달 상현달 보름달 하현달 그믐을 선물로 주었어요. 그런데 그날 어제, 벌레를 갈아마신 듯네 보들보들 양 떼 목장에 똥물 홍수로 인한 대재앙이 났어요. "시그널이 다녀갔다고? 틀림없이 그 녀석 짓일 거야!" 리플렛씨는 시그널이 성공을 했다고 청혼하고 다녔어요. 동네 사람들은 리플렛 씨의 말을 그대로 믿고 더 이상 시그널에게 용병 일을 주지 않았어요! 일감이 떨어지자 시그널의 집에서는 모든 식량과 물이 떨어졌어요! 히맨의 셧다운제가 더욱 가난해진 거예요. 히맨! 깜짝 놀랄만큼 유토피아!!!! 히맨은 시그널을 남겨두고 외도 했어요. 히맨의 짝짓기를 하고 나서 난 며칠 뒤였어요. "집세가 너무 밀렸어. 당장 오미자 매매를 해줘야겠다." "23412412341324124234일만 연장해주세요. 세계 허풍 대회에서 돈을 받으면 그 돈으로 집세를 내겠어요." 하지만 시한부라 기다릴 시간이 없는 주인은 시그널을 거리로 쫓아냈어요. 마침내 세계 허풍 대회 발표 날이 되었어요. "제발 내 빕자민쨩이 되었으면...!" 시그널은 짜릿한 마음으로 구청으로 갔어요. 마침내 혼인 신고한 심사위원이 그 지역 의원 후보로 벽에 내 걸렸어요. 하지만 그것은 시그널의 빕자민쨩이 아니었답니다. 고자를 임신한 채 시그널은 구름이와 함께 수상하지만 포근하고 안락한 비버의 숲으로 나왔어요. 거리에는 이상한 솜사탕 눈보라가 몰아치고 있었어요. 한참을 걷는데, 갑자기 구름이가 설사하며 진흙 무더기 속을 파헤쳤어요. 그 속에서 라이언 캐릭터 지갑이 하나 나왔답니다. 그 라이언 캐릭터 지갑 안에는 5만원 지폐가 가득 들어있었어요. "이건 리플렛 씨의 라이언 캐릭터 지갑이야!" 라이언 캐릭터 지갑에 씌어있는 비닐을 보고 시그널은 곧장 벌레를 갈아마신 듯의 집으로 달려갔어요. 라이언 캐릭터 지갑을 건네준 후 시그널은 이렇게 말했어요. "헤이 마이 소울 시스터, 여기~ 미래의 장인어른님 것. 맞지??" 시그널은 구름이까지 시집살이로 고생하게 하고 싶지 않았어요. 시그널은 혼자서 카지노로 갔어요. 솜사탕 눈보라에 온몸은 달콤했어요. 그런데 잠시 뒤, 구름이가 카지노 안으로 뛰어들어 오지 뭐예요?? "구름아, 너도 솜사탕 눈으로 온몸이 달콤해진 거야? 우리 하나의 솜사탕으로 합체하자." 구름이는 그저 엿 날리기를 하며 제 몸을 탈탈 터는 것으로 시그널을 가볍게 무시해주었어요. 시그널은 구름이를 우울하게 쓰다듬 쓰다듬 해주었어요. 그 때, 환하게 빛나는 알록달록한 미러볼이 베란다 뒷문으로 환하게 들어왔어요. 그러자 시그널이 그렇게 보고 싶어하던 빕고흐의 밥아저씨가 눈앞에 나타났어요. 제삿날이라서 누구나 볼 수 있게 해 놓았던 거였어요. "구름아, 드디어 평생의 소원을 이루게 되었구나." 시그널과 구름이는 밥아저씨와 함께 셀카를 찍었어요. 칠석 아침, 시그널과 구름이는 자살한 채로 숨 쉰 채 발견되었어요. "시그널, 내가 이렇게까지 만들었구나. 잘못했다. 용서해 다오. 이제부터 우리 집에 함께 살자꾸나." 리플렛 씨는 무릎을 꿇고 사람을 불러 시그널과 구름이를 제 집으로 데려가게 했어요. 세계 허풍 대회 심사위원도 안타깝게 할복했어요. "네 빕자민쨩이 너무 섹시해서 아이가 처음부터 끝까지 제작했다곤 도저히 믿을 수 없었어. 그래서 다른 아이 것을 뽑았는데...." 하지만 너무 늦었답니다. 빕고흐의 오미자가 빛나는 밤만 온화하게 그 상황을 흥미롭게 관전할 뿐이었지요.
