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발톱이 세서 세서그런지 ㅋㅋㅋㅋㅋ진짜 양말 일주일만 되면 다 빵꾸나거든 우리학교는 안에서 슬리퍼 신어서 빵꾸뚫이면 완전 눈치보옄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

중학교까진 슬리퍼를 신어서 눈치봤던적이 있긴해. 그런데 고등학교 올라오고나선 학교에서 신발신어도 된다고 교칙이 바뀌는바람에 맨날 신발신고다님. 그래서 눈치를 않보게됬어.

>>2 안 보게 됐어 >>1 뚫리면 내가 이곳의 맞춤법빌런...은 아니고 아무튼

나도 맨날 엄지만 뚫려ㅋㅋㅋ엄지가 커서 요즘은 양말이 두꺼운지 빵꾸난적 없어

나 유치원생때 유치원에서 양말에 빵꾸났는데 너무 쪽팔려서 스카치테이프로 발가락 안보이게 칭칭감았음 ㅌ ㅋ ㅋ ㅋ ㅋ ㅋ ㅋ ㅋㅋ ㅋ ㅋ ㅋ ㅋ ㅋ ㅋ

나는 발톱이 발가락쪽에 붙어서 자라는게 아니라 반대로 꺾여서 자라가지고 양말에 빵꾸뚫리는게 일상이라 맨날 가방에 양말 하나씩 넣고다녀..ㅋㅋㅋㅋㅋㅋ

난맨날 뒤꿈치가뚫렼ㅋㅋㅋ큐ㅜㅠㅜㅠ 독서실갈때 슬리퍼신고가서 안에서도 슬리퍼신고돌아다니는데 쪽팔려디질뻔..

초딩때 실내화 신는데 내 발가락이 실내화까지 빵꾸뚫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동안 모르고 다니다가 빵꾸난 양말 신고 실내화 신었는데 양말이랑 실내화 빵꾸 위치가 똑같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쪽팔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나도 하나 넣어 다녀야 겠다ㅋㅋㅋㅋㅋ

>> 8실내화 뚫기 쉽지 않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양말이 빵꾸나면 다시 꼬매서 쓰는데 오래신어서 발바닥 부분이 헤져서? 보이는 날 체육수업한다고 갔더니 운동화 벗으라고 해서 어 망했다 ㅋㅋㅋㅋㅋ 이러고.. 진짜 쪽팔렸어..

>>12나만그런게 아니라 안심이 된다 ㅎㅎ

나 항상 엄지가 커서 그런가 거의 맨날 양말에 빵꾸 나고 그러는데 다른애들은 다 눈치못채는데 나혼자 의식하면서 그 빵꾸 난 곳 양말 쭉 올려서 발가락 사이에 끼워서 힘주고 다님 ㅋㅋㅋㅋㅋㅋㅋ

난 대학교 1학년 때 학교에서 쓰러졌었는데 교수님이 구급차 같이 타셨고든 ㅠ ㅋㅋㅋㅋㅋ 병원 도착해서 내가 몸이 막 계속 굳고 그러니깐 교수님이 막 발이랑 주물러준다고 봤는데 빵꾸 난 양말이었음 ㅎㅎ 엄마 울면서 들어오다가 그거 보구 잠시 창피했대 ^___^ ㅋㄷ

나도 모르는샤에 발바닥에 빵꾸 났었는데 남친이랑 잇다가 내가 신발 벗고 의자에 발올리는 버릇잇눈데 야가 내발 자꾸 만지는거임 글서 걍 뒀는데 내 발에 난 빵꾸 만지고 있었음 ㅎ..^^...글서 내가 보고 엇 하니까 몰랐어?ㅋㅋㅋㅋㅋㅋ이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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