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순간순간의 감정을 기록하는 일기. 짧은 문장 추구. 난입 환영.

니가 하는 모든 말과 행동이 난 아니라는데 왜 난 니 손을 놓을 수가 없을까

그냥 당신이 너무 보고싶어

오늘따라 오빠의 그 눈웃음 오빠의 말투 오빠의 손짓 오빠의 걸음속도 오빠의 답장이 더 그립다 그냥 오늘 하루 평소보다 오빠가 더 보고싶어 연락 해줬으면 좋겠어 오빠 생일은 좀 많이 지났지만 그 땐 연락을 하지 않았어서 생일 축하한단 말을 못 해줬어 지금도 연락은 하지 않지만 생일 축하했어 근데 나 3년동안 오빠한테 열심히 다가갈려고 노력했는데 오빠도 그거 알잖아 근데 내가 진짜 싫나봐 오빠는 근데 나도 오빠 잊고 싶은데 그게 마음대로 되지가 않네 첫 사랑이라서 그런가봐 미안해 오빠를 좋아해서 그 동안 내가 걸림돌이였으면 더욱 미안해 그래서 나 지금 오빠를 잊어볼려고 해 그래도 돼 ? 그 3년 안에서도 많은 노력을 했지만 안됐었는데 이젠 해볼려고 내가 노력할게 그동안 나한테 연락 억지로 해준 거 무심코 던진 말 나한텐 하나 하나 다 소중했어 고마워 오빠가 내 첫 사랑이라서 다행이야 잘 지내 오빠.

예전에 글 참 좋아해서 많이 읽었는데 글이 다 사라졌네 스레주 마음 이제는 다 접은거야? 갱신 마음대로 해서 미안해 오랜만에 들어왔다가 남겨

왜계속 생각 나지

아마 이렇게 엄청 좋아했던 적은 니가 처음인가봐 너 다음에도 좋아했던 애가있었는 데 정리한것같았는 데 왜 너가 계속생각날까

자주 마주치던 그때로 돌아가고싶다

>>323 안녕 글 찾아와서 읽었었구나 어떻게든 마음 접어보려고 글 지우고 있어 갱신한 거 미안해할 필요 없어 대신 담부터는 스탑 걸어주면 좋을 것 같아 이 글을 보러왔다면 나와 비슷한 상황이겠지 부디 그 감정이 버겁지 않기를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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