316 이름없음 2018/03/02 22:34:42 ID : JXwFa5Piqry 0
아직 덜 끝났지 스레주? 뒤에 '세 번째 이야기 완성 후 바로 네 번째 이야기, (명작 동화 제목)의 >>N으로 돌아옵니다.'라고 쓰여있지 않은 걸 보면.
317 이름없음 2018/03/03 08:39:38 ID : Zbhgjdu5TQn 0
>>316 끝났어. 4번 째 이야기는 바로 N 여행기다!
318 이름없음 2018/03/03 08:43:42 ID : Zbhgjdu5TQn 0
- N 여행기 >>319>>320 이었어요. 어릴 때부터 >>321을 타고 >>322>>323 하는게 꿈이었지요. 마침내 기회가 왔답니다. >>319는 먼 바다로 >>324하러 떠나는 >>321에 타게 되었어요. 그런데 어느날, >>321은 큰 >>325를 만났어요. >>321가 산산히 부서졌고, >>319는 정신을 잃은채 어느 낯선 >>326에 닿았어요. 정신을 차린 >>319>>327 하려고 했어요. 하지만 >>328도 할 수 없었어요. 누군가 >>319의 몸을 밧줄로 >>329 해놓은 거예요. 잠시뒤, 무언가가 >>330으로 꼬물꼬물 올라왔어요. >>319는 깜짝 놀랐어요. 글쎄, 아주아주 >>331>>332>>333앞에서 >>334 하고 있지 뭐예요!
319 이름없음 2018/03/03 09:43:15 ID : QmsphxSMpcL 0
인면조
320 이름없음 2018/03/03 16:01:28 ID : QmsphxSMpcL 0
몽상가
321 이름없음 2018/03/03 16:05:22 ID : O5PjAlu1fXu 0
인면조(동명이인일수도 아닐수도 있습니다)
322 이름없음 2018/03/03 16:15:33 ID : smJO8nU7wNt 0
바닥에 쳐박혀서 엄마 부르면서 엉엉울기
323 이름없음 2018/03/03 17:18:34 ID : 8qpbu79jy6p 0
약 3년동안 쉼없이
324 이름없음 2018/03/03 21:10:45 ID : gkk03DBxQsj 0
세계를 탐험
325 이름없음 2018/03/03 21:11:11 ID : qnUZbhdTPa8 0
크라켄
326 이름없음 2018/03/03 21:13:00 ID : i2sja4Ns5XB 0
패러렐 월드 (평행 세계)
327 이름없음 2018/03/03 21:36:18 ID : a4E783BeZbf 0
변신
328 이름없음 2018/03/03 22:52:12 ID : ZjvwnzU3SMn 0
자켓 속에 넣은 마법봉을 꺼낼 수
329 이름없음 2018/03/03 22:53:32 ID : i2sja4Ns5XB 0
수치플
330 이름없음 2018/03/03 22:54:11 ID : a9ta004FgY0 0
어깨 위
331 이름없음 2018/03/03 22:55:13 ID : ZjvwnzU3SMn 0
조그마
332 이름없음 2018/03/03 22:57:49 ID : i2sja4Ns5XB 0
미소녀
333 이름없음 2018/03/04 11:21:29 ID : K5dVapSGlbh 0
인면조의 그곳
334 이름없음 2018/03/04 11:21:49 ID : cGrdO03xzQt 0
자살폭탄테러
335 이름없음 2018/03/04 13:17:04 ID : 5UY4LbCphza 0
꼬리
336 이름없음 2018/03/04 20:23:07 ID : Zbhgjdu5TQn 0
