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우리는 행복했었지 난장. 악우같은 이웃이 있었고 근성? 모두들 함께해서 행복했어 난성. 그 시절이 어젠가 돌아올까 근장. 그러다가, 모르는 새에 하나 둘 보이지 않았고 난장. 아무도 모르게 마을은 폐허가 되었고 근성? 돌이켜 보면 아무것도 남지 않았는데 난성. 아직도 허공을 붙잡고 돌아오리라 믿어 근장. 그래서 오늘도 난장, 한 줄기 불꽃을 근성? 마을 한가운데 피워서 난성, 불빛으로 마을을 적셔 근장. 돌아올거야 난장. 근성? 난성. 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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