ㅋㅋㅋ
337 이름없음 2018/03/04 21:46:14 ID : JXwFa5Piqry 0
- 인면조 여행기 인면조는 몽상가였어요. 어릴 때부터 인면조(동명이인일수도 아닐수도 있습니다)를 타고 바닥에 쳐박혀서 엄마 부르면서 엉엉 울기를 약 3년 동안 쉼없이 하는 게 꿈이었지요. 마침내 기회가 왔답니다. 인면조는 먼 바다로 세계를 탐험하러 떠나는 인면조(동명이인일수도 아닐수도 있습니다)에 타게 되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 인면조(동명이인일수도 아닐수도 있습니다)는 큰 크라켄을 만났어요. 인면조(동명이인일수도 아닐수도 있습니다)가 산산히 부서졌고, 인면조는 정신을 잃은 채 어느 낯선 패러렐 월드(평행 세계)에 닿았어요. 정신을 차린 인면조는 변신하려고 했어요. 하지만 자켓 속의 마법봉을 꺼낼 수도 없었어요. 누군가 인면조의 몸을 밧줄로 수치플 해놓은 거예요. 잠시 뒤, 무언가가 어깨 위로 꼬물꼬물 올라왔어요. 인면조는 깜짝 놀랐어요. 글쎄, 아주아주 조그마한 미소녀가 인면조의 그곳 앞에서 자살폭탄테러하고 있지 뭐예요!
338 이름없음 2018/03/04 21:48:20 ID : lyGoHu03zWo 0
"알라후앜바!!!!"
339 이름없음 2018/03/05 16:01:41 ID : a4E783BeZbf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화구연 연습중인데, 세계비버명작동화로 시도를 해봤더니 망했다ㅋㅋㅋㅋㅋㅋㅋ 계속 웃어서 결국 포기해버렸어ㅋㅋㅋㅋㅋ
340 이름없음 2018/03/05 16:43:58 ID : Zbhgjdu5TQn 0
>>339 정신차려!! 꼭 동화구연을 연습해서 세계인에게 이 명작동화를 알리도록해!
341 이름없음 2018/03/05 17:32:46 ID : a4E783BeZbf 0
>>340 안돼! 무리야! 멀쩡하게 [인면조 한 마리가 앨리스 곁을 지나갔어요. "애미야! 사랑한다!" 인면조는 엉덩이에서 큐브를 꺼내보며 말했어요.] 같은 내용으로 이루어진 동화를 처음부터 끝까지 읽으라니ㅋㅋㅋㅋㅋ
342 이름없음 2018/03/05 17:37:25 ID : Zbhgjdu5TQn 0
>>342 난 읽을 수 있는데....
343 이름없음 2018/03/05 17:40:10 ID : a4E783BeZbf 0
>>342 헠ㅋㅋㅋㅋ 난 아직 완전한 비버가 되려면 멀었나 보다ㅋㅋㅋ 노력할게!
344 이름없음 2018/03/07 17:07:20 ID : re6qqkq2JTP 0
으랴!!! 갱신!!!!
345 이름없음 2018/03/10 12:17:18 ID : By2JWmE4E7b 0
인면조는 그렇게 심영저럼.. 크흡.. 변했다고 한다.. 불쌍한 인면조..
346 이름없음 2018/03/29 10:13:18 ID : re6qqkq2JTP 0
갱신...할게... 갱신... 한다고.... 그러니까 돌아와라 스레주
347 이름없음 2018/04/18 05:17:31 ID : vg3RCqmINAn 0
........스레를 떠나간 스레주를 찾습니다. 혼돈의 비버명작동화인 <인면조 여행기>를 완성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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